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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NH프라임리츠 (338100)

부동산 · 종가 3805원 · 등락 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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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급감과 영업이익 적자 전환에 따른 변동성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40억-2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22025Q213억-19억
부채비율 추이
1.8%20230.3%20240.3%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SR16.5323.1617.66
PER적자
PBR
PSR17.66
배당

NH프라임리츠는 2025년 매출이 39.8억원으로 전년 대비 64.1% 급감하며 영업손실 2.0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 2분기에도 매출 13.5억원, 영업손실 19.1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악화가 뚜렷해진 가운데, 자본 구조와 배당 정책의 지속성을 확인해야 하는 시점이다.

  • 2025년 매출은 39.8억원으로 전년 대비 64.1% 급감했다.
  • 2025년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적자 전환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5.0%를 기록했다.
  • 2025Q2 매출은 13.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7.1% 감소하며 수익성 악화가 가속화됐다.
  • 자본총계 1,095억원 대비 부채 3.0억원의 수준으로 재무 구조는 매우 안정적이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7.0% 지점에 위치하며 60일 수익률은 -20.74%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NH프라임리츠는 부동산투자회사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위탁관리리츠로, 자산운용을 자산관리회사에 위탁하여 부동산에 투자하고 운용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리츠 구조상 부동산 관련 자산이 70% 이상을 차지하며, 위탁관리리츠로서 자산관리회사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운용되는 특징이 있다. 사업 내용에 따르면 당사는 위탁관리리츠 유형에 해당하며, 이는 자기관리리츠와 달리 상근 임직원을 두지 않는 명목회사 형태를 띤다. 현재의 사업 구조는 보유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임대 수익이나 운영 수익을 기반으로 하지만, 2025년 매출이 39.8억원으로 크게 줄어든 점은 주요 자산의 수익성 변화나 공실률 변화, 혹은 자산 매각 등의 영향이 있었음을 시사한다. 리츠 산업 특성상 배당 의무(90% 이상)가 존재하므로, 매출 급감과 영업손실 발생이 배당 재원 확보에 미치는 영향과 향후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 계획이 사업 지속성의 핵심 변수가 된다. 현재 시가총액은 703억원이며, 부동산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19위다.

실적 분석

최근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에서 급격한 하락세를 보였다. 2023년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70.2억원, 순이익 70.5억원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매출 111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이 95.5%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2025년에는 매출이 39.8억원으로 전년 대비 64.1% 급감했고, 영업이익은 -2.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되었다. 순이익은 1.4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손실 폭보다는 적게 나타났으나, 전반적인 수익 구조는 크게 훼손된 상태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4Q2 매출 104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견조했으나, 2025Q2 매출은 13.5억원으로 87.1% 급감했고 영업손실은 19.1억원으로 118.6% 확대됐다. 영업이익률 흐름 또한 48.0%에서 95.5%를 거쳐 -5.0%로 급락했다. 이러한 급격한 변동은 리츠 자산의 수익 구조 변화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회복과 영업손실 축소 여부에 달려 있다. 2025년 매출이 39.8억원으로 급감한 원인이 일시적인 자산 매각인지, 혹은 구조적인 임대 수익 감소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만약 매출이 2025년 수준에 머무르면서 영업손실이 지속된다면, 리츠의 핵심인 배당 재원 확보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자산 포트폴리오 재편을 통해 매출이 다시 100억원대 이상으로 회복된다면 수익성 개선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2025년 2분기 영업손실 19.1억원이 일회성 비용인지 혹은 지속적인 운영비용 상승에 따른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자본총계 1,095억원 대비 부채 3.0억원의 수준은 매우 안정적이나, 매출 급감에 따른 현금흐름 압박이 배당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밸류에이션

