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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369370)

오락·문화 · 종가 750원 · 등락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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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적자 지속 속 재무 건전성 경고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02억-90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86억-30억
부채비율 추이
100%55.2%202369.9%2024124.5%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1.273.252.09PSR1.232.971.23
PER적자
PBR2.09
PSR1.23
배당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매출이 3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7% 감소하며 외형 성장에 제동이 걸렸다. 영업손실은 90.5억원으로 확대되었고, 자본총계가 315억원에서 181억원으로 급감하며 재무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 2025년 매출은 302억원으로 전년 대비 16.7% 감소하며 외형 성장이 둔화됐다.
  • 2025년 영업손실은 90.5억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순손실은 134억원으로 크게 악화됐다.
  • 자본총계가 2024년 315억원에서 2025년 181억원으로 급감하며 재무 건전성 경고등이 켜졌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86.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29.7억원으로 지속됐다.
  • 주가는 747원이며, ROE -74.3%와 PBR 2.09배를 기록하며 수익성 및 자본 효율성이 낮은 상태다.

사업 구조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오락·문화 업종에 속하며, 입력 팩트상 구체적인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이나 제품명은 명시되지 않았다. 다만 과거 '피규어 제작사'로서의 정체성과 주지훈 소속사 흡수합병, 배우 배용준의 주식 매입 소식 등은 엔터테인먼트 및 콘텐츠 관련 사업을 영위함을 시사한다. 현재의 사업 구조는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라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 2024년 363억원이었던 매출이 2025년 302억원으로 줄어든 것은 주요 콘텐츠의 흥행이나 유통망 확대가 정체되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자본총계가 2024년 315억원에서 2025년 181억원으로 급격히 감소한 점은 사업 확장이나 운영 과정에서 자본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채총계는 220억원에서 225억원으로 소폭 증가했으나, 자본 감소 속도가 훨씬 빨라 재무적 완충력이 약화되고 있다. 향후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매출 회복과 더불어 자본 구조의 안정화가 시급한 과제다.

실적 분석

최근 3년간의 실적은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출은 2023년 89.4억원에서 2024년 363억원으로 급증했으나, 2025년에는 302억원으로 16.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80.9억원에서 2024년 -66.2억원으로 소폭 개선되는 듯했으나, 2025년에는 -90.5억원으로 다시 확대되며 수익성 회복에 실패했다. 순이익 역시 2023년 -100억원에서 2024년 -80.3억원으로 개선되는 듯했으나, 2025년에는 -134억원으로 크게 악화됐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68.9억원, 영업손실 -13.4억원에서 시작해 2분기 매출 71.5억원, 영업손실 -25.6억원으로 확대됐고, 3분기 매출 75.3억원, 영업손실 -21.8억원, 4분기 매출 86.3억원, 영업손실 -29.7억원으로 이어졌다. 분기별 매출은 소폭 회복세를 보였으나 영업손실은 2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수익 구조의 취약성을 드러냈다. 특히 2025년 4분기 지배주주순손실은 -51.6억원으로 집계되어 분기별 손실 규모가 상당함을 알 수 있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회복과 자본 구조 개선이라는 두 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 첫째, 2025년 4분기 매출이 86.3억원으로 소폭 반등한 흐름이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면서 영업손실 폭을 줄일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만약 매출 성장이 영업비용 상승을 상회하지 못한다면 적자 폭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둘째, 자본총계가 315억원에서 181억원으로 급감한 상황에서 추가적인 자본 확충이나 유상증자 등의 재무적 조치가 수반되어야 한다. 최근 공시된 유상증자 결정 및 주식병합 결정은 이러한 재무적 불안정성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 조치들이 실제 자본 구조 개선과 사업 동력 확보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셋째, 과거의 합병이나 유명인 관련 이슈가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연결되는지, 아니면 일회성 호재에 그치는지에 대한 성과 검증이 필요하다.

밸류에이션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적자 상태로 PER 산출이 불가능하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747원이며 시가총액은 373억원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2.09배로, 자본총계 181억원 대비 주가가 형성되어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74.3%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PSR은 1.23배이다. 2025년 매출 302억원 대비 시가총액 373억원은 매출 대비 시총 비율이 1.23배 수준임을 보여준다. 다만 현재의 영업손실과 자본 감소 속도를 고려할 때, 단순 배수보다는 자본 소진 속도와 매출 회복 여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0.0%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13.44%, 60일 수익률 -40.1%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강세 요인

매출의 소폭 반등2025년 4분기 매출이 86.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하며 매출 회복의 신호를 보였다.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영업손실 폭을 점진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재무 구조 개선 시도최근 공시된 유상증자 결정과 주식병합 결정은 재무적 불안정성을 해소하려는 의지로 해석될 수 있다. 성공적인 자본 확충이 이루어진다면 재무적 완충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콘텐츠 파워의 재부각과거 피규어 제작 및 엔터테인먼트 합병을 통한 콘텐츠 파워가 실질적인 매출로 연결되는 지점이 확인된다면, 현재의 일시적 부진을 극복할 수 있는 동력이 될 수 있다.

약세 요인

급격한 자본 소진자본총계가 315억원에서 181억원으로 단기간에 급감한 점은 사업 운영 과정에서의 자본 소진이 매우 빠름을 시사한다. 추가적인 자본 확충 없이는 사업 지속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수익성 회복 지연매출이 전년 대비 16.7%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흐름은 현재의 사업 모델이나 콘텐츠가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분기별 손실 확대2025년 2분기 이후 영업손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4분기 순손실이 -51.6억원에 달하는 등 손실 규모가 작지 않다는 점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리스크

재무자본총계의 급격한 감소와 부채 대비 낮은 자본 비중은 재무적 위험을 높인다. 지속적인 순손실 발생 시 자본 고갈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 자금 조달 능력이 핵심 리스크다.
사업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는 콘텐츠 생산 및 유통 경쟁력 약화를 의미한다. 신규 콘텐츠의 흥행 여부나 유통망 확보 실패 시 사업적 위기가 가속화될 수 있다.
거버넌스주식병합 및 유상증자 등 잦은 자본 구조 변경 공시는 주주 가치 희석이나 수급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 공시된 조치들이 실제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종합 의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의 현재 상황은 매출 감소와 자본 급감이라는 이중고에 직면해 있다. 2025년 매출이 302억원으로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90.5억원으로 확대된 점은 사업적 성과가 정체되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자본총계가 315억원에서 181억원으로 급감한 것은 재무적 완충력이 약화되었음을 의미하며, 이는 향후 사업 지속성을 판단하는 핵심 변수다. 긍정적인 부분은 4분기 매출이 소폭 반등하며 회복의 실마리를 찾으려 한다는 점과 유상증자 및 주식병합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 시도다. 하지만 이러한 조치들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재무적 불확실성은 계속될 것이다. 따라서 향후 실적에서 매출 회복 속도와 영업손실 축소 폭, 그리고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의 실효성을 입체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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