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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핌스 (347770)

전기·전자 · 종가 885원 · 등락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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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수익성 악화 속 자산 재평가와 자기주식 변수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634억-61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40억-33억
부채비율 추이
46.0%202353.2%202478.3%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381.080.51PSR0.330.810.38
PER적자
PBR0.51
PSR0.38
배당

핌스는 2025년 매출 634억원, 영업손실 61.1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둔화되는 양상을 보였다. 최근 자산 재평가 실시와 자기주식 취득 결정 등 재무 구조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포착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영업 이익 개선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다.

  • 2025년 매출 634억원 기록 중 영업손실 61.1억원으로 적자 폭 확대.
  • 2025Q4 매출은 전분기 대비 24.1%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8.6% 확대됨.
  • PBR 0.51배, PSR 0.38배로 자산 및 매출 대비 저평가 구간에 위치.
  • 최근 자산 재평가 실시 및 자기주식 취득 결정 등 재무 구조 변화 공시.
  • 60일 수익률 -40.78%로 최근 주가 조정이 가파르게 진행됨.

사업 구조

핌스는 전기·전자 업종에 속하며, 주요 사업 목적에는 OLED 마스크 프레임 장비 부품 제조 및 판매, 표면처리 및 코팅 등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사업 내용에 따르면 부동산 임대 및 개발업은 과거 일시적 수익 발생으로 목적을 추가했으나 현재는 미영위 사업으로 분류된다. 이는 회사가 핵심 제조 사업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매출 구조 측면에서 2023년 853억원에서 2024년 607억원, 2025년 634억원으로 변동을 보였으며, 특히 영업이익률은 3.0%에서 -8.0%, -9.6%로 하락하며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359위이며, 현재 시점에서 구체적인 신규 사업 추진 계획은 부재한 상태다. 따라서 향후 성장은 기존 OLED 관련 부품 및 장비 사업의 수주 경쟁력과 생산 효율성 개선을 통해 확보해야 하는 구조다. 최근 공시된 자산 재평가 결과는 회사의 자산 가치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이나, 이것이 실제 영업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는 별도의 확인이 필요하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수익성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2023년 매출 85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 순이익 21.0억원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607억원으로 감소하는 동시에 영업손실 48.7억원, 순손실 66.9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 매출은 634억원으로 소폭 회복했으나 영업손실은 61.1억원, 순손실은 83.3억원으로 확대되며 적자 폭이 깊어졌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4Q4 매출 168억원에 영업손실 4.6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5Q1 매출 157억원에 영업손실 12.7억원, 2025Q2 매출 224억원에 영업이익 14.9억원을 기록하며 일시적 흑자를 냈으나, 2025Q3 매출 113억원에 영업손실 30.4억원, 2025Q4 매출 140억원에 영업손실 33.0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적자 늪에 빠진 모습이다. 특히 2025Q4에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24.1% 늘었음에도 영업손실은 8.6% 확대되어, 외형 성장 대비 비용 통제가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준다.

전망

향후 전망은 영업손실 폭의 축소와 자산 가치의 실질적 활용에 달려 있다. 2025년 영업손실 61.1억원을 기록한 상황에서, 다음 회계연도에 매출이 634억원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영업이익률이 -9.6%에서 플러스 영역으로 전환되는지가 최우선 확인 변수다. 또한, 최근 공시된 자산 재평가 결과가 실제 재무 건전성 강화나 신규 투자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지켜봐야 한다. 자기주식 취득 결정은 주주 환원이나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이나, 현재의 영업적자 상황과 맞물려 자금 조달 및 운용의 효율성을 어떻게 확보할지가 관건이다. 만약 OLED 부품 수요가 회복되어 분기별 매출이 2025Q2 수준인 224억원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한다면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반대로 매출이 정체된 상태에서 고정비 부담으로 인한 영업손실이 지속된다면 재무적 압박이 가중될 수 있다.

밸류에이션

핌스는 현재 적자 상태로 PER을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1,044원이며 시가총액은 239억원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1배로, PBR 밴드(최저 0.38~최고 1.08) 내에서 32.4% 위치에 있어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주가매출비율(PSR)은 0.38배로 PSR 밴드(최저 0.33~최고 0.81) 내에서 11.6% 위치에 있다. ROE는 -18.3%로 수익성 부재를 명확히 보여준다. 52주 범위 내에서 주가는 10.3% 위치에 있으며, 60일 수익률은 -40.78%로 최근 가격 조정이 강하게 나타났다. 낮은 PBR과 PSR은 자산 가치를 반영하지만,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낮은 ROE가 이를 상쇄하고 있어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이 선행되어야 한다.

강세 요인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PBR 0.51배, PSR 0.38배로 업종 내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자산 재평가 결과가 긍정적으로 반영될 경우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분기 매출 성장세2025Q2에 매출 224억원, 영업이익 14.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을 시도한 사례가 있다. OLED 부품 수요 회복 시 분기별 실적 반등 가능성이 존재한다.
자기주식 취득 및 주주 정책최근 자기주식 취득 결정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수급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약세 요인

지속되는 영업적자2025년 영업손실 61.1억원, 순손실 83.3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 매출 증가가 비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가파른 주가 조정60일 수익률이 -40.78%에 달할 정도로 최근 매도 압력이 강했다.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신이 부족한 상황에서 가격 조정이 지속될 위험이 있다.
매출 대비 높은 손실 비중2025Q4 매출이 24.1% 증가했음에도 영업손실이 확대된 점은 고정비 부담이나 원가 상승 등 내부 비용 통제에 취약함을 시사한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이익률이 3.0%에서 -9.6%로 하락하며 수익 구조가 악화되었다. 매출 규모 확대가 영업이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한계가 리스크다.
재무순손실이 2024년 -66.9억원에서 2025년 -83.3억원으로 확대되었다. 자본 잠식 속도와 현금 흐름의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거버넌스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제공계약 체결 등 지배구조 변화가 수급 및 경영권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종합 의견

핌스의 핵심 과제는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의 동기화다. 2025년 매출이 634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회복했음에도 영업손실이 61.1억원으로 확대된 점은 비용 구조의 효율성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2025Q4 매출이 24.1% 증가했음에도 영업손실이 확대된 것은 매출 증대가 곧 수익으로 연결되지 않는 구조적 한계를 드러낸다. 따라서 향후 실적에서 매출이 2025Q2 수준인 224억원을 상회하면서 영업이익이 플러스로 전환되는지가 가장 중요한 확인 변수다. 재무적으로는 자산 재평가 결과와 자기주식 취득 결정이 실제 재무 건전성 강화와 주가 하방 지지로 이어지는지 지켜봐야 한다. 현재 PBR 0.51배 수준의 저평가는 자산 가치를 반영하지만, 지속적인 영업적자와 ROE -18.3%는 이를 상쇄하는 리스크 요인이다. 결국 OLED 부품 시장 내 경쟁력 강화와 고정비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될 때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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