라메디텍은 적자라 주가수익비율을 산출할 수 없고 주당순이익도 null이다. 따라서 이익 배수로 가격 부담을 설명하는 방식은 적용하기 어렵다. 주가 3765원과 시가총액 703억원, 2025년 매출 39.8억원을 단순 비교하면 매출 대비 시가총액은 약 17.6배다. 다만 이는 손실 구조와 자본 조달 부담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단독 기준으로 쓰기 어렵다. 주가순자산비율은 null이며, 주당순자산은 null이다. ROE는 0.1%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배당수익률은 null로 제시됐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7.0% 지점에 있고 60일 수익률은 -20.74%를 기록했다. 매출이 급감한 상황에서 PSR 17.66배가 적용되는 것은 수익성 악화에 따른 평가 부담을 반영하고 있으며, 향후 매출 회복 여부에 따라 배수 해석의 신뢰도가 달라질 것이다.

강세 요인

안정적인 재무 구조자본총계 1,095억원 대비 부채 3.0억원의 수준은 매우 낮은 부채 비율을 보여준다. 이는 향후 자산 재편이나 운영 과정에서 재무적 완충력을 제공하는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배당 정책의 지속성리츠 구조상 배당 의무가 존재하며, 현재의 매출 급감에도 불구하고 자본 규모가 크기 때문에 배당 재원 확보를 위한 자산 운용의 유연성이 확보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중기 수익률 회복 가능성60일 수익률은 -20.74%로 조정받았으나, 52주 범위 내 17.0% 지점이라는 낮은 가격 위치는 향후 자산 가치 재평가나 배당 매력 부각 시 반등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약세 요인

매출 및 영업이익 급감2025년 매출이 64.1% 급감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것은 리츠의 핵심 수익원인 임대 수익이나 자산 가치에 부정적인 변화가 생겼음을 의미하며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수익성 악화 지속2025Q2 매출이 87.1% 급감하고 영업손실이 118.6% 확대된 점은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 자산 포트폴리오의 구조적 문제나 공실률 상승 등 근본적인 수익성 저하를 시사할 수 있다.
배당 재원 확보 불확실성매출이 39.8억원으로 급감한 상황에서 리츠의 의무 배당을 위한 재원 확보가 어려워질 경우, 투자자들의 배당 매력도가 하락하며 수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리스크

수익성매출이 전년 대비 64.1% 급감하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것은 리츠 사업의 핵심인 임대 수익 구조에 심각한 균열이 생겼음을 의미하며, 이는 지속적인 수익성 악화 위험을 내포한다.
운용 위험위탁관리리츠로서 자산관리회사의 운용 능력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는데, 최근의 급격한 실적 하락이 자산관리회사의 운용 미흡이나 자산 가치 하락에 기인한 것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배당 위험매출 급감으로 인해 리츠의 의무 배당 재원이 부족해질 경우, 배당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들의 이탈이 가속화될 수 있으며 이는 주가 하락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종합 의견

판단의 핵심은 매출 급감의 원인과 배당 재원의 지속성이다. 2025년 매출이 64.1% 급감하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것은 리츠로서 매우 이례적인 하락세이며, 특히 2025Q2의 실적 악화는 수익 구조에 심각한 변화가 생겼음을 시사한다. 첫 번째 확인 변수는 매출 급감의 성격이다. 이것이 일시적인 자산 매각에 따른 회계적 효과인지, 혹은 주요 자산의 공실이나 임대료 하락에 따른 구조적 문제인지를 구분해야 한다. 두 번째 변수는 배당 재원이다. 리츠의 핵심 가치는 배당에 있으며, 매출이 39.8억원으로 줄어든 상황에서 의무 배당을 위한 재원 확보가 가능한지가 주가 향방을 결정할 것이다. 세 번째 변수는 재무적 완충력이다. 자본총계 1,095억원 대비 부채 3.0억원의 매우 낮은 부채 비율은 긍정적이나,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자본 규모는 의미가 퇴색될 수 있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7.0% 지점에 머물러 있으며, 실적 회복 신호가 확인되지 않는 한 하방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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