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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279570)

은행 · 종가 5590원 · 등락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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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영업이익 11.9% 감소, 순이익 12.1% 줄어든 케이뱅크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171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10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1047.5%20231462.4%20241367.2%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16.9824.4918.88PBR0.921.570.96
PER18.88
PBR0.96
PSR
배당

케이뱅크는 2025년 영업이익이 1,171억원으로 전년보다 11.9% 감소하고, 순이익도 1,126억원으로 12.1% 줄었다.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디지털 금융 플랫폼 진화를 추진 중이지만, 실적 둔화세와 함께 주가는 20일 수익률 -19.33%, 60일 수익률 -13.15%를 기록하며 하락했다.

  • 2025년 영업이익은 1,1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9%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1,126억원으로 12.1% 줄었다.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해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컸다.
  • 자본총계는 2.17조원으로 증가했으나 부채는 29.69조원으로 늘며 레버리지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 주가수익비율(PER)은 18.88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96배로 평가되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5.2%다.
  •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3위이며, 거래량 급증 지표는 0.26으로 나타났고 주가는 20일 -19.33%, 60일 -13.15% 하락했다.

사업 구조

케이뱅크는 2017년 4월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영업을 시작해 비대면 기반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해 예적금,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 개인사업자대출 등 다양한 여수신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생활통장, 플러스박스, 챌린지박스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을 출시했다. 또한 자동차대출, 주식계좌, 신용카드, 투자서비스 등을 통해 생활 전반의 제휴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최근 공시에는 기업설명회(IR) 개최와 결산실적 공시 예고가 포함되어 있어, 경영진의 전략 방향과 실적 전망에 대한 시장 소통이 이어지고 있다. 자금조달 측면에서는 원화자금 예수가 주요 조달원으로, 2025년 기준 평균잔액과 이자율을 통해 자금조달 비용 구조를 관리하고 있다. 부채는 29.69조원으로 증가했으나 자본총계는 2.17조원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의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사업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

실적 분석

2025년 영업이익은 1,171억원으로 전년 1,330억원 대비 11.9% 감소했고, 순이익은 1,126억원으로 전년 1,281억원 대비 12.1% 줄었다. 분기별로는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이 156억원, 2분기 698억원, 3분기 207억원, 4분기 110억원으로 큰 변동성을 보였다. 특히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해 실적 둔화세가 뚜렷했다. 자본총계는 2.17조원으로 전년 2조원보다 증가했으나, 부채는 29.69조원으로 전년 29.19조원보다 늘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5.2%로,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본 효율성은 일정 수준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고 4분기 감소세가 뚜렷한 만큼,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와 순이익 안정화가 관건이다.

전망

향후 실적이 개선되려면 디지털 금융 플랫폼의 고객 기반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영업이익이 1,171억원에서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고, 분기별 변동성이 줄어든다면 실적 안정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영업이익이 계속 감소하고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면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자금조달 비용 관리와 부채 29.69조원 수준의 안정적 유지도 중요하며, 자본총계 2.17조원의 효율적 활용이 요구된다. 주가 측면에서는 20일 수익률 -19.33%, 60일 수익률 -13.15%의 하락세에서 실적 개선 신호가 확인되어야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다. 업종 내 시가총액 3위라는 위치를 고려할 때,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플랫폼 사업의 지속적 확장이 향후 전망을 가르는 핵심 변수다.

밸류에이션

케이뱅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8.88배로, 52주 PER 밴드(최소 16.98배, 중간 19.01배, 최대 24.49배)에서 45.6% 지점에 위치해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96배로, 52주 PBR 밴드(최소 0.92배, 중간 1.12배, 최대 1.57배)에서 12.2% 지점에 있어 자산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5.2%로, 영업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자본 효율성은 일정 수준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영업이익 11.9% 감소와 순이익 12.1% 감소가 이어진 만큼, 저평가 논리가 실적 개선과 결합되어야 의미가 있다. 주가 5,550원, 시가총액 2.25조원, 주당순이익(EPS) 294원, 주당순자산(BPS) 5,781원을 종합하면, 자산 대비 저평가된 측면이 있으나 수익성 개선이 선행되어야 재평가 여력이 생길 수 있다.

강세 요인

자산 대비 저평가주가순자산비율(PBR)이 0.96배로 52주 밴드 하단 12.2% 지점에 위치해 있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자본총계 2.17조원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자산 대비 저평가된 측면에서 실적 개선 시 재평가 여력이 있을 수 있다.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으로서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생활통장, 플러스박스, 챌린지박스 등 차별화된 상품과 비대면 여수신 서비스 확장이 고객 기반 강화와 수익성 개선의 동력이 될 수 있다.
업종 내 상위 시가총액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가 3위로, 인터넷전문은행 중에서도 큰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 플랫폼 사업의 지속적 확장과 고객 기반 강화가 이루어질 경우, 시장 점유율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 가능성이 있다.

약세 요인

영업이익 및 순이익 감소2025년 영업이익이 1,171억원으로 11.9% 감소하고, 순이익이 1,126억원으로 12.1% 줄었다. 분기별 변동성도 크며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해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수 있다.
주가 하락세주가는 20일 수익률 -19.33%, 60일 수익률 -13.15%를 기록하며 하락했다. 실적 감소와 함께 주가 하락세가 이어지면 투자 심리 위축과 함께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다.
부채 증가부채가 29.69조원으로 전년 29.19조원보다 증가했다. 자금조달 비용 관리와 부채 안정화가 요구되며, 부채 증가세가 지속되면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리스크

실적 변동성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크며 4분기 46.9% 감소했다. 실적 안정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투자자 신뢰도 하락과 주가 변동성 확대가 우려된다.
자금조달 비용원화자금 예수가 주요 조달원이나, 이자율 변동에 따라 자금조달 비용이 증가할 수 있다. 부채 29.69조원 수준의 안정적 유지가 요구되며, 비용 상승 시 수익성 압박이 커질 수 있다.
디지털 경쟁 심화인터넷전문은행 및 기존 은행들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고객 기반 유지와 신규 고객 확보가 어려울 경우, 성장세 둔화와 수익성 악화가 우려된다.

종합 의견

케이뱅크는 2025년 영업이익 1,171억원(전년 대비 11.9% 감소), 순이익 1,126억원(전년 대비 12.1% 감소)을 기록하며 실적 둔화세를 보였다. 분기별 변동성도 크며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46.9% 감소했다. 자본총계는 2.17조원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부채는 29.69조원으로 증가했다. 주가는 20일 수익률 -19.33%, 60일 수익률 -13.15%를 기록하며 하락했고, PER 18.88배, PBR 0.96배로 자산 대비 저평가된 측면이 있으나 수익성 개선이 선행되어야 재평가 여력이 생길 수 있다. 향후 분기별 실적 안정화, 디지털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 자금조달 비용 관리가 핵심 확인 변수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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