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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원리츠 (400760)

부동산 · 종가 2965원 · 등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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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27.7% 증가와 흑자 전환, 고부채 구조의 지속성 점검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279억188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22025Q2139억83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254.6%2023416.4%2024360.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SR4.917.115.83
PER적자
PBR
PSR5.83
배당

NH올원리츠는 2025년 매출 279억원, 영업이익 18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7.7%, 58.7% 증가했다. 순이익은 14.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다만 부채 7,269억원에 대한 이자 부담과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확인 변수다.

  • 2025년 매출은 2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 늘었고,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58.7% 증가했다.
  • 순이익은 14.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전년 대비 증가율은 292.4%였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53.4%, 2024년 54.1%에서 2025년 67.3%로 상승했다.
  • 부채는 7,269억원으로 유지됐으나 자본총계는 2,018억원으로 증가해 재무 안정성이 다소 개선됐다.
  • 2025년 2분기 순이익은 -4.1억원으로 적자였으나 연간 기준 흑자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NH올원리츠는 위탁관리리츠로서 부동산을 투자 대상으로 하며, 자산관리회사에 운용을 위탁한다. 총자산의 70% 이상을 부동산에 투자하고, 부동산 관련 증권 및 현금은 총자산의 8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배당 정책은 순이익의 90% 이상을 의무배당으로 지급하며, 초과배당도 가능하다. 2025년 매출은 2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 증가했으며, 이는 임대 수익의 증가와 자산 운용 효율성 개선의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58.7%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67.3%로 상승했다. 이는 비용 구조의 안정화와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됐음을 시사한다. 다만 부채는 7,269억원으로 높은 수준이며, 자본총계는 2,018억원으로 증가했다. 부채비율은 여전히 높지만, 자본의 증가로 재무 구조가 다소 안정화된 것으로 보인다. 2026년 6월 기준 현금 및 현물 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이 결정된 점은 리츠의 배당 정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동산 임대 공시와 기타 경영사항 공시는 자산의 운영 상태와 임대 계약의 안정성을 반영한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16위로, 중소형 리츠 중에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된다. 다만 분기별 순이익의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279억원, 영업이익 188억원, 순이익 14.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27.7%, 영업이익은 58.7%, 순이익은 292.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67.3%로 2023년 53.4%, 2024년 54.1%보다 상승했다. 분기별로는 2025년 2분기 매출이 1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9억원으로 69.7% 늘었다. 그러나 순이익은 -4.1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분기별 비용의 변동성, 특히 이자 비용의 영향으로 추정된다. 연간 기준 흑자 전환은 분기별 적자를 상쇄할 만큼의 수익 창출이 있었음을 의미한다. 부채는 7,269억원으로 2024년과 유사한 수준이었으나, 자본총계는 2,018억원으로 2024년 1,751억원보다 증가했다. 이는 순이익의 누적과 자본 조달의 결과로 보인다. 자기자본이익률은 0.7%로 낮은 수준이지만, 흑자 전환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

전망

향후 전망은 임대 수익의 지속성과 부채 관리의 안정성에 달려 있다. 매출이 279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률이 67.3%를 유지한다면, 수익성 개선의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분기별 순이익의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주의해야 할 부분이다. 2025년 2분기 순이익이 -4.1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한 것은 이자 비용의 영향으로 추정되므로, 부채 7,269억원에 대한 이자 부담이 얼마나 지속될지가 중요하다. 자본총계 2,018억원의 추가 증가와 부채의 안정화가 이루어진다면 재무 구조가 더 안정될 수 있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8.5%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3.43%, 60일 수익률 -11.64%를 기록했다. 낮은 가격 위치에서 실적 개선이 확인된다면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다. 다만 거래량 급증 지표 0.7은 시장 참여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하므로, 후속 공시와 실적 발표를 주시해야 한다.

밸류에이션

NH올원리츠는 주가수익비율과 주가순자산비율을 산출할 수 없다. 이는 리츠의 특성상 순이익이 배당으로 대부분 지급되기 때문에 주당순이익이 낮거나 음수일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매출 대비 시가총액 비율인 PSR을 활용할 수 있다. PSR은 5.83배로, 업종 평균 6.39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는 주가가 매출 대비 저평가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부채 7,269억원에 대한 이자 부담이 크므로, PSR만으로 가치 판단을 하기 어렵다. 자기자본이익률은 0.7%로 낮은 수준이지만, 흑자 전환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8.5%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3.43%, 60일 수익률 -11.64%를 기록했다. 낮은 가격 위치에서 실적 개선이 확인된다면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다.

강세 요인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2025년 영업이익률은 67.3%로 상승했으며, 매출은 27.7%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수익성 개선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주가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낮은 PSR과 가격 위치PSR은 5.83배로 업종 평균 6.39배보다 낮고, 주가는 52주 범위의 8.5% 지점에 있다. 낮은 가격 위치에서 실적 개선이 확인된다면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다.
배당 정책의 지속성2026년 6월 기준 현금 및 현물 배당을 위한 주주명부 폐쇄일이 결정된 점은 리츠의 배당 정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안정적인 배당 수익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

약세 요인

고부채 구조의 지속성부채는 7,269억원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자 부담이 크다. 부채의 안정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재무 구조의 불안정성이 지속될 수 있어 주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분기별 순이익의 변동성2025년 2분기 순이익은 -4.1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분기별 순이익의 변동성이 크다는 점은 수익 창출의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줄 수 있어 주가 회복을 제약할 수 있다.
낮은 자기자본이익률자기자본이익률은 0.7%로 낮은 수준이다. 흑자 전환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개선되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므로 자본 효율성에 대한 의구심이 남을 수 있다.

리스크

부채부채는 7,269억원으로 높은 수준이며, 이자 부담이 크다. 부채의 안정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재무 구조의 불안정성이 지속될 수 있다.
수익성분기별 순이익의 변동성이 크다. 2025년 2분기 순이익은 -4.1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수익 창출의 안정성에 대한 의구심이 남을 수 있다.
배당배당 정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더라도, 순이익의 변동성이 크다면 배당 금액의 안정성이 위협받을 수 있다.

종합 의견

NH올원리츠의 평가는 수익성 개선의 지속성과 부채 관리의 안정성에 달려 있다. 먼저 매출 279억원과 영업이익 188억원의 증가 흐름이 유지되는지, 영업이익률 67.3%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를 봐야 한다. 다음으로 부채 7,269억원에 대한 이자 부담이 분기별 순이익의 변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해야 한다. 2025년 2분기 순이익 -4.1억원의 적자 원인이 해소되는지가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자본총계 2,018억원의 추가 증가와 부채의 안정화가 이루어지는지, 배당 정책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8.5% 지점에 있으며, PSR 5.83배는 업종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 낮은 가격 위치에서 실적 개선이 확인된다면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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