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티와이홀딩스 (363280)

기타금융 · 종가 1752원 · 등락 1.92%

← 데이터 상세

AI 리포트 — 적자 구조 속의 자본 안정화와 사업 재편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792억-346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236억-312억
부채비율 추이
100%137.9%202379.4%202476.8%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070.170.08PSR0.962.810.98
PER적자
PBR0.08
PSR0.98
배당

티와이홀딩스는 2025년 매출 792억원, 영업손실 34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손실 폭을 줄이는 성과를 냈다. 다만 여전히 영업이익률은 -43.6% 수준이며, 자본총계 9,845억원 대비 부채총계 7,557억원의 규모를 유지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는 과정에 있다.

  • 2025년 영업손실은 346억원으로 전년 대비 57.3% 개선되며 손실 폭을 줄였다.
  • 2025Q2와 Q3에 각각 16.7억원, 1.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을 시도했다.
  • 자본총계 9,845억원 대비 부채총계 7,557억원을 유지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 중이다.
  • 영업이익률은 -422.5%에서 -43.6%로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PBR 0.08배, PSR 0.98배로 자산 및 매출 대비 매우 낮은 주가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사업 구조

티와이홀딩스는 기타금융 업종으로 분류되며, 입력 팩트상 사업 요약은 정관 및 지배구조 관련 규정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구체적인 영업 부문별 매출 비중이나 제품군을 특정하기 어렵다. 다만 최근 공시 내역을 통해 자회사의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및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지주회사로서 자회사의 사업 성과와 계약 상황이 연결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조임을 시사한다. 2023년과 2024년에는 자회사 매각 및 사업구조조정 소식이 부각되었으며, 이는 재무적 부담을 덜고 사업 구조를 재편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현재 매출은 792억원 수준이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구조이므로, 자회사의 수익성 개선과 계약 이행 성과가 연결 실적에 어떻게 반영되는지가 핵심이다. 또한, 관리종목 지정 해제 등 지배구조 및 규제 준수 측면에서의 변화도 사업 지속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배경이 된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손실 폭의 점진적 축소 흐름을 보여준다. 2023년 매출 814억원, 영업손실 3,438억원, 순손실 5,918억원에서 2024년에는 매출 794억원, 영업손실 809억원, 순손실 1,181억원으로 손실 규모가 크게 줄었다. 2025년 매출은 792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소폭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346억원으로 전년 대비 57.3% 개선되었고 순손실은 928억원으로 21.4%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422.5%에서 -101.9%, -43.6%로 개선되는 추세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4Q4 매출 109억원, 영업손실 -151억원이었으나, 2025Q2 매출 233억원, 영업이익 16.7억원으로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2025Q3에도 매출 213억원,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기조를 유지했으나, 2025Q4에는 매출 236억원, 영업손실 -312억원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다. 분기별 변동성이 매우 크며, 특히 2025Q2와 Q3의 흑자 달성 여부가 실적 회복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전망

향후 실적은 자회사들의 계약 이행 성과와 사업 구조조정의 실질적 효과에 달려 있다. 2025Q4에 다시 영업손실 -312억원을 기록한 만큼, 2026년 상반기에도 분기별 흑자 전환이 지속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2025Q2와 Q3에 보여준 흑자 흐름이 일시적인 계약 효과인지, 아니면 구조조정을 통한 고정비 절감 및 수익성 개선의 결과인지 대조해야 한다. 재무적으로는 자본총계 9,845억원 대비 부채총계 7,557억원의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매출이 792억원 수준에서 정체된 상황이므로, 단순 외형 성장보다는 영업이익률 -43.6%를 얼마나 더 개선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또한, 자회사의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공시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와 규모를 모니터링해야 한다.

밸류에이션

티와이홀딩스는 적자로 인해 PER을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1,699원이며 시가총액은 773억원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08배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주가매출비율(PSR)은 0.98배이다. ROE는 -9.4%를 기록하고 있다. PBR 0.08배는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매우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의미하지만,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낮은 ROE는 자산의 수익 창출 능력이 낮음을 시사한다. 52주 범위 내 0.7% 위치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16.31%, 60일 수익률 -39.32%로 최근 주가 흐름은 약세다. 낮은 PBR과 PSR은 저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영업이익률 개선과 순손실 축소세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자산 가치만으로 주가 방어가 어려울 수 있다.

강세 요인

손실 폭의 가파른 축소2023년 영업손실 3,438억원에서 2025년 346억원으로 대폭 감소했다. 손실 규모가 급격히 줄어드는 추세는 사업 구조조정과 자구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시사한다.
분기 흑자 전환 사례2025Q2와 Q3에 각각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는 특정 시점에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함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재무 건전성 확보자본총계 9,845억원 대비 부채총계 7,557억원을 유지하며 재무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는 향후 사업 재편을 위한 기초 체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

약세 요인

지속적인 영업손실 구조영업이익률이 -43.6%에 머물러 있으며, 2025Q4에 다시 3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수익성 개선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으며, 근본적인 이익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
매출 성장 정체2023년 814억원에서 2025년 792억원으로 매출이 소폭 감소했다. 외형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비용 절감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최근 주가 약세 흐름20일 수익률 -16.31%, 60일 수익률 -39.32%로 최근 주가 흐름이 매우 약세다. 실적 개선세가 주가에 즉각적으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으며, 수급 측면에서도 하방 압력이 존재한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이익률이 여전히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으며, 분기별 변동성이 매우 크다. 특정 계약이나 일회성 요인에 의한 흑자 전환이 반복될 경우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로 보기 어렵다.
재무매출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여전히 크며, 순손실이 지속될 경우 자본 잠식의 위험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자본총계 대비 부채 비율과 현금흐름의 질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거버넌스자회사 매각 및 사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이나,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공시되는 계약 내용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 면밀한 확인이 필요하다.

종합 의견

판단의 핵심은 손실 폭의 축소세가 지속 가능한 구조적 개선인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2023년 대비 2025년 영업손실이 3,438억원에서 346억원으로 크게 줄어든 점은 긍정적이나, 2025Q4에 다시 31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점은 수익성 개선의 변동성을 보여준다. 따라서 2025Q2와 Q3에 보여준 흑자 전환이 일시적 계약 효과인지, 구조조정을 통한 고정비 절감의 결과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재무적으로는 자본총계 9,845억원 대비 부채총계 7,557억원을 유지하며 기초 체력을 방어하고 있으나, 매출이 792억원 수준에서 정체된 상황이므로 외형 성장보다는 영업이익률 -43.6%를 얼마나 더 개선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PBR 0.08배라는 극단적인 저평가 구간에 있으나, 이는 수익성 부재에 따른 결과이므로 실질적인 이익 구조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클레버인사이트는 유사투자자문업 신고 사업자입니다. 본 자료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개별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