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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포바이포 (389140)

오락·문화 · 종가 4700원 · 등락 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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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AI 솔루션과 스톡 플랫폼의 결합 및 확장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37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93억
부채비율 추이
58.7%202393.4%202488.6%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1.666.331.66PSR1.975.641.97
PER적자
PBR1.66
PSR1.97
배당

포바이포는 화질 고도화 AI 솔루션 '픽셀(PIXELL)'을 기반으로 B2B 및 B2C 시장을 공략하는 콘텐츠 AI 기업이다. 2025년 매출은 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소폭 증가했으며, 8K 콘텐츠를 보유한 스톡 플랫폼과 e스포츠 자회사 확보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화질 고도화 AI 솔루션 '픽셀(PIXELL)'을 기반으로 B2B 및 B2C 시장을 공략하는 콘텐츠 AI 기업이다.
  • 2025년 매출은 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소폭 증가하며 외형을 유지했다.
  • 8K 콘텐츠를 보유한 스톡 플랫폼 '키컷스톡'과 e스포츠 자회사 SBXG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 2025Q4 매출은 93.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1%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 PBR 1.66배, PSR 1.97배로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으나 단기 수익률은 -27.41%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사업 구조

포바이포는 자체 개발한 화질 고도화 AI 솔루션 '픽셀(PIXELL)'을 핵심 동력으로 하는 콘텐츠 AI 솔루션 기업이다. 이 솔루션은 SaaS, API, On-Premise 등 다양한 형태로 상품화되어 B2B 및 B2C 시장에 공급된다. 특히 VR, AR, XR, Full 3D 등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년간 축적된 화질 개선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초고화질 영상 및 이미지를 유통하는 스톡 플랫폼 '키컷스톡(KEYCUT STOCK)'을 운영 중이며, 스톡 업계 최다 수준인 8K 콘텐츠를 보유하며 시장 내 포지션을 공고히 하고 있다. 사업 다각화 측면에서는 2023년 3월 e스포츠 콘텐츠 기업 SBXG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게임 관련 IP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보, 게임문화 콘텐츠 사업 영역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기술력 기반의 AI 솔루션 비즈니스와 고화질 스톡 플랫폼, 그리고 게임·e스포츠 콘텐츠라는 세 가지 축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확장해 나가는 모습이다.

실적 분석

연간 매출 규모는 2023년 338억원에서 2024년 333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가, 2025년에는 337억원으로 회복하며 정체된 외형을 유지하는 흐름을 보인다. 분기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2024Q4 83.6억원, 2025Q1 67.8억원, 2025Q2 91.3억원, 2025Q3 84.7억원, 2025Q4 93.3억원으로 변동성을 보이며 전반적으로 80억원~90억원대 매출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2025Q4 매출은 전분기 대비 10.1% 증가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다만, 2025Q3에는 영업손실 -20.5억원이 발생한 기록이 있으며, 그 외 분기 및 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 데이터는 공시되지 않아 정확한 수익성 지표 확인에는 한계가 있다. 재무 구조 측면에서는 2023년 자본총계 422억원, 2024년 305억원으로 감소했다가 2025년 402억원으로 다시 회복되는 양상을 보였으며, 부채총계는 248억원(2023년)에서 356억원(2025년)으로 증가하며 재무적 변화를 겪고 있다.

전망

향후 성장의 핵심은 AI 솔루션 '픽셀'의 B2B 시장 침투 속도와 스톡 플랫폼의 콘텐츠 경쟁력 유지에 달려 있다. 매출이 2025년 337억원 수준에서 정체되지 않고 2025Q4에 보여준 93.3억원의 분기 매출을 기반으로 우상향 곡선을 그릴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특히 AI 솔루션 마켓 공략이 본격화됨에 따라 SaaS 및 API 형태의 구독형 매출 비중이 확대된다면 수익성 개선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또한, 자회사 SBXG를 통한 게임 및 e스포츠 콘텐츠 사업이 단순한 외형 확대를 넘어 실제적인 수익 기여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8K 콘텐츠 보유라는 차별화된 스톡 플랫폼 경쟁력이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확대로 연결될 경우, 플랫폼 기반의 고정적인 매출 확보가 가능해질 것이다. 결과적으로 기술 고도화와 사업 영역 다각화가 시너지를 내어 매출 성장을 견인하는 구조를 확립하는 것이 향후 과제다.

