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신한서부티엔디리츠 (404990)

부동산 · 종가 3915원 · 등락 0.64%

← 데이터 상세

AI 리포트 — 매출 19% 성장, 영업이익 50% 늘어난 흑자 전환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21억237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22025Q2155억115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195.4%2023217.3%2024209.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SR5.999.136.85
PER적자
PBR
PSR6.85
배당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2025년 매출 321억원, 영업이익 237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0%, 50.4% 증가했다. 순이익은 59.2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년 손실 -5.9억원에서 1096.9% 개선됐다. 부채는 7,376억원으로 소폭 줄었고 자본총계는 3,527억원으로 안정세를 보였다.

  • 2025년 매출은 321억원으로 전년 269억원 대비 19.0% 증가하며 외형 성장이 지속됐다.
  • 영업이익은 237억원으로 50.4% 늘었고, 순이익은 59.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 2025년 2분기 매출은 15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3.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100.1% 늘었다.
  • 부채는 7,376억원으로 전년 7,533억원보다 감소했고 자본총계는 3,527억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9.1%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9.49%, 60일 수익률 -16.18%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 근거로 설립된 상장 리츠다. 다수 투자자 자금으로 부동산 및 관련 증권에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고 배당하는 간접 투자 구조다. 2018년 이후 공모상장 리츠 출시 확대와 함께 일반 국민 투자 기회가 늘었고, DC·IRP 적립금의 상장 리츠 투자 허용, 대체투자 수요 확대, 정부 활성화 대책 등이 시장 성장을 뒷받침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 리츠 총 자산규모는 117.9조원, 상장 리츠는 25개로 자산규모 19.1조원 수준이다. 당사는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 11위다. 사업 요약상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구성(물건 유형, 지역, 임대률 등)은 제공되지 않아, 현재 팩트로는 자산별 수익 기여도와 경쟁 우위를 특정하기 어렵다. 다만 리츠 특성상 금리 환경, 임대 시장 동향, 자산 가치 평가가 실적이와 주가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최근 공시에는 기업설명회(IR) 개최, 전환청구권 행사, 주주명부 폐쇄 기간 설정 등이 포함돼 있어 자금 조달 구조와 주주 구성 변화도 함께 살펴야 한다.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개선이 포트폴리오 효율성 개선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일회성 요인인지 확인하려면 향후 정기보고서에서 자산별 임대 수익과 비용 구조가 구체적으로 제시되는지 봐야 한다.

실적 분석

2025년 실적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이 핵심이다. 매출은 2023년 181억원, 2024년 269억원에서 2025년 321억원으로 19.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119억원, 158억원에서 237억원으로 50.4% 늘었다. 순이익은 2023년 103억원, 2024년 -5.9억원(적자)에서 2025년 59.2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년 대비 1096.9% 개선됐다. 영업이익률도 66.0%, 58.6%에서 74.0%로 높아져 비용 효율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분기 흐름에서도 성장세가 확인된다. 2024년 2분기 매출 89.4억원, 영업이익 57.4억원, 순손실 -6.7억원에서 2025년 2분기 매출 15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순이익 24.6억원으로 바뀌었다. 매출은 73.5%, 영업이익은 100.1%, 순이익은 466.6% 증가했다. 분기 기준으로도 흑자 전환과 함께 성장 속도가 빨라진 구조다. 재무 구조 역시 안정화됐다. 자본총계는 2023년 3,278억원, 2024년 3,467억원에서 2025년 3,527억원으로 소폭 늘었고, 부채는 6,406억원, 7,533억원에서 7,376억원으로 줄었다. 부채 감소와 자본 증가가 함께 나타난 점은 재무 건전성 개선 신호로 읽힌다. 다만 리츠 특성상 배당 정책과 자산 가치 평가 변동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전망

