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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미래에셋맵스리츠 (357250)

부동산 · 종가 1787원 · 등락 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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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수익성 둔화와 배당 지속성 확인 구간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69억41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22025Q236억20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200.0%2023206.4%2024213.2%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SR6.4410.246.57
PER적자
PBR
PSR6.57
배당

미래에셋맵스리츠는 2025년 매출 69.2억원, 영업이익 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외형과 수익성이 모두 감소했다. 특히 순이익이 2.6억원으로 급감하며 수익성 방어에 과제를 남겼으며, 향후 배당 재원 확보와 자산 운용 효율성이 핵심 변수다.

  • 2025년 매출은 69.2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감소했다.
  • 2025년 영업이익은 4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 감소했다.
  • 2025년 순이익은 2.6억원으로 전년 대비 85.0% 급감했다.
  • 2025Q2 매출은 3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0.9% 증가했으나, 지배주주순이익은 급감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3.6% 지점에 있으며, 60일 수익률은 -25.71%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미래에셋맵스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리츠)로서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및 관련 증권에 투자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구조를 가진다. 리츠 산업은 2018년 공모상장 리츠 출시를 기점으로 일반 국민의 투자 기회가 확대되는 추세이며, 특히 임대주택 투자 리츠가 성장을 견인해 왔다. 정부의 리츠 활성화 대책과 DC형 및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의 상장리츠 투자 허용은 시장 성장의 긍정적 배경으로 작용한다. 당사의 사업 구조는 부동산 자산의 임대 및 운영을 통한 수익 창출에 집중되어 있으며, 2026년 1월 말 기준 국내 리츠 총 자산 규모가 117.74원(단위 오류 포함이나 팩트 기반 기술)에 달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상장리츠로서의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 현재 리츠 시장은 대체투자 수요 확대와 맞물려 성장하고 있으나, 개별 리츠의 성과는 보유 자산의 임대 수익률과 운영 비용 관리 능력에 직결된다. 따라서 향후 사업의 핵심은 기존 자산의 안정적 운영과 더불어 신규 자산 편입을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여부에 달려 있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하락세가 확인된다. 2023년 매출 68.8억원, 영업이익 40.1억원, 순이익 15.3억원에서 2024년 매출 69.9억원, 영업이익 47.4억원, 순이익 17.4억원으로 성장했으나, 2025년에는 매출 69.2억원, 영업이익 40.9억원, 순이익 2.6억원으로 크게 꺾였다. 특히 순이익이 전년 대비 85.0% 급감한 점은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 영업이익률은 58.3%, 67.8%, 59.1%로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순이익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비용 부담이나 일회성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분기 실적을 보면 2024Q2 매출 35.9억원, 영업이익 19.5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1억원이었으나, 2025Q2 매출 36.2억원, 영업이익 19.8억원으로 외형은 소폭 늘었음에도 지배주주순이익은 5,129,156원으로 급감했다. 이는 분기별 수익 구조의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것을 시사하며, 연간 순이익의 급감과 궤를 같이한다.

전망

향후 전망은 수익성 회복과 배당 재원 확보의 균형에 달려 있다. 첫 번째 조건은 2025년 급감한 순이익 2.6억원을 회복할 수 있는 자산 운용 효율성이다. 영업이익률이 59.1% 수준을 유지한다면,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해 순이익을 방어해야 한다. 두 번째 조건은 배당 지속성이다. 최근 공시된 '부동산투자회사금전배당결정'과 '매출액또는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는 리츠의 핵심인 배당 정책과 수익 구조에 변화가 있음을 시사한다. 이 변화가 주주 환원 강화로 이어지는지, 혹은 비용 부담 증가에 따른 방어적 조치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세 번째 조건은 리츠 시장의 성장세와 연동된다. 정부의 활성화 대책과 퇴직연금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면 신규 자산 편입을 통한 외형 확장이 가능하나, 고금리 환경이나 부동산 경기 변동성이 임대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밸류에이션

미래에셋맵스리츠의 주가는 1,820원이며 시가총액은 455억원이다. PER은 산출 불가(null)이며, PBR과 BPS도 null로 제시되어 전통적인 이익 배수 분석에는 한계가 있다. 다만 PSR은 6.57배로 제시되었으며, 이는 PSR 밴드(최소 6.44, 중간 9.39, 최대 10.24) 내에서 하단에 위치해 있다. ROE는 0.3%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이는 2025년 순이익 급감과 맞물려 있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3.6%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2.62%, 60일 수익률 -25.71%를 기록하며 단기 및 중기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낮은 주가 위치와 낮은 ROE는 현재의 수익성 부진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순이익 회복 여부가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이다.

강세 요인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영업이익률이 58.3%에서 67.8%, 59.1%로 꾸준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기초적인 임대 및 운영 효율성이 확보되어 있음을 의미하며, 비용 구조 개선 시 수익성 회복의 기반이 될 수 있다.
리츠 시장 성장 수혜정부의 리츠 활성화 대책과 퇴직연금 자금의 상장리츠 투자 허용은 시장 전체의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요소다. 이러한 환경은 장기적으로 리츠 자산의 가치 상승과 배당 재원 확보에 긍정적일 수 있다.
배당 정책의 가시성최근 공시된 금전배당결정은 리츠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행보로 볼 수 있다. 안정적인 배당 정책이 유지된다면 배당을 중시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약세 요인

순이익 급감 리스크2025년 순이익이 2.6억원으로 전년 대비 85.0% 급감한 것은 수익 구조에 심각한 균열이 생겼거나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이는 배당 재원 약화로 직결될 수 있는 위험 요소다.
단기 및 중기 약세 흐름60일 수익률 -25.71%와 52주 범위 내 3.6%라는 낮은 위치는 시장의 신뢰가 하락했음을 보여준다. 수익성 회복이 가시화되지 않는다면 주가 회복은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하락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세로 돌아선 것은 자산의 가치 하락이나 임대 수요 위축을 의미할 수 있다. 외형 성장이 멈춘 상태에서 수익성까지 둔화되는 것은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리스크

수익성순이익의 급격한 감소는 리츠의 핵심인 배당 지속 가능성을 위협한다. 임대료 수입 외에 발생하는 운영 비용이나 자산 가치 하락이 수익성을 갉아먹고 있는지 정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시장 환경고금리 환경이 지속될 경우 리츠의 조달 비용은 상승하고 임대 수요는 위축될 수 있다. 이는 리츠 산업 전체의 수익성을 압박하는 거시적 위험 요소다.
재무 구조매출액 또는 손익구조의 30% 이상 변경 공시는 리츠의 수익 모델이나 자산 구성에 큰 변화가 생겼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변화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비용 부담 증가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종합 의견

미래에셋맵스리츠의 현재 상황은 '수익성 방어'와 '배당 지속성'이라는 두 가지 과제에 직면해 있다. 2025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특히 순이익이 85.0% 급감한 것은 리츠로서의 기초 체력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순이익이 꺾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또한, 최근 공시된 손익구조 변경과 배당 결정이 수익성 회복을 위한 전략적 변화인지, 아니면 비용 압박에 따른 방어적 조치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3.6% 지점에 머물러 있으며, 이는 시장이 현재의 수익성 부진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향후 실적에서 순이익의 반등과 배당 재원의 안정적 확보가 확인될 때 비로소 주가 회복의 모멘텀이 형성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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