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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디앤디플랫폼리츠 (377190)

부동산 · 종가 1977원 · 등락 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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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성장에도 순이익 급감, 부채 부담과 자산 처분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263억150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22025Q2146억95억
부채비율 추이
100%186.3%2023179.1%2024187.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SR6.5312.586.59
PER적자
PBR
PSR6.59
배당

디앤디플랫폼리츠는 2025년 매출 263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기록하며 외형과 영업이익은 늘렸다. 그러나 순이익은 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34.2% 감소했고 부채는 6,792억원으로 증가했다. 주가는 52주 저점 부근에서 거래되며, 최근 유형자산 처분 결정과 자금 차입 공시가 이어지고 있다.

  • 2025년 매출은 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15.6% 늘었다.
  • 순이익은 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34.2% 감소했으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8%로 낮아졌다.
  • 부채는 2024년 6,650억원에서 2025년 6,792억원으로 증가했고, 자본총계는 3,631억원으로 소폭 줄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0% 지점에 있으며, 60일 수익률은 -37.95%로 큰 폭 하락했다.
  • 최근 유형자산 처분 결정과 부동산투자회사 자금 차입 공시가 잇따라 자산 구조 조정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 구조

디앤디플랫폼리츠는 부동산임대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리츠(부동산투자회사)다. 사업 요약에는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지역별 비중이 명시되지 않았으나, 신용평가 등급이 기업신용등급 A-(안정적), 단기사채 A2-로 유지되고 있어 재무 건전성에 대한 평가는 비교적 안정적이다. 2023년 매출 202억원에서 2024년 235억원, 2025년 263억원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영업이익률도 51.3%에서 55.3%, 57.0%로 개선되며 임대 수익의 질은 양호한 편이다. 그러나 리츠의 특성상 높은 부채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이자 비용과 자산 가치 변동에 민감하다. 2025년 부채는 6,792억원으로 전년보다 142억원 증가했고, 자본총계는 3,712억원에서 3,631억원으로 줄었다. 최근 공시에서 유형자산 처분 결정과 자금 차입이 확인된 점은 포트폴리오 최적화나 부채 상환을 위한 조치가 아닐 수 없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15위로 중견 리츠군에 속한다. 향후 자산 처분 규모와 재투자 방향, 그리고 부채 상환 계획이 수익성 안정화에 어떻게 기여할지가 관건이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의 증가와 순이익의 감소가 공존하는 양상이다. 매출은 2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 늘었고,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15.6%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57.0%로 3년 연속 상승했다. 그러나 순이익은 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34.2% 감소했다. 이는 이자 비용 증가나 일회성 비용, 자산 평가 손실 등 영업외 요인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4년 2분기 매출 106억원, 영업이익 56.4억원, 순이익 16.1억원에서 2025년 2분기에는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94.7억원, 순이익 30.7억원으로 각각 37.8%, 67.9%, 90.6% 증가했다. 분기별로는 흑자 폭이 크게 넓어졌으나 연간 기준 순이익이 줄어든 것은 다른 분기(특히 하반기)의 실적 부진이나 일회성 비용 인식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8%로 매우 낮아 자본 효율성이 개선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즉, 외형 성장은 확인되지만 주주에게 돌아가는 순이익은 줄어든 구조다.

전망

향후 전망은 자산 처분과 부채 관리의 결과가 수익성에 어떻게 반영되는지에 달려 있다. 유형자산 처분으로 인한 현금 유입이 부채 6,792억원의 상환에 쓰인다면 이자 비용 부담이 줄어 순이익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처분 자산이 고수익 자산이었다면 임대 수익 감소로 영업이익이 악화될 수도 있다. 매출은 2025년 2분기 146억원으로 전년대비 37.8%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으나, 연간 순이익이 29.9억원으로 줄어든 점을 고려할 때 하반기 실적이 전체를 끌어내렸을 가능성이 있다. 향후 분기별 순이익이 2025년 2분기 30.7억원 수준을 유지하거나 확대한다면 연간 순이익 감소 추세가 반전될 수 있다. 또한 신용등급 A-(안정적)이 유지되는 한 자금 조달 비용은 안정적일 것으로 보이나, 부채 증가세가 지속되면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주가는 52주 저점 부근(1.0%)에서 거래되며 60일 수익률 -37.95%로 큰 폭 하락했다. 자산 처분과 부채 상환 계획이 명확히 제시되고 순이익이 회복되는지 확인될 때까지 주가는 변동성을 보일 수 있다.

