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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자이에스앤디 (317400)

부동산 · 종가 6400원 · 등락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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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축소에도 이익 급증, 부채 감소로 재무 안정화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4조125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3,350억-25억
부채비율 추이
97.7%202395.9%202471.0%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3.751710.05.11PBR0.270.460.39PSR0.090.140.13
PER5.11
PBR0.39
PSR0.13
배당3.28%

자이에스앤디는 2025년 매출이 1.39조원으로 전년 대비 12.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426.3% 늘고 순이익은 371억원으로 458.7% 증가했다. 부채가 4,939억원으로 감소하며 재무 구조가 개선된 가운데, 4분기 순이익 403억원이 연간 실적을 견인했다.

  • 2025년 매출은 1.39조원으로 전년 대비 12.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426.3% 증가했다.
  • 순이익은 371억원으로 전년 대비 458.7% 늘었고, 자기자본이익률(ROE)은 5.3%를 기록했다.
  • 부채는 6,391억원에서 4,939억원으로 줄어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었으며, 자본총계는 6,960억원으로 늘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72.8%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은 21.87%, 60일 수익률은 0.55%다.
  • 주가수익비율(PER)은 5.11배로 저평가 구간이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9배로 자산 대비 낮은 수준이다.

사업 구조

자이에스앤디는 건축사업, 주택개발사업, Home Solution 사업의 3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건축사업부문은 배터리 생산공장, 가전제품 생산공장 등 산업용 제조시설과 오피스, 연구개발(R&D) 시설 등 일반건축물을 시공한다. 특히 전기차 및 IT기기용 배터리 제조를 위한 대규모 생산시설 설계 및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첨단 제조설비에 적합한 공간 효율성, 유연성, 에너지 절감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건축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택개발사업부문은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 건축물 시공 및 분양(부동산 개발 및 공급)을 담당한다. Home Solution 사업부문은 스마트 홈 시스템(IoT, 홈네트워크 시스템), 전문직별 공사업(통신공사업 등), 시설물유지관리(AS, 아파트 입주관리, 고객센터 등), 환기형공기청정기 'Sys Clein' 판매 및 설치, Xi 옵션(시스템 에어컨 등 빌트인가전) 판매 및 설치, 부동산 임대관리, 비주거용 부동산관리, 민간투자사업(BTO/BTL) 관리 용역 등을 수행한다. 제26기말 현재 별도기준 매출은 4,539억원, 연결기준 매출은 13,876억원을 달성했다. 글로벌 제조업체의 공급망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설비 투자가 건축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주택시장의 변동성은 주택개발사업에 영향을 미친다. Home Solution 사업은 기존 고객 기반을 활용한 유지관리 및 부가서비스 수익을 창출한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크게 증가한 특징을 보인다. 매출은 2023년 2.37조원, 2024년 1.58조원에서 2025년 1.39조원으로 12.1%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1,266억원, 2024년 23.8억원에서 2025년 125억원으로 426.3% 증가했다. 순이익도 2023년 950억원, 2024년 66.4억원에서 2025년 371억원으로 458.7%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5.3%, 2024년 0.2%, 2025년 0.9%로 개선 추세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3,127억원, 영업손실 106억원, 순손실 74.3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매출 3,370억원, 영업손실 27.2억원, 순손실 22.6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에는 매출 4,030억원, 영업이익 284억원, 순이익 65.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4분기에는 매출 3,35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6.9%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25.3억원에서 순이익 403억원으로 519.0% 증가하며 연간 실적을 견인했다. 부채는 2023년 7,756억원, 2024년 6,391억원에서 2025년 4,93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자본총계는 2023년 7,935억원, 2024년 6,661억원에서 2025년 6,960억원으로 회복했다.