밸류에이션

포바이포는 현재 주가 4660원이며, 시가총액은 665억원이다. PER은 산출 불가(null)이며, EPS 또한 null로 제시되어 이익 배수를 통한 가치 평가는 제한적이다. 다만 PBR은 1.66배로, PBR 밴드 하단(1.66)에 위치해 있어 자산 가치 측면에서는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보인다. PSR은 1.97배로 PSR 밴드 하단(1.97)에 위치하고 있어 매출 대비 시가총액도 낮은 수준이다. ROE는 null이며, 배당은 0.0으로 제시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0.0% 위치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7.41%, 60일 수익률 -47.99%를 기록하며 단기 및 중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는 0.49로 뚜렷한 수급 변화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낮은 배수와 낮은 주가 위치가 실질적인 매력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실적 반등과 수익성 지표의 구체적인 확인이 선행되어야 한다.

강세 요인

AI 솔루션 시장 공략 가속화자체 개발한 '픽셀' 솔루션을 SaaS, API 등 다양한 형태로 상품화하여 AI 솔루션 마켓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기술력 기반의 B2B 확장성은 장기적인 매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8K 콘텐츠 플랫폼 경쟁력스톡 업계 최다 수준의 8K 콘텐츠를 보유한 '키컷스톡'은 초고화질을 원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강력한 차별화 요소이며, 플랫폼 내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
사업 영역의 다각화e스포츠 기업 SBXG 편입을 통해 게임 및 e스포츠 콘텐츠로 영역을 넓혔다. 이는 단순 영상 기술을 넘어 콘텐츠 IP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보하는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약세 요인

수익성 지표 확인 필요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 데이터가 공시되지 않아 현재의 매출 성장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2025Q3에 발생한 영업손실(-20.5억원) 등 수익성 변동성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단기 주가 하락 압력20일 수익률 -27.41%, 60일 수익률 -47.99%를 기록하며 단기 및 중기적으로 주가 흐름이 좋지 않다. 거래량 급증 지표(0.49)도 낮아 수급 개선의 신호가 약하다.
재무 구조의 변화2023년 대비 2025년 부채총계가 248억원에서 356억원으로 증가했다. 매출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부채 증가가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이익 및 순이익 데이터의 부재로 인해 매출 성장이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되는지 불투명하다. 분기별 영업손실 발생 가능성에 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재무부채총계가 2년 사이 약 100억원 이상 증가했다. 매출 성장세가 둔화된 상태에서 부채 상환 능력과 자본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경쟁AI 솔루션 및 스톡 플랫폼 시장은 경쟁이 치열한 분야다. '픽셀'의 기술적 우위가 지속되는지, 8K 콘텐츠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종합 의견

포바이포는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솔루션 비즈니스와 고화질 스톡 플랫폼이라는 명확한 사업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매출 337억원으로 외형을 유지하며 2025Q4에 분기 매출 93.3억원을 기록한 점은 긍정적이나, 영업이익과 순이익 데이터가 부재한 상황에서 수익성 개선을 확신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특히 2025Q3에 발생한 영업손실(-20.5억원)은 수익 구조의 변동성을 시사하므로 향후 분기 실적에서 이익 개선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해야 한다. 재무적으로는 부채총계가 356억원으로 증가한 점이 매출 성장세와 맞물려 효율적으로 관리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주가 측면에서는 PBR 1.66배, PSR 1.97배로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으나, 단기 및 중기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어 수급 개선과 실적 반등이 동반되어야 주가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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