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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넥스트바이오메디컬 (389650)

의료·정밀기기 · 종가 34650원 · 등락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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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72.7% 급증에도 적자 전환, 일본 판권 계약 변수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65억-7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38억-4억
부채비율 추이
-602.3%202330.2%202423.2%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5.9917.545.99PSR17.6648.7917.66
PER적자
PBR5.99
PSR17.66
배당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2025년 매출이 165억원으로 전년 대비 72.7% 늘었지만, 순손실 3.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영업손실은 7.2억원으로 전년보다 79.9% 줄어 수익성 개선 흐름은 유지했으나, 분기별 변동성이 크고 주가는 52주 최저치에 머물러 있다.

  • 2025년 매출은 165억원으로 72.7%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1억원으로 전년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 영업손실은 7.2억원으로 전년 대비 79.9% 축소됐으나, 4분기에는 매출 23.0% 감소와 함께 영업손실 219.5% 확대됐다.
  • 자본총계는 481억원, 부채는 112억원으로 재무 건전성은 양호하나, 자기자본이익률은 -0.6%로 미미하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0.0% 지점(최저치)에 있으며, 60일 수익률은 -47.06%로 큰 폭 하락했다.
  • 2026년 4월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 공시가 있었으나, 아직 매출로 연결된 실적은 확인되지 않았다.

사업 구조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의료·정밀기기 업종에 속하며, 사업 요약에는 가교, 개량신약, 결찰, 고분자, 기흉, 난용성, 단량체, 독소루비신, 마이크로침전, 매트릭스, 무정형, 미세 유체 시스템, 반감기, 병변, 복약 순응도, 봉합사, 부형제, 분무건조, 비산, 비임상시험, 색전, 색전술, 색전증, 생분해성, 생체적합성, 서방형, 석회성 건염 등 다양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관련 용어가 나열되어 있다. 이는 회사가 지혈재, 색전 치료제, 서방형 제제 등 다양한 의료 소재와 기기를 개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넥스파우더'(출혈 예방), '넥스피어에프'(근골격계 통증 색전 치료제) 등 구체적인 제품명이 언급되며, 미국 FDA의 임상시험계획(IDE) 승인 및 혁신의료기기 지정 신청 등의 규제 승인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인다. 매출은 2023년 48.8억원에서 2024년 95.4억원, 2025년 165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이는 신제품 출시와 규제 승인 효과가 매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다만,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은 2023년 -52.3억원, 2024년 -35.7억원, 2025년 -7.2억원으로 지속되고 있다. 이는 연구개발 비용과 판매관리비 등 고정 비용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거나, 아직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2026년 4월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 공시는 해외 시장 진출의 중요한 이정표이나, 아직 매출에 반영되지 않았다. 향후 이 계약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영업손실을 흑자로 전환할 수 있는지가 사업 가치 평가의 핵심이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65억원으로 전년 대비 72.7% 증가했으나, 순손실 3.1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순이익 28.6억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영업손실은 7.2억원으로 전년 대비 79.9% 축소되어 수익성 개선 흐름은 유지되었으나, 순이익은 부채 이자 비용이나 기타 비용의 영향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37.7억원, 영업손실 6.7억원, 순손실 4.2억원이었다. 2분기에는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2,064만 원(약 0.2억원), 순손실 9.0억원으로 영업 흑자 전환했으나 순손실은 확대되었다. 3분기에는 매출 49.3억원, 영업이익 3.7억원, 순이익 10.6억원으로 분기 기준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4분기에는 매출 3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0% 감소했고, 영업손실 4.4억원, 순손실 4,979만 원(약 0.5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변동성이 컸다. 4분기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는 계절성 요인이나 특정 제품 판매 부진, 비용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률 추이는 2023년 -107.1%, 2024년 -37.5%, 2025년 -4.4%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흑자 전환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순이익의 경우 2024년 흑자에서 2025년 적자로 전환한 점은 주목할 만하며, 이는 영업 외 비용이나 일회성 비용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성장의 지속성과 수익성 개선, 그리고 해외 판권 계약의 성과에 달려 있다. 매출이 2025년 165억원을 넘어서며 4분기 38.0억원의 부진을 회복한다면, 성장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고, 기존 제품인 '넥스파우더', '넥스피어에프' 등의 판매가 확대된다면 매출 성장은 가속화될 가능성이 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영업손실 7.2억원이 흑자로 전환되는지가 핵심이다. 영업이익률이 -4.4%에서 플러스로 돌아서고, 순손실 3.1억원도 흑자로 전환된다면, 회사의 사업 모델이 성숙기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올 수 있다. 다만, 4분기 매출 감소와 순손실 발생은 실적 변동성이 여전히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따라서 분기별 실적의 일관성이 개선되어야 투자자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 재무 구조는 자본총계 481억원, 부채 112억원으로 건전하나, 자기자본이익률 -0.6%는 자본 효율성이 낮음을 나타낸다. 주가는 52주 최저치에 머물러 있어, 실적 개선과 판권 계약 성과가 확인될 경우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관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60일 수익률 -47.06%의 큰 하락은 시장 심리가 약세임을 보여준다. 결국,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판권 계약 성과가 동시에 확인되어야 긍정적인 전망이 형성될 수 있다.

