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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솔트웨어 (328380)

IT 서비스 · 종가 3050원 · 등락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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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적자 탈피와 클라우드 기반의 외형 성장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637억6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63억6억
부채비율 추이
58.8%202359.1%202464.6%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71.810.7PSR0.260.650.26
PER19.24
PBR0.7
PSR0.26
배당

솔트웨어는 2025년 매출 637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적자 늪에서 벗어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외형 확대가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 변곡점에 서 있으며, AWS 협업 등 클라우드 생태계 내 입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다.

  • 2025년 매출 637억원, 영업이익 5.7억원으로 흑자 전환 성공.
  •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3.1%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
  •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 및 BIPS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통합 전산시스템 구축 전문성 보유.
  • AWS코리아와의 협업 관계 및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 기대.
  • PBR 0.7배 수준으로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구간이나 실적 성장 지속성 확인 필요.

사업 구조

솔트웨어는 공공기관, 대학,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IT서비스 기업이다. 하드웨어 인프라 구축부터 OS, DBMS, WAS 등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전산시스템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맞춤형 아키텍처 설계와 안정적 운영 노하우를 강점으로 보유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2007년부터 자체 개발한 업무포털 솔루션인 BIPS(Business Information Platform Service)를 기반으로 Enterprise Portal 시스템을 구축해왔으며, UI/UX 설계 및 다양한 업무 시스템과의 연동 기능을 통해 시장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BIPS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으며, 차세대 포털 환경 구축을 추진 중이다. 특히 AWS코리아와 협업하고 있는 사실이 부각되며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파트너사로서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다. 사업 구조상 단순 구축을 넘어 운영 및 유지보수, 맞춤형 솔루션 제공이 결합된 형태를 띠고 있어 고객사와의 장기적인 관계 형성이 매출 안정성에 기여하는 구조다.

실적 분석

재무적 성과는 적자에서 흑자로의 전환이라는 뚜렷한 변화를 보여준다. 2023년 매출 493억원, 영업손실 88,856,956원, 순이익 7.6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2024년 매출은 579억원으로 늘었으나 영업손실 17.1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었다. 그러나 2025년에는 매출 637억원, 영업이익 5.7억원, 순이익 8.4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3.1% 증가하며 수익 구조가 개선되었음을 증명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4Q4 매출 146억원, 영업손실 9.9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5Q1 매출 166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의 물꼬를 텄다. 2025Q2 매출 144억원, 영업이익 93,569,766원(약 0.9억원)을 기록했고, 2025Q3 매출 164억원,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했다. 마지막 2025Q4 매출 163억원, 영업이익 5.9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흑자 목표를 달성했다. 영업이익률 흐름은 -0.2%, -3.0%, 0.9%로 개선되는 추세이며, 매출 성장세와 수익성 회복이 동반되는 양상을 보인다.

전망

향후 성장의 핵심은 흑자 전환 이후의 이익 규모 확대와 클라우드 사업의 질적 성장이다. 2025년 영업이익 5.7억원을 기점으로 영업이익률이 0.9%를 넘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외형 성장(매출 637억원)이 비용 구조를 압도하는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특히 AWS코리아와의 협업 관계가 공고해지고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가 가시화될 경우, 클라우드 기반 IT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다만 분기별 영업이익이 1.3억원에서 93,569,766원, 다시 -2.5억원으로 변동성을 보인 만큼, 프로젝트 수주 규모와 인력 투입 효율성에 따른 수익 변동성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또한 BIPS 솔루션의 고도화 및 차세대 포털 환경 구축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와,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매출 다변화가 향후 성장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다.

밸류에이션

솔트웨어는 주가 2405원, 시가총액 165억원이며 전기·전자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238위다. 2025년 연간 실적 기준 PER은 19.24배, EPS는 125원이며 PBR은 0.7배, BPS는 3450원이다. PSR은 0.26배로 나타난다. ROE는 10.4%로 제시되었으며, PBR 0.7배는 자산 가치 대비 주가가 낮은 수준임을 시사한다. 다만 흑자 전환 초기 단계임을 고려할 때, 현재의 PER 19.24배가 적절한지는 향후 영업이익 성장 속도와 클라우드 사업의 확장성을 통해 검증되어야 한다. 52주 범위 내 46.5% 위치에 있으며, 60일 수익률은 176.44%로 강한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20일 수익률은 -19.97%로 단기 조정이 진행 중이다. 거래량 급증 지표 0.62는 완만한 수급 유입을 보여준다.

강세 요인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2025년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추세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반되는 양상은 긍정적인 신호다.
클라우드 파트너십 시너지AWS코리아와의 협업 관계가 부각되며,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파트너사로서의 역할 확대와 수혜가 기대되는 구조다.
강력한 중기 가격 흐름60일 수익률이 176.44%를 기록하며 강력한 중기 상승 흐름을 보여주었으며, 이는 시장에서 사업 확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될 수 있다.

약세 요인

분기별 수익 변동성2025Q2 영업이익 93,569,766원 대비 2025Q3 영업손실 2.5억원을 기록하는 등 분기별 수익 변동성이 존재한다. 프로젝트 수주 및 인력 투입 효율성에 따른 변동성 관리가 필요하다.
단기 가격 조정 압력60일 수익률은 높으나 20일 수익률이 -19.97%로 단기 조정이 진행 중이다. 단기 수급 상황과 기술적 저항선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매출 규모의 한계매출액 637억원 규모에서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한 것은 아직 수익 구조의 효율성이 극대화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외형 성장의 속도가 중요해진다.

리스크

수익성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존재하며, 프로젝트성 사업의 특성상 수주 규모와 인력 투입 시점에 따라 단기적인 손익 변동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경쟁클라우드 및 IT 서비스 시장은 경쟁이 치열하며, 대형 IT 기업과의 차별화된 기술력 및 BIPS 솔루션의 시장 점유율 확대 여부가 핵심 리스크다.
재무흑자 전환 초기 단계로, 영업이익 규모가 작아 외부 환경 변화나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방어 능력을 지속적으로 검증해야 한다.

종합 의견

솔트웨어의 핵심은 흑자 전환을 통한 수익성 회복의 시작이다. 2025년 매출 637억원과 영업이익 5.7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추세는 긍정적이다. 다만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존재하므로, 프로젝트 수주 규모와 인력 투입 효율성에 따른 단기적 변동성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또한 AWS코리아와의 협업 관계와 국내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 속에서 파트너사로서의 역할이 얼마나 구체화되는지가 향후 성장의 핵심 변수다. PBR 0.7배 수준으로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 구간에 있으나, 이는 흑자 전환 초기 단계임을 고려해야 하며, 향후 영업이익 규모의 확대와 매출 성장세의 지속 여부가 평가의 핵심이 될 것이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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