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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티엔엔터테인먼트 (131100)

오락·문화 · 종가 450원 · 등락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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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수익성 저하 속 재무 건전성 확보 과제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183억34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291억11억
부채비율 추이
90.7%202386.7%202433.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15.85117.6469.09PBR0.340.880.37PSR0.190.480.21
PER69.09
PBR0.37
PSR0.21
배당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매출이 1,1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7.2%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3.5억원으로 65.5% 급감했다. 엔터, FnB, 제작 등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나, 외형 축소와 수익성 악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사업부문별 효율성 개선이 시급하다.

  • 2025년 매출은 1,1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7.2% 감소하며 외형 축소가 확인되었다.
  • 2025년 영업이익은 33.5억원으로 전년 대비 65.5% 급감하며 수익성 악화가 심화되었다.
  • FnB와 엔터 부문이 주요 매출원을 형성하나, 제작 및 미디어커머스 부문의 적자 영향이 존재한다.
  • 영업이익률은 9.0%에서 6.8%, 2.8%로 지속 하락하며 비용 구조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4.3% 지점에 있으며, 60일 수익률 -39.97%로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사업 구조

티엔엔터테인먼트는 엔터, FnB, 제작, 미디어커머스 등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운영한다. 엔터사업부문은 방송출연 및 공연 등을 수행하며, FnB사업부문은 치킨 가맹 및 외식 사업을 전개한다. 제작사업부문은 콘텐츠 영상 제작을 담당하며, 미디어커머스사업부문은 플랫폼 기획 및 유통을 수행한다. 제20기(당기) 사업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엔터사업부문은 매출 32,677,132천원, 영업이익 50,553,388천원을 기록했다. FnB사업부문은 매출 57,556,069천원, 영업이익 57,818,652천원을 기록하며 주요 매출원을 형성하고 있다. 제작사업부문은 매출 6,967,063천원, 영업이익 9,872,085천원을 기록했다. 반면 미디어커머스사업부문은 매출 55,371천원에 영업손실 55,371천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나타냈다. 공통사업부문은 4,049,728천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반적으로 FnB와 엔터 부문이 외형을 지탱하고 있으나, 제작 및 미디어커머스 부문의 효율성 및 공통비용 관리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이다. 지역별로는 국내와 해외 매출이 혼재되어 있으며, 특히 엔터사업부문의 국내 매출 비중이 중요한 변수다.

실적 분석

최근 3년간의 실적 추이는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2023년 매출 1,50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순이익 -165억원에서 2024년 매출 1,429억원, 영업이익 97.0억원, 순이익 21.9억원으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2025년 매출은 1,183억원으로 17.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3.5억원으로 65.5% 급감하며 수익성 저하가 뚜렷해졌다. 순이익 또한 3.2억원에 그치며 2024년 대비 크게 위축됐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변동성이 크다. 2024Q4 매출 376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순이익 -39.3억원)에서 2025Q1 매출 344억원, 영업이익 20.4억원(순이익 14.4억원)으로 반등했으나, 2025Q2 매출 318억원, 영업이익 2.5억원(순이익 -2.2억원)으로 다시 둔화되었다. 2025Q3에는 매출 230억원으로 하락하며 영업이익은 -27,657,961원을 기록했고, 2025Q4 매출 291억원, 영업이익 10.8억원(순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9.0%에서 6.8%, 2.8%로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이며, 이는 매출 감소보다 비용 통제 실패나 사업 효율성 저하가 더 빠르게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전망