향후 경로는 매출 성장 지속성, 수익성 안정성, 재무 구조 안정화가 함께 확인되는지에 달려 있다. 매출이 2025년 321억원을 넘어 2026년에도 19.0% 이상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포트폴리오 확장이나 임대 수익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영업이익이 237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률 74.0%가 유지되거나 높아진다면 비용 효율성 개선이 구조적이라는 신호다. 분기 기준으로는 2025년 2분기 매출 15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순이익 24.6억원이 후속 분기에서도 이어지는지 봐야 한다. 재무 측면에서는 부채 7,376억원의 추가 감소와 자본총계 3,527억원의 안정이 중요하다. 최근 전환청구권 행사 공시는 자금 조달 구조 변화 가능성을 보여주므로, 후속 공시에서 전환 조건과 주식 수 변화를 살필 필요가 있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19.1% 지점이 실적 개선과 결합될 경우 재평가 논리로 작동할 수 있다. 다만 20일 수익률 -9.49%와 60일 수익률 -16.18%가 나타난 상황에서 실적 확인 없이 가격 위치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결국 외형 확대, 수익성 개선, 재무 안정이 같은 기간에 확인되는지가 전망을 가르는 조건이다.

밸류에이션

신한서부티엔디리츠는 주가수익비율, 주가순자산비율, 주당순이익, 주당순자산이 모두 null로 산출되지 않는다. 이는 리츠 특성상 전통적 배수 지표 적용이 제한적이기 때문일 수 있다. 대신 매출 대비 시가총액(PSR) 6.85배를 참고할 수 있다. PSR 밴드상 중앙값 6.68배 대비 54.0% 지점으로 중간 수준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7%로 낮으나, 이는 리츠의 배당 중심 수익 구조와 자산 평가 방식을 고려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9.1% 지점, 업종 시가총액 순위는 11위다. 낮은 가격 위치가 곧 저평가를 뜻하지는 않으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재무 안정이 확인돼야 배수 해석의 신뢰도가 높아진다. 리츠 평가는 배당 수익률, 자산 내재 가치, 금리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봐야 하므로 현재 팩트만으로 완전한 가치 판단은 어렵다.

강세 요인

매출과 영업이익 동시 성장2025년 매출은 321억원으로 19.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37억원으로 50.4% 늘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면 포트폴리오 효율성 개선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관찰 대상이다.
흑자 전환과 분기 성장 가속순이익은 59.2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년 대비 1096.9% 개선됐다. 2025년 2분기 매출은 73.5%, 영업이익은 100.1% 증가했다. 분기 기준으로도 성장 속도가 빨라진 구조다.
재무 구조 안정화부채는 7,376억원으로 전년 7,533억원보다 줄었고 자본총계는 3,527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부채 감소와 자본 증가가 함께 나타난 점은 재무 건전성 개선 신호로 읽힌다.

약세 요인

낮은 ROE와 배당 불확실성자기자본이익률(ROE)은 1.7%로 낮다. 리츠 특성상 배당 수익률이 중요하나 현재 팩트상 배당금(DPS)은 null이다. 배당 정책 불확실성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전통적 배수 지표 미적용주가수익비율, 주가순자산비율, 주당순이익, 주당순자산이 모두 null이다. 전통적 배수 지표 적용 불가로 가치 비교가 어렵고, 투자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금리 및 자산 가치 변동 리스크리츠는 금리 환경과 자산 가치 평가에 민감하다. 금리 상승이나 부동산 시장 부진은 임대 수익과 자산 가치에 직접 영향을 미쳐 실적과 주가에 부정적일 수 있다.

리스크

시장부동산 시장 부진이나 금리 상승은 임대 수익과 자산 가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리츠 특성상 외부 환경 변화에 민감하므로 시장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재무부채 7,376억원은 여전히 큰 규모다.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나 이자 부담 증가가 발생할 경우 재무 건전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조달 조건과 부채 변화를 살펴야 한다.
배당배당금(DPS)이 null로 공시되지 않았다. 리츠 투자자에게 배당 수익률은 핵심 매력 요소이므로, 배당 정책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종합 의견

판단의 중심은 매출 성장 지속성, 수익성 안정성, 재무 구조 안정화다. 먼저 매출이 2025년 321억원을 넘어 2026년에도 19.0% 이상 성장세를 유지하는지 봐야 한다. 다음으로 영업이익 237억원과 순이익 59.2억원의 흑자 전환 흐름이 분기별로도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부채 7,376억원의 추가 감소와 자본총계 3,527억원의 안정, 그리고 배당 정책 명확화가 중요하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9.1% 지점에 있으나, 전통적 배수 지표 미적용으로 가치 판단이 어렵다.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재무 안정, 배당 정책 명확화가 함께 나타날 때 비로소 사업과 가격에 대한 해석의 불확실성이 낮아질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클레버인사이트는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사업자입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개별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