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에코프로에이치엔 (383310)

화학 · 종가 23850원 · 등락 14.94%

← 데이터 상세

AI 리포트 — 매출 급감에도 흑자 유지, 영업이익률 하락세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411억117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392억23억
부채비율 추이
100%104.2%202357.5%202450.6%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16.2252.8539.78PBR1.593.111.73PSR3.356.553.73
PER39.78
PBR1.73
PSR3.73
배당0.8%

에코프로에이치엔은 2025년 매출이 1,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8% 줄었지만 영업이익 117억원,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해 흑자를 유지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8.3%로 하락했고 주가는 52주 범위의 12.1% 저점에 위치해 있다. 외형 축소 속에서 수익성 방어와 자본 구조 안정화가 관건이다.

  • 2025년 매출은 1,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117억원, 순이익 13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유지했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18.2%, 2024년 10.3%에서 2025년 8.3%로 하락했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4.3%였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8.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 감소해 분기별 수익성 변동성이 존재한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2.1%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0.06%, 60일 수익률 -18.24%를 기록했다.
  • 주가수익비율(PER)은 39.78배로 52주 밴드의 80.8% 상단에 위치했으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73배로 15.6% 하단에 있다.

사업 구조

에코프로에이치엔은 화학 업종에 속하며, 입력 팩트의 사업 요약은 감사인의 의견(진행기준매출의 적정성 강조)과 감사 용역 내역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구체적인 제품군별 매출 비중이나 고객사 구성을 직접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다만, 관련 뉴스 및 시장 소문(buzz)에서 이차전지 소재, 전고체 배터리 관련 기업으로 언급되며 최대주주인 에코프로의 독일 유럽 판매 법인 설립 소식 등이 부각된 점을 고려할 때, 이차전지 소재 또는 관련 화학 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재무적 관점에서 보면, 매출은 2023년 2,289억원에서 2024년 2,345억원을 기록했으나 2025년에는 1,411억원으로 크게 줄었다. 이는 산업 수요 감소나 제품 믹스 변화, 가격 경쟁 심화 등 외부 환경 요인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2023년 418억원, 2024년 242억원, 2025년 117억원으로 감소추세이나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순이익도 2023년 335억원, 2024년 215억원, 2025년 132억원으로 감소했지만 양의 값을 기록했다. 자본총계는 2023년 1,106억원에서 2024년 2,963억원, 2025년 3,047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해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편이다. 부채는 2023년 1,152억원, 2024년 1,704억원, 2025년 1,542억원으로 2024년 대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50위다. 향후 실적 전망은 이차전지 산업의 회복세와 회사의 제품 경쟁력, 가격 안정성에 달려 있다. 특히 진행기준매출이 감사의 핵심 사항으로 꼽힌 점으로 미루어, 장기 계약 기반의 매출 인식 방식이 중요할 수 있으며, 이에 따른 현금흐름 관리와 계약 이행 리스크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흑자를 유지했지만 수익성은 하락했다. 매출은 1,411억원으로 전년 대비 39.8% 줄었고,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51.7% 감소했다. 순이익은 132억원으로 38.6%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18.2%, 2024년 10.3%에서 2025년 8.3%로 하락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344억원, 영업이익 34.1억원, 2분기 매출 390억원, 영업이익 36.6억원, 3분기 매출 284억원, 영업이익 23.3억원, 4분기 매출 392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8.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이는 매출 증가분이 비용 증가를 상쇄하지 못했거나, 고마진 제품 판매 비중이 낮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순이익은 분기별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연간 수치로만 판단해야 한다. 자본총계는 3,047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고, 부채는 1,542억원으로 감소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4.3%로 낮은 수준이다. 전반적으로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영업이익률도 하락하고 있어, 향후 매출 회복과 함께 마진 개선이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전망

향후 실적은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 회복과 회사의 제품 경쟁력에 달려 있다. 매출이 2025년 1,411억원보다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이 8.3%에서 개선된다면, 산업 사이클의 반등과 회사의 비용 효율성 개선이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반대로 매출이 정체되거나 감소하면서 영업이익률이 더 낮아진다면, 가격 경쟁 심화나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부정적 요인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분기별로는 2025년 4분기 매출 392억원과 영업이익 23.1억원을 기준으로, 이후 분기에서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이 함께 늘어나는지 확인해야 한다. 재무 측면에서는 자본총계 3,047억원의 안정적 유지와 부채 1,542억원의 관리가 중요하다. 최근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와 결산실적공시예고, 기업설명회(IR) 개최 등 투자자 소통이 활발해지고 있어, 향후 전략과 실적 전망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12.1% 저점과 20일 수익률 -20.06%, 60일 수익률 -18.24%를 기록한 상황이 실적 개선과 결합될 경우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다. 다만 PER 39.78배가 52주 밴드의 80.8% 상단에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이익 성장성이 가격 부담을 상쇄해야 한다. 결국 매출 회복, 마진 개선, 자본 안정이 함께 확인되는지가 전망을 가르는 핵심 변수다.