향후 실적은 사업부문별 수익성 회복과 비용 구조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첫째, FnB와 엔터 부문의 매출 규모를 유지하면서도 영업이익률을 개선할 수 있는가이다. 현재 영업이익률이 2.8%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매출이 1,183억원 수준을 유지하더라도 비용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수익성 악화는 지속될 수 있다. 둘째, 제작 및 미디어커머스 부문의 적자 폭 축소 여부다. 미디어커머스 부문의 손실과 공통사업부문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이 수익성 회복의 선결 과제다. 셋째, 분기별 변동성을 줄이는 안정적인 매출 확보가 필요하다. 2025Q3에 나타난 영업손실과 같은 변동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절적 요인을 고려한 안정적인 수요 확보가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주식병합 결정 등 자본 구조 변화가 향후 자금 조달이나 주가에 미칠 영향도 모니터링해야 한다. 매출이 전년 대비 17.2% 감소한 상황에서, 내년 실적은 외형 회복보다는 영업이익률의 반등 여부가 핵심 지표가 될 것이다.

밸류에이션

현재 주가는 760원이며, 시가총액은 245억원이다. 2025년 실적 기준 PER은 69.09배, EPS는 11원이며, PBR은 0.37배, BPS는 2077원이다. PSR은 0.21배로 나타난다. ROE는 0.5%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배당은 지급되지 않는다. PBR 0.37배는 장부 가치 대비 저평가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영업이익률 하락과 순이익의 불안정성, 그리고 매출 감소세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해야 한다. PER 69.09배는 현재의 낮은 수익성 대비 높은 수치로, 이익 회복이 확인되지 않는 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기 어렵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4.3%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14.03%, 60일 수익률 -39.97%로 단기 및 중기 흐름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 0.82는 뚜렷한 수급 유입을 증명하지 못하고 있다.

강세 요인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엔터, FnB, 제작 등 다양한 사업 부문을 보유하고 있어 특정 산업의 위축에 대한 방어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FnB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은 기초 체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저PBR 구간의 매력PBR 0.37배는 장부 가치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이다. 실적 회복 및 사업 효율성 개선이 확인될 경우 자산 가치 대비 주가 재평가 가능성이 존재한다.
분기별 이익 반등 시도2025Q1과 2025Q4에 영업이익이 각각 20.4억원, 10.8억원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약세 요인

수익성 및 외형 동반 하락매출 감소(-17.2%)와 영업이익 급감(-65.5%)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다. 이는 사업 경쟁력 약화나 비용 통제 실패를 시사하며 주가에 부정적 요인이다.
영업이익률 하락 추세영업이익률이 9.0%에서 2.8%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남지 않는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주가 회복이 어렵다.
단기 및 중기 약세 지속20일 수익률 -14.03%, 60일 수익률 -39.97%로 주가 흐름이 매우 좋지 않다. 거래량 급증 지표도 낮아 수급 측면에서도 매수세 유입이 부족한 상황이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이익률의 지속적인 하락은 사업부문별 효율성 저하를 의미한다. 특히 미디어커머스 및 공통사업부문의 손실이 전체 수익성을 갉아먹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
재무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급감은 현금 흐름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자본총계 대비 부채 규모와 순이익의 불안정성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리스크 요인이다.
거버넌스주식병합 결정 등 자본 구조 변화와 임시주주총회 개최 등은 주주 구성이나 경영권에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이는 수급 및 주가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종합 의견

티엔엔터테인먼트의 핵심 과제는 외형 축소와 수익성 악화의 동반 해결이다. 2025년 매출이 17.2% 감소하고 영업이익이 65.5% 급감한 것은 사업 전반의 효율성이 저하되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9.0%에서 2.8%로 하락한 점은 매출 규모 유지보다 비용 구조 개선이 시급함을 시사한다. FnB와 엔터 부문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으나, 제작 및 미디어커머스 부문의 적자 영향과 공통비용 부담을 줄이는 것이 수익성 회복의 핵심이다. 주가는 PBR 0.37배로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것처럼 보이나, 이는 실적 부진과 낮은 ROE(0.5%)가 반영된 결과다. 따라서 향후 실적에서 영업이익률의 반등과 매출의 하방 경직성 확보가 확인되어야 주가 재평가의 근거가 마련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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