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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동국S&C (100130)

금속 · 종가 1425원 · 등락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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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 속 영업이익 흑자 전환의 과제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197억69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95억-32억
부채비율 추이
89.5%202365.8%202438.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430.90.46PSR0.681.440.73
PER적자
PBR0.46
PSR0.73
배당

동국S&C는 2025년 매출이 1,197억원으로 전년 대비 27.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69.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크고 순이익은 여전히 -16.7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외형 축소 속에서 수익 구조가 얼마나 견고하게 안착하는지가 관건이다.

  • 2025년 매출은 1,197억원으로 전년 대비 27.8% 감소하며 외형 축소가 지속됐다.
  • 2025년 영업이익은 69.4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성 개선을 보였다.
  • 2025년 순이익은 -16.7억원으로 적자 폭은 줄었으나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했다.
  •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매우 커서 2025Q1 63.2억원에서 2025Q3 -1.9억원으로 급변했다.
  • PBR 0.46배, PSR 0.73배로 자산 가치 대비 주가는 매우 낮은 수준에 형성되어 있다.

사업 구조

동국S&C는 금속 업종에 속하는 기업으로, 입력 팩트상 구체적인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이나 제품명은 명시되지 않았다. 다만 사업의 내용 중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관련 사항이 포함되어 있으며, 최근 공시를 통해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 사실이 확인된다. 재무적 관점에서 볼 때, 2023년 매출 1,786억원에서 2024년 1,658억원, 2025년 1,197억원으로 매출 규모가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추세다. 이는 업황 부진이나 제품 단가 하락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 영업이익은 69.4억원으로 흑자를 기록하며 수익성 지표는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순이익은 -16.7억원으로 여전히 마이너스이며,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의 변동 폭이 매우 크다는 점은 사업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나 고정비 절감 구조가 아직 완전히 정착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향후 사업 분석의 핵심은 매출 감소를 상쇄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비중 확대나 비용 구조의 근본적인 개선 여부를 확인하는 데 있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매출 감소와 수익성 개선이 엇갈리는 양상을 보였다. 매출은 2023년 1,786억원에서 2024년 1,658억원, 2025년 1,197억원으로 매년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353억원에서 2024년 -55.3억원, 2025년 69.4억원으로 흑자 전환하며 개선되었다. 순이익은 2023년 -303억원, 2024년 -398억원에서 2025년 -16.7억원으로 적자 폭을 줄였다. 분기별 실적은 변동성이 매우 극심하다. 2024Q4 매출은 -1,685억원(음수 표기)으로 기록되었으나, 2025Q1에는 451억원으로 반등했다. 2025Q2 매출 324억원에 영업이익 40.3억원, 2025Q3 매출 326억원에 영업이익 -1.9억원, 2025Q4 매출 95.2억원에 영업이익 -32.2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2025Q1에서 2025Q2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영업이익이 63.2억원에서 40.3억원으로 감소했고, 2025Q3에서는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이러한 분기별 변동은 계절적 요인이나 수주 물량의 불규칙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이며, 연간 흑자 전환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분기 단위의 안정성은 확보되지 않은 상태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감소세의 둔화와 영업이익 흑자 기조의 유지 여부에 달려 있다. 첫째, 2025년 매출이 1,197억원으로 크게 줄어든 원인이 일시적인 수주 공백인지, 아니면 산업 전반의 수요 위축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매출이 계속 감소하는 상황에서 영업이익 69.4억원을 유지하려면 비용 절감 효율이 극대화되어야 한다. 둘째,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2025Q1 63.2억원에서 2025Q3 -1.9억원으로 급변한 흐름이 안정화되지 않는다면, 연간 실적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어렵다. 셋째, 순이익 적자(-16.7억원)를 해소하기 위한 재무 구조 개선이 필요하다. 2025년 부채총계가 707억원으로 감소하며 재무 건전성은 일부 개선되었으나, 매출 규모 대비 부채 비율과 현금 흐름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최근 공시된 단일판매·공급계약체결이 매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는지, 그리고 그 계약의 규모와 수익성이 어느 정도인지가 향후 실적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다.

밸류에이션

동국S&C는 현재 주가 1,531원이며 시가총액은 875억원이다. 적자로 인해 PER은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PBR은 0.46배로 매우 낮은 수준이며, BPS는 3,331원이다. PSR은 0.73배로 나타난다. ROE는 -0.9%로 여전히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러 있다. PBR 0.46배는 장부 가치 대비 주가가 매우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의미하지만, 이는 매출 감소세와 순이익 적자 지속이라는 리스크가 가격에 선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52주 범위 내 위치는 7.0%로 주가가 상당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20일 수익률 -20.47%, 60일 수익률 -37.51%로 단기 및 중기 가격 흐름이 매우 약세다. 낮은 PBR과 PSR은 자산 가치 측면에서 매력적일 수 있으나, 영업을 통한 수익 창출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저평가는 주의가 필요하다.

강세 요인

영업이익 흑자 전환2023년 -353억원에서 2025년 69.4억원으로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점은 비용 구조 개선이나 수익성 높은 제품으로의 전환이 시작되었음을 시사하는 긍정적 신호다.
재무 건전성 개선2025년 부채총계가 707억원으로 크게 감소하며 재무적 부담을 줄이고 자본 구조를 안정화하려는 노력이 수치로 확인된다.
극도의 저평가 구간PBR 0.44배 수준의 매우 낮은 가격대는 자산 가치 대비 상당한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실적 반등 시 주가 탄력성이 높을 수 있는 구간이다.

약세 요인

지속적인 매출 감소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이 매년 감소하는 추세는 시장 점유율 하락이나 산업 수요 위축을 의미하며, 외형 성장의 한계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다.
순이익 적자 지속영업이익은 흑자이나 순이익은 여전히 -16.7억원으로 적자이며, 이는 영업 외 비용이나 재무적 부담이 여전히 존재함을 의미한다.
극심한 분기 변동성분기별 영업이익이 63.2억원에서 -1.9억원으로 급변하는 등 실적의 예측 가능성이 낮고 수주 물량에 따른 변동성이 매우 큰 구조적 한계가 있다.

리스크

수익성매출 감소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 절감의 한계가 올 수 있으며, 이는 향후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수급최근 20일 수익률 -20.47%, 60일 수익률 -37.51%로 주가 흐름이 매우 약세이며, 거래량 급증 지표(0.31)가 낮아 수급 개선의 동력이 부족할 수 있다.
재무순이익 적자가 지속될 경우 자본 잠식이나 재무 건전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며, 매출 감소와 맞물려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

종합 의견

동국S&C는 현재 '매출 감소 속 수익성 방어'라는 과도기에 놓여 있다. 2025년 매출이 27.8% 감소한 것은 뼈아픈 지표이나,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된 점은 긍정적인 변화다. 다만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극심하고 순이익이 여전히 적자(-16.7억원)라는 점은 사업의 안정성이 아직 확보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첫째, 매출 감소세가 멈추고 수주를 통한 외형 회복이 시작되는지, 둘째,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을 줄여 예측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는지, 셋째, 순이익 흑자 전환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공고히 할 수 있는지이다. PBR 0.46배라는 극도의 저평가 구간은 이러한 불확실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주가 흐름이 약세인 상황에서 실적의 질적 개선이 동반되어야 반등의 모멘텀을 찾을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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