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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아스테라시스 (450950)

의료·정밀기기 · 종가 5630원 · 등락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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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31.6% 증가, 영업이익률 27.4%로 개선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79억104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5Q12025Q22025Q32025Q4122억37억
부채비율 추이
100%147.1%202325.9%202411.7%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24.5293.0625.0PBR4.9226.835.01PSR6.0815.916.2
PER25.0
PBR5.01
PSR6.2
배당1.7%

아스테라시스는 2025년 매출 379억원, 영업이익 10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매출 31.6%, 영업이익 55.9%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이 27.4%로 상승했고 주가는 52주 최저점 부근에서 거래 중이다. 차세대 HIFU 제품 '쿨소닉'의 해외 진출과 분기별 실적 지속성이 향후 관건이다.

  • 2025년 매출은 379억원으로 전년 대비 31.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4억원으로 55.9% 늘었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8.9%, 2024년 23.1%에서 2025년 27.4%로 3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12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9.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6.6억원으로 59.0% 늘었다.
  • 주가수익비율(PER)은 25.0배로 52주 밴드 하단(0.8%)에 위치하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7%다.
  • 차세대 HIFU '쿨소닉'의 식약처 승인 완료와 FDA 승인 추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공시됐다.

사업 구조

아스테라시스는 안티에이징 관련 미용의료기기를 생산 및 판매하는 전문 업체다. 주요 제품군으로는 차세대 HIFU(고강도 초음파) 장비가 있으며, 최근 '쿨소닉'이라는 신제품이 식약처 승인을 완료했다. 회사는 연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도 목표로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제품 라인업은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재무적 측면에서 매출은 2023년 175억원에서 2024년 288억원, 2025년 379억원으로 꾸준히 성장했다. 특히 2025년 매출 증가율은 31.6%로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다. 영업이익도 2023년 15.6억원, 2024년 66.6억원에서 2025년 104억원으로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다. 영업이익률은 8.9%에서 23.1%, 27.4%로 상승해 매출 증가분이 비용 증가분을 상회하며 순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본구조 역시 안정화되고 있다. 자본총계는 2023년 67.2억원에서 2024년 196억원, 2025년 468억원으로 크게 증가했고, 부채는 98.8억원에서 50.9억원, 54.5억원으로 감소하거나 안정세를 유지했다. 이는 내부 유동성 창출 능력의 향상과 외부 자금 의존도 감소로 해석할 수 있다. 최근 공시에서는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와 기업가치제고계획이 발표되어, 경영진의 주가 관리 의지와 장기 성장 전략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22위로, 중소형 의료기기 기업 중에서도 주목받는 편이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379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순이익 9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1.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5.9%, 순이익은 72.1% 각각 늘었다. 이는 매출 성장세가 비용 효율성 향상과 결합되어 이익 성장으로 이어졌음을 의미한다. 영업이익률은 27.4%로 전년 23.1%보다 4.3%p 상승했으며, 2023년 8.9% 대비 18.5%p의 큰 폭 개선이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66.9억원, 영업이익 5.9억원에서 시작해 2분기 매출 103억원, 영업이익 38.4억원으로 급증했다. 3분기에는 매출 87.5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으로 일시적 둔화가 있었으나, 4분기 매출 122억원, 영업이익 36.6억원으로 다시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9.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9.0% 늘었다. 순이익도 4분기 38.4억원으로 전분기 19.1억원 대비 101.5% 증가하며 연간 실적을 마무리했다. 이러한 분기별 변동성은 의료기기 산업의 수주 및 인도 패턴, 계절적 요인, 신제품 출시 시기 등에 기인할 수 있다. 특히 4분기의 강한 실적은 연말 수요 증가 또는 대규모 계약 이행의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9.7%로, 자본 효율성이 양호한 수준이다. 다만 분기별 영업이익률의 변동(1분기 약 8.8%, 2분기 약 37.3%, 3분기 약 26.3%, 4분기 약 30.0%)을 고려할 때, 비용 구조의 안정화와 매출 예측 가능성 향상이 향후 지속 성장의 핵심 과제로 남아 있다.

전망

아스테라시스의 향후 전망은 차세대 HIFU '쿨소닉'의 해외 시장, 특히 미국 FDA 승인 여부와 글로벌 판매 확대에 크게 좌우될 것이다. FDA 승인이 완료될 경우, 미국이라는 거대 시장에서의 매출 기여도가 커지며 매출 성장률이 31.6%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와 기업가치제고계획은 경영진의 주가 안정 및 장기 가치 창출 의지를 보여주고 있어, 투자자 신뢰도 제고에 긍정적일 수 있다. 다만, 의료기기 규제 환경의 변화, 경쟁사들의 신제품 출시, 환율 변동 등은 해외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재무적으로는 자본총계 468억원과 부채 54.5억원의 건강한 비율이 유지된다면, 추가 연구개발 투자나 M&A 등 성장 전략을 유연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영업이익률 27.4%가 유지되거나 상승한다면, 순이익 성장률은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며 주가수익비율(PER) 25.0배의 부담을 상쇄할 수 있다. 반면, 신제품 출시 지연이나 해외 규제 장벽으로 매출 성장이 둔화될 경우, 현재 주가수익비율이 적정 수준인지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 분기별 실적의 변동성을 줄이고 안정적인 성장 궤도를 유지하는 것이 주가 안정화의 핵심 조건이 될 것이다.