밸류에이션

디앤디플랫폼리츠는 PER, PBR, EPS, BPS가 null로 산출되지 않아 전통적인 배수 평가가 어렵다. 이는 리츠의 특성상 순이익이 이자 비용과 자산 평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일 수 있다. 대신 매출 대비 시가총액(PSR)은 6.59배로, 업종 밴드의 최하위(0.4%)에 위치해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0.8%로 매우 낮아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 주가 1,964원, 시가총액 1,736억원은 부채 6,792억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리츠 평가는 순이익보다 순영업수익(NOI)이나 분배금 수익률이 더 중요한 지표일 수 있으나, 현재 팩트에는 분배금 정보가 없다. 따라서 PSR 6.59배가 업종 평균(중간 10.96배)보다 낮다는 점은 저평가 신호일 수 있으나, 순이익 감소와 부채 증가를 고려할 때 저평가 이유를 확인해야 한다. 자산 처분과 부채 상환으로 재무 구조가 개선된다면 PSR 재평가가 가능할 수 있다.

강세 요인

매출과 영업이익의 지속적 성장매출은 2025년 263억원으로 12.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50억원으로 15.6% 늘었다. 영업이익률도 57.0%로 3년 연속 상승하며 임대 수익의 질은 양호하다. 이러한 외형 성장이 순이익 개선으로 이어진다면 주가 재평가의 동력이 될 수 있다.
저평가된 PSR과 주가 위치PSR은 6.59배로 업종 밴드 최하위(0.4%)에 위치해 있고, 주가는 52주 범위의 1.0% 지점이다. 자산 처분과 부채 상환으로 재무 구조가 개선된다면 저평가된 주가가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안정적인 신용등급기업신용등급 A-(안정적), 단기사채 A2-로 유지되고 있어 자금 조달 비용이 안정적이다. 이는 부채 관리와 자산 재구성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향후 분배금 정책 개선에도 긍정적일 수 있다.

약세 요인

순이익의 급감매출과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순이익은 29.9억원으로 전년 대비 34.2% 감소했다. 이자 비용 증가나 일회성 비용이 순이익을 잠식했으며, 이러한 요인이 지속된다면 주주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다.
부채 증가와 자본 감소부채는 6,792억원으로 전년보다 142억원 증가했고, 자본총계는 3,631억원으로 줄었다. 높은 부채 구조는 이자 비용 부담을 키우고, 자산 처분으로 인한 현금 유입이 부채 상환에 쓰이지 않을 경우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낮은 자기자본이익률(ROE)ROE는 0.8%로 매우 낮아 자본 효율성이 떨어진다. 순이익 감소와 자본 감소가 동시에 발생하며 주주에게 돌아가는 수익이 적어, 주가 상승의 근본 동력이 약할 수 있다.

리스크

부채 리스크부채 6,792억원은 자본총계 3,631억원의 약 1.9배로 높은 부채비율을 보인다. 금리 상승이나 자금 조달 환경 악화는 이자 비용 증가로 이어져 순이익을 추가로 압박할 수 있다.
자산 처분 리스크유형자산 처분 결정이 이어지고 있으나, 처분 자산의 수익성이나 재투자 계획이 불명확하다. 고수익 자산 처분으로 임대 수익이 감소하거나, 처분 가격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재무 성과가 악화될 수 있다.
순이익 변동성영업이익은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감소하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자 비용, 자산 평가 손실 등 영업외 요인의 변동성이 크며, 이러한 요인이 통제되지 않을 경우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종합 의견

디앤디플랫폼리츠는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과 순이익의 감소가 공존하는 구조다. 2025년 매출 263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은 양호하나 순이익 29.9억원은 전년 대비 34.2% 감소했다. 부채 6,792억원의 증가와 자본총계 3,631억원의 감소는 재무 부담을 키우고 있으며, ROE 0.8%는 자본 효율성의 저하를 보여준다. 주가는 52주 저점 부근(1.0%)에서 거래되며 PSR 6.59배는 업종 최하위(0.4%)에 위치해 저평가 신호일 수 있으나, 순이익 감소와 부채 증가를 고려할 때 저평가 이유를 확인해야 한다. 향후 유형자산 처분과 부채 상환 계획이 순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분기별 순이익이 2025년 2분기 30.7억원 수준을 유지하는지가 관건이다. 신용등급 A-(안정적)은 자금 조달 비용을 안정화시키지만, 부채 증가세가 지속될 경우 재무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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