전망

향후 전망은 건축사업의 수주 실적과 주택개발사업의 분양 성과, Home Solution 사업의 유지관리 수익 안정성에 달려 있다. 전기차 및 IT기기용 배터리 공장 등 첨단 제조시설 수주가 지속되면 건축사업의 매출과 이익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주택시장의 안정화와 오피스텔, 주상복합 분양 활성화는 주택개발사업의 수익성 회복에 기여할 수 있다. Home Solution 사업의 스마트 홈 시스템 및 유지관리 서비스 확대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할 수 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변동과 인건비 상승은 건설 비용 증가로 이어져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금리 환경과 부동산 정책 변화는 주택개발사업의 분양 속도와 가격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재무 구조는 부채 감소로 안정화되었으나,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이 발생할 경우 자본 조달 비용이 부담될 수 있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72.8%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21.87%로 단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 1.05는 시장 관심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매출 감소에도 이익이 증가한 구조가 지속될 수 있는지, 특히 4분기의 높은 순이익이 일회성 요인인지 반복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밸류에이션

자이에스앤디의 주가수익비율(PER)은 5.11배로, 52주 PER 밴드(최소 3.75배, 중간 1,212.5배, 최대 1,710배)의 하위 15.2% 지점에 위치해 저평가 구간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9배로, 52주 PBR 밴드(최소 0.27배, 중간 0.34배, 최대 0.46배)의 상위 72.8% 지점에 있어 자산 대비 주가가 높은 편이다. 주가매출비율(PSR)은 0.13배로, 52주 PSR 밴드(최소 0.09배, 중간 0.11배, 최대 0.14배)의 상위 83.6% 지점에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5.3%로, 자본 효율성이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가총액은 1,772억원이며,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14위다. PER은 낮지만 PBR은 자산 대비 높은 수준이므로, 자산의 질과 수익 창출 능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매출 감소에도 이익이 증가한 구조가 지속된다면 PER 기반의 저평가가 해소될 수 있으나, 일회성 요인이라면 재평가 압력이 있을 수 있다.

강세 요인

첨단 제조시설 수주 확대전기차 및 IT기기용 배터리 공장 등 첨단 제조시설 수주가 지속되면 건축사업의 매출과 이익이 개선될 수 있다. 글로벌 제조업체의 공급망 다변화와 고부가가치 설비 투자가 건축사업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재무 구조 안정화부채가 4,939억원으로 감소하고 자본총계가 6,960억원으로 회복되며 재무 건전성이 개선되었다. 낮은 부채 수준은 금리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추가 투자나 M&A를 위한 자금 여력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Home Solution 사업의 안정적 수익스마트 홈 시스템, 유지관리 서비스, 부동산 임대관리 등 Home Solution 사업은 기존 고객 기반을 활용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한다. 이 사업부문의 수익성 개선은 전체 실적의 변동성을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약세 요인

매출 감소 지속 가능성2025년 매출은 1.39조원으로 전년 대비 12.1% 감소했다. 주택시장의 부진과 건설 경기 둔화가 지속되면 매출 감소가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이익 증가의 지속성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4분기 순이익의 일회성 요인2025년 4분기 순이익 403억원은 전분기 대비 519.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5.3억원이었다. 높은 순이익이 일회성 평가이익이나 비영업적 요인에서 비롯되었다면, 향후 분기 실적에서 반복되기 어려울 수 있다.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건설 비용의 주요 구성 요소인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은 마진을 압박할 수 있다. 특히 주택개발사업과 건축사업은 비용 변동에 민감하므로, 가격 상승을 고객에게 전가하지 못할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리스크

부동산 경기 변동주택시장의 부진과 오피스텔, 주상복합 분양 둔화는 주택개발사업의 매출과 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금리 인상과 부동산 정책 변화는 시장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
수주 경쟁 심화건축사업부문은 글로벌 제조업체의 공급망 다변화로 수주 기회가 늘었지만, 경쟁사와의 가격 경쟁이 심화될 수 있다. 낮은 마진율로 수주를 따낼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규제 및 정책 리스크건설 산업은 환경 규제, 안전 기준 강화, 주택 공급 정책 변화 등 규제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 새로운 규제 도입은 프로젝트 비용 증가와 일정 지연을 초래할 수 있다.

종합 의견

자이에스앤디는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재무 구조를 안정화했다. 건축사업의 첨단 제조시설 수주 확대와 Home Solution 사업의 안정적 수익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으나, 주택시장 부진과 원자재 가격 상승은 리스크로 남아있다. 4분기의 높은 순이익이 일회성 요인인지 확인해야 하며, 향후 분기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시에 개선되는지 관찰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72.8%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PER 5.11배는 저평가 구간이지만 PBR 0.39배는 자산 대비 높은 수준이다. 재무 건전성 개선과 수주 실적 확대가 지속된다면 저평가가 해소될 수 있으나, 주택시장 부진이 장기화될 경우 실적 악화 가능성이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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