밸류에이션

아스테라시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25.0배로, 52주 PER 밴드(최소 24.52배, 중간 67.92배, 최대 93.06배)의 하단 0.8% 지점에 위치해 있다. 이는 과거 1년 간 주가 대비 이익 수준이 매우 낮은 편임을 의미한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5.01배로, 52주 PBR 밴드(최소 4.92배, 중간 19.58배, 최대 26.83배)의 하단 0.8%에 있다. 매출배수(PSR)는 6.2배로, 52주 PSR 밴드(최소 6.08배, 중간 11.65배, 최대 15.91배)의 하단 0.8%에 위치한다. 세 가지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가 모두 52주 최저점 부근에 있다는 점은, 시장이 현재 실적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거나, 향후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되어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기자본이익률(ROE) 19.7%는 PER 25.0배 대비 다소 낮은 편이나, 영업이익률 27.4%의 높은 수익성을 고려하면 자본 효율성이 양호한 수준이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2%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10.84%, 60일 수익률 -46.58%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 0.55는 최근 거래 활동이 활발했음을 나타낸다. 밸류에이션이 저평가 구간일 수 있으나, 신제품 '쿨소닉'의 FDA 승인 진행 상황과 해외 매출 확대 속도가 주가 재평가의 핵심 촉매제가 될 것이다.

강세 요인

신제품 '쿨소닉'의 FDA 승인 기대차세대 HIFU '쿨소닉'이 식약처 승인을 완료했고, 연내 FDA 승인 목표 추진 중이다. FDA 승인이 완료될 경우 미국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며, 매출 성장률 31.6%를 상회하는 고성장이 가능해져 주가 재평가의 강력한 동력이 될 수 있다.
높은 수익성 개선 추세영업이익률이 2023년 8.9%에서 2025년 27.4%로 3년 연속 상승했다. 매출 증가분이 비용 증가분을 크게 상회하며 순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강화되고 있어, 순이익 성장률 72.1%가 지속될 경우 현재 PER 25.0배의 부담이 빠르게 해소될 수 있다.
저평가된 밸류에이션PER, PBR, PSR 모두 52주 밴드 하단 0.8%에 위치해 있어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주가가 52주 최저점 부근(1.2%)에서 거래 중이며, 실적 성장세가 유지된다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약세 요인

FDA 승인 지연 또는 실패 리스크차세대 HIFU '쿨소닉'의 FDA 승인이 연내 목표이지만, 규제 당국의 심사 지연이나 추가 자료 요구로 승인이 늦어질 경우, 해외 매출 확대 기대감이 꺾이며 주가 하락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분기별 실적 변동성2025년 분기별 영업이익률이 8.8%~37.3%로 큰 폭으로 변동했다. 3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 2분기 대비 감소한 점을 보면, 수주 및 인도 패턴의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향후 분기별 실적 예측이 어려울 수 있어 투자 심리에 부정적일 수 있다.
주가 하락 모멘텀 지속20일 수익률 -10.84%, 60일 수익률 -46.58%로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거래량 급증 지표 0.55는 매도 압력이 존재했음을 시사하며, 단기적으로 하락 모멘텀이 지속될 경우 저평가 구간에서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

리스크

규제 리스크의료기기 산업은 식약처, FDA 등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에 민감하다. '쿨소닉'의 FDA 승인 지연이나 추가 임상 시험 요구는 해외 시장 진출 시기를 늦추고 비용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다.
경쟁 심화안티에이징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글로벌 경쟁이 치열하다. 대형 의료기기 기업들의 신제품 출시나 가격 경쟁은 아스테라시스의 시장 점유율과 마진율을 압박할 수 있으며, 영업이익률 27.4% 유지에 변수가 될 수 있다.
환율 변동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할 경우, 원/달러 환율 변동이 매출 및 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원화 강세는 해외 매출의 원화 기준 가치를 감소시켜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종합 의견

아스테라시스는 매출 31.6% 증가, 영업이익 55.9% 증가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영업이익률 27.4%로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PER 25.0배, PBR 5.01배가 52주 최저점 부근에 위치해 저평가 구간일 수 있으나, 차세대 HIFU '쿨소닉'의 FDA 승인 여부가 향후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다. FDA 승인이 완료될 경우 미국 시장 진출로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 반면, 승인 지연이나 분기별 실적 변동성 지속은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현재 주가 하락 모멘텀(-60일 수익률 -46.58%)이 지속 중이므로,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클 수 있다. 투자자는 FDA 승인 진행 상황, 분기별 실적 안정성, 해외 매출 확대 속도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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