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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인크로스 (216050)

일반서비스 · 종가 4685원 · 등락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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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광고·커머스 통합 역량 기반의 수익성 강화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505억115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70억36억
부채비율 추이
100%86.5%2023136.4%2024126.7%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4.8310.744.88PBR0.450.870.45PSR1.162.21.17
PER4.88
PBR0.45
PSR1.17
배당6.15%

인크로스는 2025년 매출 50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당기순이익 1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광고 사업의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와 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밸류체인을 확장하고 있으며, 낮은 PBR과 견조한 영업이익률이 특징이다.

  • 2025년 매출 50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당기순이익 120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강화.
  • 광고 사업 비중 85.0%, 커머스 사업 비중 15.0%로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 역량 확보.
  • 영업이익률은 2023년 27.0%에서 2025년 22.8%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 중.
  • PBR 0.45배, PER 4.88배로 시장 내 저평가 구간에 위치한 것으로 분석됨.
  • 자회사 마인드노크 시너지 및 콘텐츠렙 등 신규 사업을 통한 밸류체인 확대 계획 보유.

사업 구조

인크로스는 광고 사업과 커머스 사업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광고 사업 부문은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과 오프라인 광고 매체 대행을 아우르며, 2026년 4분기 누적 매출 기준 429억원(비중 85.0%)을 차지하는 핵심 동력이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통합 원스톱 서비스 역량과 자회사 마인드노크를 통한 검색광고 및 기획·제작 내재화가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커머스 사업 부문은 T deal, 현대샵 운영 대행 등을 통해 76억원(비중 15.0%)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문 대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회사는 콘텐츠렙 등 신규 사업을 통해 광고 시장 내 밸류체인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며, 다년간 축적된 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광고주의 니즈가 다양해지는 환경 속에서 기획부터 성과 분석까지 아우르는 통합 실행력이 향후 성장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매출은 2023년 468억원에서 2024년 488억원, 2025년 505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126억원에서 2024년 100억원으로 일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115억원으로 반등하며 전년 대비 14.8%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2025년 1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3.2% 증가하며 수익성 강화 흐름을 증명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Q1 매출 102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에서 2025Q4 매출 170억원, 영업이익 36.2억원을 기록하며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규모가 확대되는 양상을 보였다. 특히 2025Q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0.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0.8% 소폭 감소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유지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모습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27.0%, 2024년 20.5%, 2025년 22.8%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전망

향후 성과는 광고 통합 서비스의 확장성과 커머스 사업의 안정적 성장에 달려 있다. 광고 사업 부문에서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 역량이 시장의 니즈와 맞물려 매출 비중을 높여준다면 외형 성장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자회사 마인드노크와의 시너지를 통한 검색광고 기획·제작 내재화가 실질적인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커머스 부문에서는 T deal, 현대샵 등 기존 운영 대행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커머스몰 운영 대행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다. 또한 콘텐츠렙 등 신규 사업을 통한 밸류체인 확대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이 중요한 확인 변수다. 재무적으로는 2025년의 수익성 개선 흐름이 2026년에도 유지되는지, 그리고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주식 소각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주주 가치로 연결되는지 지켜봐야 한다.

밸류에이션

인크로스는 현재 주가 4845원, 시가총액 591억원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5년 실적 기준 PER은 4.88배, PBR은 0.45배로 업종 평균이나 과거 밴드 대비 매우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다. 특히 PBR 0.45배는 장부 가치 대비 저평가된 구간임을 시사한다. PSR은 1.17배로 매출 대비 시가총액도 낮은 편이다. ROE는 9.2%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증명하고 있으며, 배당수익률은 6.15%로 제시된다. 낮은 밸류에이션은 견조한 영업이익률(22.8%)과 성장하는 매출 규모에 비해 보수적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주며, 향후 실적 가시성이 확보될 경우 재평가 여력이 존재한다.

강세 요인

수익성 개선 가속화2025년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23.2% 증가하며 수익성 강화 흐름을 증명했다.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한 내실 경영이 지속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높다.
온·오프라인 통합 경쟁력디지털 중심에서 오프라인까지 확장된 통합 광고 서비스 역량은 광고주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핵심 경쟁력이다. 이는 매출 비중이 높은 광고 부문의 지속 성장을 뒷받침하는 요소다.
저평가 매력과 주주환원PBR 0.45배 수준의 극심한 저평가 상태에서 주식 소각 및 기업가치 제고 계획 등 주주 친화적 행보가 가시화될 경우 수급 개선과 주가 반등의 촉매가 될 수 있다.

약세 요인

매출 성장세 둔화 우려2025년 매출 증가율은 3.4%로 전년 대비 완만한 수준이다. 광고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해 외형 성장 속도가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수익성 방어에 한계가 올 수 있다.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2025Q4 매출은 30.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0.8% 감소하며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간의 괴리가 발생했다. 비용 구조 통제가 핵심 과제로 남는다.
커머스 사업의 확장성커머스 사업 비중이 15.0%로 아직은 광고 사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커머스 부문의 독자적인 성장 동력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광고 시장 변동성에 취약할 수 있다.

리스크

시장 경쟁디지털 광고 시장의 경쟁 심화로 인해 광고 단가 하락이나 마케팅 예산 축소가 발생할 경우 영업이익률 방어에 부담이 될 수 있다.
비용 구조매출 확대에 따른 인건비 및 제작비 등 고정비 상승 속도가 매출 증가 속도를 상회할 경우 수익성 개선세가 둔화될 위험이 있다.
사업 확장신규 사업인 콘텐츠렙이나 자회사 시너지 효과가 예상만큼 빠르게 매출로 연결되지 않을 경우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수 있다.

종합 의견

인크로스는 광고와 커머스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2025년 수익성 개선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매출 505억원, 영업이익 115억원, 당기순이익 120억원을 기록하며 외형과 내실의 조화를 보여주었으며, 특히 22.8%의 영업이익률은 견조한 경쟁력을 시사한다. 판단의 핵심은 향후 광고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통합 서비스 역량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지, 그리고 커머스 사업이 제2의 성장축으로 안착하는지 여부다. 재무적으로는 PBR 0.45배라는 극심한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어, 실적 가시성이 확보되고 주주환원 정책이 구체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회가 존재한다. 다만 분기별로 매출은 늘지만 영업이익이 정체되는 구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비용 구조의 효율적 관리가 지속적인 과제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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