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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드림인사이트 (362990)

일반서비스 · 종가 1228원 · 등락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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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성장과 수익성 악화의 괴리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200억-12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46억-3억
부채비율 추이
55.0%202347.4%202447.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461.150.61PSR0.771.981.03
PER적자
PBR0.61
PSR1.03
배당1.64%

드림인사이트는 2025년 매출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성장했으나, 영업손실 11.6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됐다. 광고대행업의 특성상 외형 확대가 이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한계와 비용 부담을 확인해야 하는 시점이다.

  • 2025년 매출은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했으나, 영업손실 11.6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23.5%에서 2025년 -5.8%로 급락하며 수익 구조의 악화가 확인된다.
  • 분기 매출은 45~53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대부분의 분기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 PBR 0.61배, PSR 1.03배로 자산 및 매출 대비 주가는 낮은 수준이나 수익성 개선이 시급하다.
  • 60일 수익률 -20.64%를 기록하며 최근 주가 흐름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사업 구조

드림인사이트는 광고주의 의뢰를 받아 「크리X테크」 모델을 기반으로 광고 기획, 제작, 온라인 매체 게재 및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광고대행업을 영위한다. 단순히 ROAS(광고비 대비 매출액) 지표에만 매몰되지 않고, 브랜드 특성에 맞춘 제품 선별, 온·오프라인 마케팅 연계,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인 프로세스로는 시장 분석(Dmax), 미디어믹스 분석, 콘텐츠 제작, 퍼포먼스 크리에이티브 송출, 성과 측정 및 분석, 고객 최적화(Dart), 성과 관리(Dport)의 7단계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네이버, 카카오, 구글, 페이스북 등 주요 매체별로 차별화된 광고 전략을 수립하며 경쟁력을 확보하려 한다. 2025년 매출은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성장하며 외형을 키웠으나, 영업이익률은 23.5%에서 10.3%, 그리고 -5.8%로 급락하며 수익 구조에 균열이 생겼다. 이는 광고 집행 비용 상승이나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매출 성장 속도를 상회했음을 시사한다.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서는 외형 성장을 넘어선 비용 효율화와 고부가가치 콘텐츠 제작을 통한 수익성 방어가 필수적이다.

실적 분석

최근 3년간의 실적 흐름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하락이 극명하게 대비된다. 2023년 매출 174억원, 영업이익 40.8억원, 순이익 40.2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보였다. 그러나 2024년 매출은 181억원으로 소폭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18.6억원으로 급감했고, 순이익은 8.7억원으로 줄어들었다. 2025년에는 매출이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11.6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붕괴되는 양상을 보였다. 순손실 또한 4.1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4Q4 매출 48.4억원에 영업손실 약 5,400만원을 기록한 이후, 2025Q1 매출 50.7억원, 2025Q2 매출 50.2억원으로 매출은 50억원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손실은 각각 4.4억원, 3.3억원을 기록했다. 2025Q3 매출 53.5억원에서 영업손실 약 6,800만원을 기록한 후, 2025Q4 매출 45.9억원에서 영업손실 3.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분기별로 45~53억원 사이를 오가고 있으나, 영업이익률은 23.5%에서 -5.8%로 추락하며 매출 성장이 이익으로 전환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전망

향후 실적의 핵심은 매출 성장세의 유지와 영업손실 폭의 축소 여부다. 2025년 매출이 200억원으로 성장했음에도 영업손실이 발생한 만큼, 광고 단가 상승이나 인건비 등 비용 구조의 변화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 만약 매출이 200억원을 상회하면서도 영업손실 폭이 11.6억원보다 줄어든다면 규모의 경제를 통한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수 있다. 반대로 매출 성장이 정체되거나 비용 부담이 지속된다면 적자 구조가 고착화될 위험이 있다. 또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과 같은 기술적/파트너십적 성과가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광고주들의 마케팅 예산 집행이 견조하게 유지되는지가 중요한 변수다. 재무적으로는 자본총계 331억원 대비 부채 156억원의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향후 공시를 통해 광고주 확보 현황이나 신규 수주 계약 규모가 구체적으로 제시된다면 실적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밸류에이션

드림인사이트는 현재 적자 상태로 PER을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1223원이며 시가총액은 205억원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61배로, 이는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주당순자산(BPS)은 2021원이며, 매출 대비 시가총액(PSR)은 1.03배이다. ROE(ttm)는 -1.2%로 수익성이 저하된 상태를 반영한다. 52주 범위 내 주가 위치는 21.0%로 하단권에 머물러 있으며, 60일 수익률은 -20.64%로 최근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낮은 PBR과 PSR은 매력적인 수치로 보일 수 있으나,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자산 가치보다는 수익성 회복을 위한 실적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강세 요인

외형 성장 지속2025년 매출이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성장하며 외형적인 확장세는 유지되고 있다. 광고 시장 내 점유율 확대가 지속된다면 향후 수익성 개선의 기초가 될 수 있다.
기술적 파트너십 성과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등 대형 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은 광고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신규 광고주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다.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PBR 0.61배는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수익성 회복이 확인될 경우 자산 가치와 실적 개선이 맞물리며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존재한다.

약세 요인

수익성 붕괴영업이익률이 23.5%에서 -5.8%로 급락한 것은 매출 성장이 비용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수익 구조의 악화는 지속적인 적자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분기별 적자 지속2025년 1분기부터 4분기까지 대부분의 분기에서 영업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이 정체된 상황에서 비용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최근 주가 약세60일 수익률 -20.64%를 기록하며 최근 주가 흐름이 부진하다.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실한 근거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하방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리스크

수익성광고 단가 상승 및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매출 성장 속도를 앞지르는 구조적 문제가 수익성을 저해하고 있다.
재무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손실이 발생하면서 현금 흐름의 질이 저하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투자 여력이나 재무 건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시장네이버, 구글 등 주요 매체의 광고 정책 변화나 경쟁 심화에 따라 광고 대행 수수료 및 효율성이 변동될 수 있는 외부 환경 리스크가 존재한다.

종합 의견

드림인사이트는 현재 외형 성장과 수익성 악화라는 상반된 지표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2025년 매출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5% 성장했으나, 영업이익률이 23.5%에서 -5.8%로 급락하며 적자로 전환한 점은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이다. 광고대행업의 특성상 매출 규모가 커지더라도 광고 집행 비용이나 인건비 등 변동비와 고정비의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수익 구조 개선이 어렵다. 따라서 향후 판단의 핵심은 '매출 성장의 질'이다. 단순히 매출액이 늘어나는 것을 넘어, 영업손실 폭이 줄어들고 영업이익률이 플러스권으로 회복되는 지점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PBR 0.61배라는 낮은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일 수 있으나, 이는 현재의 적자 구조를 반영한 결과이므로 실적 반등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신규 대형 광고주 확보, 비용 효율화 성공 등)가 공시를 통해 확인되어야 한다. 주가 측면에서도 60일 수익률 -20.64%의 약세 흐름을 끊어낼 수 있는 실적 모멘텀이 필요한 상황이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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