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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애드포러스 (397810)

일반서비스 · 종가 4480원 · 등락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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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 속 자산 재편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06억24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5Q22025Q32025Q469억-43,837,393
부채비율 추이
35.9%202324.0%202426.0%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SR0.82.340.8
PER적자
PBR0.55
PSR0.8
배당5.26%

애드포러스는 2025년 매출이 3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19.2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훼손됐다. 최근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자산양수도 및 신탁계약 해지 등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 2025년 매출은 306억원으로 전년 대비 3.6% 감소하며 외형 성장이 둔화됐다.
  • 2025년 영업손실 19.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됐다.
  • 2025Q4 영업이익은 -43,837,393원으로 전분기 대비 113.8% 급감하며 수익성 방어에 난항을 겪었다.
  • PBR 0.55배, PSR 0.8배로 자산 및 매출 대비 저평가 구간이나 영업손실이 변수다.
  • 최근 자산양수도 및 타법인 주식 취득 등 사업 구조 재편을 위한 공시가 이어지고 있다.

사업 구조

애드포러스는 일반서비스 업종 내에서 광고 기술(Ad tech)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이다. 사업 개요에 따르면 미디어랩으로서 매체 지면을 광고주에게 판매하며, DSP(Demand side Platform) 및 프로그래매틱 바잉 등 IT 기술을 접목한 자동화 광고 시스템을 활용한다. 특히 수치화된 성과에 기반한 퍼포먼스 광고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는 브랜드 광고를 병행하며, 모바일 앱 및 웹 환경에서의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최근 공시를 통해 확인되는 자산양수도 및 타법인 주식 취득 결정은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이나 기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매출 규모가 300억원 수준에서 정체되거나 소폭 감소하는 흐름은 광고 시장 내 경쟁 심화나 효율성 저하를 시사할 수 있으며, 기술적 우위가 실제 영업이익으로 연결되는 구조적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실적 분석

최근 3년간의 실적은 외형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2023년 매출 348억원, 영업이익 21.1억원, 순이익 26.7억원에서 2024년 매출 317억원, 영업이익 30.5억원, 순이익 31.9억원으로 성장했으나, 2025년에는 매출 306억원으로 감소했고 영업손실 19.2억원을 기록하며 순이익 또한 -19.2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0.7% 감소하며 수익 구조가 급격히 약화됐다. 분기별 흐름은 더욱 불안정한 양상을 보인다. 2025Q2 매출 89.5억원에 영업이익 12.4억원을 기록했으나, 2025Q3 매출 64.8억원에 영업이익 3.2억원으로 급감했고, 2025Q4 매출 68.5억원에 영업이익은 -43,837,393원으로 사실상 마이너스에 수렴하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2025Q3에서 2025Q4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영업이익이 113.8% 급감한 점은 분기별 수익성 방어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망

향후 전망은 광고 기술의 수익화 성공 여부와 재무 구조의 안정화에 달려 있다. 첫째, 2025Q4에 나타난 영업이익 급감세가 일시적 현상인지, 아니면 광고 단가 하락이나 운영 비용 상승에 따른 구조적 문제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만약 2025Q4의 영업이익 -43,837,393원 수준이 지속된다면 수익성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비용 절감이나 고부가가치 광고 상품 확보가 시급하다. 둘째, 최근 공시된 자산양수도 및 타법인 주식 취득이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신규 자산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한다면 실적 반등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셋째, AI 기술을 활용한 수익성 극대화 소식이 실제 재무제표상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반영되는지가 핵심이다. 현재 영업이익률 흐름이 6.1%, 9.6%, 7.9%로 정체된 상황에서 기술적 혁신이 비용 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밸류에이션

애드포러스는 현재 주가 4755원이며, 시가총액은 245억원이다. 2025년 실적 기준 PER은 산출 불가(적자)이며, EPS 또한 null이다. PBR은 0.55배로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으며, BPS는 8705원이다. PSR은 0.8배로 매출 대비 시가총액이 낮은 수준이나, 이는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ROE는 -5.1%로 수익성이 저하된 상태이며, 배당수익률은 5.26%로 제시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0.1%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9.43%, 60일 수익률 -23.8%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낮은 PBR과 PSR은 자산 가치 측면에서 매력적일 수 있으나, 영업손실 확대와 매출 감소라는 펀더멘털 약화가 이를 상쇄하고 있다.

강세 요인

AI 기술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자체 AI 플랫폼에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하는 등 AI 기술을 활용한 광고 효율 개선 노력이 확인된다. 기술적 우위가 확보될 경우 광고 단가 상승 및 운영 비용 절감을 통해 수익성 반등을 꾀할 수 있는 핵심 동력이다.
저평가된 자산 가치PBR 0.55배, PSR 0.8배 수준은 업종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자산 가치 및 매출 규모 대비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실적 회복 시 가격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다.
사업 구조 재편의 기회최근 공시된 자산양수도 및 타법인 주식 취득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신규 자산이 수익성 높은 사업부문으로 안착할 경우 실적 개선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약세 요인

수익성 급락 및 적자 전환2025년 영업손실 19.2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크게 훼손됐다. 특히 2025Q4 영업이익이 급감한 점은 광고 시장 내 경쟁 심화나 비용 통제 실패를 시사하며 단기적 실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매출 성장성 정체매출이 2023년 348억원에서 2025년 306억원으로 감소하는 추세는 광고 시장 내 점유율 하락이나 성장 동력 약화를 의미한다. 외형 성장이 뒷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수익성 회복은 제한적일 수 있다.
하락세의 주가 흐름주가는 52주 범위의 0.1% 지점에 머물러 있으며, 60일 수익률 -23.8%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실적 악화와 주가 하락이 맞물리며 하방 압력이 강하게 작용하는 구간이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이익률이 6.1%, 9.6%, 7.9%로 정체된 상황에서 광고 단가 하락이나 운영 비용 상승이 지속될 경우 영업손실 폭이 확대될 위험이 있다.
재무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발생이 겹치면서 현금 흐름이 악화될 수 있다. 자산양수도 등의 재무적 변화가 실제 현금 유입으로 이어지는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시장경쟁광고 시장 내 경쟁 심화로 인해 광고주 확보가 어려워지거나, 플랫폼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수익 구조가 불안정해질 수 있는 환경적 위험이 존재한다.

종합 의견

애드포러스의 현재 상황은 외형 성장 둔화와 수익성 악화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구간이다. 2025년 매출이 306억원으로 감소하고 영업손실 19.2억원을 기록한 점은 광고 시장 내 경쟁 심화와 비용 구조의 한계를 드러낸다. 특히 2025Q4 영업이익이 급감한 점은 단기적인 수익성 방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향후 실적 회복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다만, PBR 0.55배 수준의 낮은 자산 가치와 최근 진행 중인 자산양수도 및 AI 기술을 활용한 수익성 극대화 시도는 중장기적인 반등을 위한 구조적 변화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향후 판단의 핵심은 AI 기술이 실제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최근의 자산 재편이 매출 증대로 연결되는지 여부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최저점 부근에 머물러 있어 실적 반등 확인 시 가격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으나, 수익성 회복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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