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스톤 (214610)
의료·정밀기기 · 종가 2290원 · 등락 0.0%
AI 리포트 — 매출 성장세와 손실 폭 축소의 교차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부채비율 추이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롤링스톤은 2025년 매출이 1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6%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이뤘다. 영업손실 또한 99.4억원으로 전년(-192억원) 대비 48.3% 축소되며 수익성 개선의 기초를 마련했으나, 여전히 적자 구조를 탈피하는 것이 과제다.
- 2025년 매출은 1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6% 급증하며 외형 성장을 달성했다.
- 2025년 영업손실은 -99.4억원으로 전년(-192억원) 대비 48.3% 축소되며 손실 폭을 줄였다.
- 2025Q4 매출은 74.2억원으로 분기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하반기 집중도를 보여준다.
- 영업이익률은 -361.0%에서 -91.3%로 개선되는 추세이나 여전히 적자 구조를 유지 중이다.
- 바이오 기술 기반의 유전체 분석 및 테라바이온 사업 등 사업 목적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업 구조
롤링스톤은 의료·정밀기기 업종 내에서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각화된 사업 목적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사업 영역은 바이오 기술을 이용한 원료물질 생산, 기능성 식품 및 화장품 개발, 원료의약품 및 식품원료 수출입업을 포함한다. 특히 유전체 서열 분석을 통한 질병 예측 및 헬스케어 서비스(헬로징, 진스타일), 장내미생물 분석을 통한 테라바이온 사업, 생물정보분석 연구개발 등 고부가가치 바이오 기술을 사업 목적에 포함하고 있다. 현재 유산균 발효 기술을 활용한 파라바이오틱스 및 천연원료 기반 눈건강식품의 양산 계획을 수립 중이며, 의약품 관련 교육 이수를 통해 유통망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신규 사업 목적 추가는 기존 사업의 보완적 성격이 강하며, 추가 자금 소요 없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매출은 2023년 53.7억원에서 2025년 109억원으로 확대되었으나, 영업이익률은 -91.3% 수준에 머물러 있어 기술 상용화와 양산 체제 구축을 통한 수익성 확보가 향후 사업의 핵심 관건이다.
실적 분석
재무적 관점에서 롤링스톤은 외형 성장과 손실 폭 감소라는 상반된 흐름을 동시에 보여준다. 2023년 매출 53.7억원, 영업손실 -194억원, 순손실 -258억원에서 2024년 매출 46.4억원, 영업손실 -192억원, 순손실 -318억원으로 변화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1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6% 급증했으며, 영업손실은 -99.4억원으로 48.3% 축소되었고 순손실은 -241억원으로 24.2% 개선되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4Q4 매출 -25.8억원에서 2025Q1 24.3억원, 2025Q2 4.9억원, 2025Q3 10.4억원, 2025Q4 74.2억원으로 변동성이 크며, 특히 2025Q4에 매출이 집중되는 양상을 보인다. 영업손실 역시 2025Q4에 -36.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별 변동 폭이 크다. 영업이익률 추이는 -361.0%, -414.5%에서 -91.3%로 개선되는 추세이나, 여전히 마이너스권에 머물러 있어 매출 성장이 고정비 및 연구개발비 부담을 상쇄하는 임계점에 도달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성장세의 지속성과 영업손실의 실질적 감소 여부에 달려 있다. 2025년 매출이 134.6% 증가한 만큼, 2026년에도 이러한 외형 확대가 유지되면서 영업손실 폭이 -99.4억원보다 더 빠르게 축소된다면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2025Q4에 집중된 매출이 일회성 성격인지, 아니면 파라바이오틱스 및 눈건강식품 양산 계획에 따른 지속적인 매출 기반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또한, 사업 목적에 포함된 유전체 분석 및 테라바이온 사업의 상용화 진척도가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시점이 중요하며, 연구개발비 지출이 효율적으로 통제되는지도 관건이다. 재무적으로는 자본총계 159억원 대비 부채 94.2억원의 수준을 유지하며 자본 건전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의 적자 구조를 탈피하기 위한 손익분기점 도달 시점이 핵심 변수다.
밸류에이션
롤링스톤은 현재 적자 상태로 PER 산출이 불가능하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2290원이며 시가총액은 192억원이다. PBR은 1.2배로, PBR 밴드 내 위치는 78.4%에 해당한다. PSR은 1.76배로 PSR 밴드 내 위치는 0.4%로 하단에 머물러 있다. ROE는 -151.2%로 수익성 측면에서는 매우 취약한 상태다. 시가총액 순위는 103위이며, 매출 성장세(134.6%)와 손실 축소(48.3%)라는 긍정적 지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지속되는 영업손실과 낮은 ROE가 밸류에이션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의 낮은 PBR과 PSR은 성장성보다는 수익성 부재에 따른 할인 요소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강세 요인
약세 요인
리스크
종합 의견
롤링스톤은 현재 외형 성장과 손실 축소라는 긍정적 지표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2025년 매출 134.6% 증가와 영업손실 48.3% 축소는 바이오 기술 기반의 사업 확장과 양산 준비가 성과를 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91.3%로 여전히 적자권에 머물러 있고 ROE가 -151.2%로 낮은 점은 수익성 개선의 속도가 아직은 더디다는 것을 의미한다. 향후 핵심 확인 변수는 2025Q4에 집중된 매출의 지속성 여부와, 연구개발 및 양산 계획이 실제 영업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 시점이다. 특히 자본총계 159억원 대비 순손실 규모가 큰 상황이므로, 매출 성장이 비용 구조를 압도하는 임계점을 돌파하는지가 주가 방향성을 결정할 것이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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