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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디와이디 (219550)

유통 · 종가 1451원 · 등락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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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성장세 속 손익분기점 근접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449억-5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31억4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95.6%2023200.2%2024195.9%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2.025.242.65PSR0.561.760.83
PER적자
PBR2.65
PSR0.83
배당

디와이디는 2025년 매출 449억원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영업손실을 -4.9억원까지 대폭 축소하며 흑자 전환에 근접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순손실 137억원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수익 구조의 질적 개선과 자본 안정성이 향후 핵심 과제다.

  • 2025년 매출은 4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0.1%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지속했다.
  • 영업이익은 -4.9억원으로 대폭 개선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1.1%까지 올라와 흑자 전환에 근접했다.
  • 2025년 하반기(3Q, 4Q)부터 영업이익이 플러스로 전환되며 수익성 개선 가시성이 높아졌다.
  • 순이익은 -137억원으로 여전히 적자이나, 매출 성장과 영업손실 축소의 흐름은 긍정적이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40.9% 지점에 있으며, 최근 60일 수익률은 -50.79%로 조정받았다.

사업 구조

디와이디는 2000년 설립된 화장품 기업으로, 자체 브랜드를 온/오프라인 및 해외 총판 대리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유통 사업을 영위한다. 사업 내용에 따르면 바이오 센서 연구 개발, 기술 특허 라이선스 거래,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등 다양한 사업 목적이 명시되어 있으나, 현재는 화장품 사업이 중심이다. 특히 바이오 센서 등 신규 사업 분야는 사업성 검토 결과 기대 수익이 예측치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추진하지 않고 있으며, 향후 1년 내 추진 계획도 미정인 상태다. 이는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한 다각화 시도 과정에서 발생한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의 핵심은 기존 화장품 사업의 매출 확대가 영업비용을 상쇄할 수 있는 구조로 정착되는 것이다. 매출은 2023년 285억원에서 2024년 374억원, 2025년 449억원으로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으며, 이러한 외형 성장이 영업이익률 개선(-11.7% → -0.1% → -1.1%)과 맞물려 수익성 개선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실적 분석

재무적 성과는 외형 확대와 손실 폭 축소라는 두 가지 흐름으로 요약된다. 매출은 2023년 285억원에서 2024년 374억원, 2025년 449억원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했다. 특히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20.1% 증가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2023년 -33.2억원, 2024년 -49,609,839원, 2025년 -4.9억원으로 기록되며 손실 폭이 극적으로 줄어들었다. 영업이익률 또한 -11.7%에서 -0.1%, -1.1%로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매우 근접한 수치를 보여준다. 다만 순이익은 2023년 -191억원, 2024년 -591억원, 2025년 -137억원으로 여전히 적자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Q1 매출 89.0억원(영업손실 -5.5억원), 2025Q2 매출 107억원(영업손실 -4.1억원), 2025Q3 매출 122억원(영업이익 16,218,686원), 2025Q4 매출 131억원(영업이익 4.5억원)으로 나타났다. 2025년 하반기부터 영업이익이 플러스로 전환되며 수익성 개선의 가시성이 높아진 점이 특징이다.

전망

향후 전망의 핵심은 '영업이익의 지속적인 흑자 유지'와 '순손실 규모의 축소'이다. 2025년 하반기부터 나타난 영업이익 플러스 전환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2026년에도 지속된다면, 매출 성장세와 결합하여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1.1% 수준까지 올라온 만큼, 추가적인 비용 절감이나 고부가가치 제품의 판매 비중 확대가 이루어진다면 흑자 폭은 더욱 확대될 수 있다. 반면, 순이익이 여전히 -137억원 수준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영업이익 개선이 순이익으로 전이되는 속도가 관건이다. 재무적으로는 유상증자 결정 및 전환가액 조정 등 자금 조달 관련 공시가 이어지고 있어, 확보된 자금이 신규 사업 추진보다는 기존 사업의 효율성 제고와 재무 구조 개선에 어떻게 투입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미추진 사업에 대한 전략적 판단이 향후 사업 다각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장기적인 관전 포인트다.

밸류에이션

디와이디는 현재 적자 상태로 PER은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966원이며 시가총액은 374억원이다. PBR은 2.65배, BPS는 364원이며, PSR은 0.83배로 제시됐다. ROE는 -135.6%로 낮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다. PBR 2.65배는 업종 내 위치(23.6%)를 고려할 때 중간 수준에 해당하며, PSR 0.83배는 매출 대비 시가총액이 낮은 수준임을 시사한다. 다만 현재의 영업이익률 개선세(-1.1%)와 매출 성장세(20.1%)를 고려할 때, 향후 흑자 전환이 확정될 경우 현재의 낮은 PSR과 PBR은 재평가의 기초가 될 수 있다. 현재 주가는 52주 범위의 40.9%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27.59%, 60일 수익률 -50.79%로 단기 및 중기 가격 조정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강세 요인

수익성 개선 가속화영업이익률이 -11.7%에서 -1.1%로 급격히 개선되었으며, 2025년 하반기부터 영업이익이 플러스로 전환된 점은 턴어라운드의 강력한 신호다.
매출 성장세 지속매출이 2023년 285억원에서 2025년 449억원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점유율 확대와 브랜드 파워 강화로 해석될 수 있다.
저평가 매력 부각PSR 0.83배는 매출 대비 시가총액이 낮은 수준이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확정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존재한다.

약세 요인

순손실 지속 부담영업이익은 개선되었으나 순이익은 여전히 -137억원으로, 영업외 비용이나 재무적 부담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한다.
신규 사업 불확실성바이오 센서 등 신규 사업이 기대 수익 미달로 추진되지 못하고 있으며, 사업 다각화의 속도가 더딜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단기 가격 조정60일 수익률 -50.79%로 주가 조정이 깊은 상태이며, 거래량 급증 지표(0.61)가 크지 않아 매수세 유입이 제한적일 수 있다.

리스크

재무순이익이 여전히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영업이익 개선이 순이익 흑자로 이어지기까지의 재무적 변동성을 주의해야 한다.
사업신규 사업 추진이 지연되거나 미정인 상태이므로, 기존 화장품 사업의 성장성만으로 기업 가치를 지탱해야 하는 구조적 한계가 있다.
자금조달유상증자 및 전환가액 조정 등 잦은 자금 조달 관련 공시는 주식 가치 희석이나 재무 구조 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

종합 의견

디와이디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영업이익의 흑자 안착'과 '순이익의 개선 속도'다. 2025년 매출 449억원으로 외형 성장을 지속하며 영업이익률을 -1.1%까지 끌어올린 점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다. 특히 2025년 하반기부터 영업이익이 플러스로 전환된 것은 턴어라운드의 가시성을 높여준다. 다만, 순이익이 여전히 -137억원으로 적자 상태인 점은 영업외 비용이나 재무적 구조의 개선이 더 필요함을 의미한다.향후 확인해야 할 변수는 세 가지다. 첫째, 2025Q4에 나타난 영업이익 4.5억원이 다음 분기에도 지속되어 흑자 구조가 고착화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둘째,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영업손실 폭이 계속 줄어들어 순이익 적자 폭이 유의미하게 감소하는지 살펴야 한다. 셋째, 잦은 유상증자 및 전환가액 조정 공시가 실제 재무 구조 개선과 사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지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주가는 최근 60일간 -50.79%의 큰 조정을 받았으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라는 펀더멘털의 변화가 확인된다면 저점 매수세 유입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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