밸류에이션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2025년 순손실 3.1억원을 기록해 주가수익비율(PER)은 산출할 수 없다. 주가 35,150원, 시가총액 2,909억원, 매출 165억원을 기준으로 주가매출비율(PSR)은 17.66배다. 이는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이지만, 적자 상태이므로 PSR만으로 저평가를 단정하기 어렵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5.99배로, 업종 밴드(최소 5.99배, 중앙값 11.47배, 최대 17.54배)의 하한선에 위치해 있다. 이는 주가가 순자산가치 대비 낮은 수준임을 의미한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6%로 매우 낮아, 자본 효율성이 부족함을 보여준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0.0% 지점(최저치)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16.31%, 60일 수익률 -47.06%로 큰 폭 하락했다. 이는 시장이 실적 적자 전환과 판권 계약의 불확실성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PBR이 밴드 하한선에 있고, 매출 성장률이 72.7%로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실적 개선과 판권 계약 성과가 확인될 경우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관점도 존재한다. 하지만 적자 상태와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현재 가격의 합리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는 향후 실적 개선 여부와 판권 계약의 구체적 성과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강세 요인

매출 고성장 지속2025년 매출은 165억원으로 72.7% 증가했다.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과 기존 제품 판매 확대가 이어진다면, 매출 성장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수익성 개선의 기반이 될 수 있다.
영업손실 축소 흐름영업손실은 2023년 -52.3억원, 2024년 -35.7억원, 2025년 -7.2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이 -4.4%로 흑자 전환에 가까워졌으며, 향후 흑자 전환 시점이 도래할 가능성이 있다.
낮은 PBR과 재평가 여지PBR은 5.99배로 업종 밴드 하한선에 위치해 있다. 주가는 52주 최저치에 머물러 있어, 실적 개선과 판권 계약 성과가 확인될 경우, 현재 가격 대비 재평가 여지가 있다는 관점이 존재한다.

약세 요인

순손실 발생과 실적 변동성2025년 순손실 3.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4분기 매출 23.0% 감소와 영업손실 219.5% 확대는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주고, 이는 투자자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
판권 계약의 불확실성'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은 아직 매출로 연결되지 않았다. 계약 이행 과정에서의 지연이나 예상보다 낮은 매출 기여도는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을 키울 수 있다.
약세 심리와 주가 하락주가는 52주 최저치에 머물러 있고, 60일 수익률은 -47.06%로 큰 폭 하락했다. 이는 시장 심리가 약세임을 보여주며, 실적 개선이 확인되지 않는 한 주가 회복은 어려울 수 있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손실은 축소되고 있으나, 순손실 3.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영업 외 비용이나 일회성 비용의 영향이 지속될 경우, 수익성 개선 흐름이 중단될 수 있다.
실적 변동성4분기 매출 23.0% 감소와 영업손실 219.5% 확대는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계절성 요인이나 특정 제품 판매 부진이 반복될 경우, 안정적인 성장 예측이 어려울 수 있다.
규제 및 판권'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의 이행 과정에서 규제 승인 지연이나 계약 조건 변경 등이 발생할 경우, 예상된 매출 성장이 실현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

종합 의견

판단의 중심은 매출 성장의 지속성, 수익성 개선, 그리고 판권 계약의 성과다. 먼저 매출이 2025년 165억원을 넘어서며 4분기 38.0억원의 부진을 회복하는지가 성장 모멘텀 유지의 핵심이다. 다음으로 영업손실 7.2억원이 흑자로 전환되고, 순손실 3.1억원도 흑자로 돌아서는지가 수익성 개선의 실질적 증거다. 마지막으로 'NexsphereF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고, 규제 승인 및 계약 이행이 원활하게 진행되는지가 성장성 평가의 변수다. 주가는 52주 최저치에 머물러 있고 PBR은 밴드 하한선이지만, 적자 상태와 실적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낮은 가격만으로 저평가를 단정하기 어렵다.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판권 계약 성과가 동시에 확인될 때 비로소 사업 가치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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