밸류에이션

에코프로에이치엔은 흑자라 주가수익비율(PER) 39.78배를 산출할 수 있다. 주가는 25,100원, 시가총액은 5,265억원, 2025년 매출 1,411억원 대비 시가총액은 약 3.73배(PSR)다. PER은 52주 밴드(최소 16.22배, 중간 20.36배, 최대 52.85배)의 80.8% 상단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이는 시장이 향후 이익 회복을 기대하거나, 현재 이익 수준이 일시적이라고 판단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73배로 52주 밴드(최소 1.59배, 중간 1.93배, 최대 3.11배)의 15.6% 하단에 위치해 자산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4.3%로 낮은 수준이며, 자본총계 3,047억원에 비해 부채 1,542억원은 적절히 관리되고 있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2.1% 지점에 있고, 20일 수익률 -20.06%, 60일 수익률 -18.24%를 기록해 단기 조정 국면에 있다. PER의 높은 수준은 이익 성장성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지만, PBR의 낮은 수준은 자산 가치에 대한 보수적 평가를 보여준다. 따라서 향후 실적 개선 여부와 함께 자본 효율성(ROE) 개선이 가격 재평가의 핵심이 될 것이다.

강세 요인

매출 회복과 마진 개선 기대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8.1% 증가했다. 이후 분기에서 매출 증가세가 지속되고 영업이익률이 8.3%에서 개선된다면, 산업 수요 회복과 회사의 비용 효율성 개선이 동시에 작용해 주가 재평가 논리가 형성될 수 있다.
저평가된 자산 가치주가순자산비율(PBR)은 1.73배로 52주 밴드의 15.6% 하단에 위치해 있다. 자본총계 3,047억원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부채 1,542억원이 관리된다면, 자산 대비 저평가된 주가가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
투자자 소통 강화최근 기업가치제고계획 자율공시, 결산실적공시예고, 기업설명회(IR) 개최 등 투자자 소통이 활발해지고 있다. 명확한 전략과 실적 전망이 제공될 경우, 시장 신뢰도 회복과 함께 주가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

약세 요인

매출 급감 지속 가능성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39.8% 감소했다. 이차전지 산업의 수요 부진이나 가격 경쟁 심화가 지속될 경우, 매출 감소세가 이어져 영업이익 117억원과 순이익 132억원이 더 줄어들 수 있어 주가 부담이 될 수 있다.
높은 주가수익비율(PER)PER은 39.78배로 52주 밴드의 80.8% 상단에 위치해 있다. 이익 성장성이 가격 부담을 상쇄하지 못하거나, 영업이익률이 8.3%에서 더 하락할 경우, PER 수축 압력이 가해져 주가가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분기별 수익성 변동성2025년 4분기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 감소했다. 매출 증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 패턴이 지속된다면, 비용 구조의 비효율성이나 제품 믹스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져 주가 회복을 제약할 수 있다.

리스크

산업 수요이차전지 소재 산업의 글로벌 수요 부진이나 경쟁 심화가 지속될 경우, 매출 1,411억원의 추가 감소와 영업이익률 8.3%의 하락이 발생할 수 있어 사업 안정성에 리스크가 있다.
가격 경쟁제품 가격 경쟁 심화로 평균 판매 가격이 하락할 경우,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 원자재 가격 변동성도 비용 부담을 증가시켜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
재무 구조자본총계 3,047억원과 부채 1,542억원의 비율은 양호하나, 순이익 132억원의 감소로 자기자본이익률(ROE)이 4.3%로 낮아졌다. 추가 투자 필요 시 자금 조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종합 의견

판단의 중심은 매출 회복, 수익성 개선, 자본 안정이다. 먼저 매출이 2025년 1,411억원과 4분기 392억원을 넘어서는지보다 그 증가가 영업이익률 8.3%의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를 봐야 한다. 다음으로 영업이익 117억원과 순이익 132억원의 감소세가 멈추고, 자기자본이익률(ROE) 4.3%이 상승하는지가 수익 구조 변화의 핵심 확인 변수다. 마지막으로 자본총계 3,047억원의 안정적 유지와 부채 1,542억원의 관리가 지속되는지, 기업가치제고계획 등 투자자 소통을 통한 전략 명확화가 이루어지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2.1% 저점에 있지만, PER 39.78배가 52주 밴드의 80.8% 상단에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낮은 가격 위치만으로 저평가를 단정하기 어렵다. 매출 성장, 마진 개선, 자본 효율성 향상이 함께 나타날 때 비로소 사업과 가격에 대한 해석의 불확실성이 낮아질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클레버인사이트는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사업자입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개별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