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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대창솔루션 (096350)

금속 · 종가 1640원 · 등락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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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수익성 악화와 재무 구조의 압박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599억-1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78억2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260.2%2023312.4%2024294.0%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1.714.581.75PSR0.922.380.94
PER적자
PBR1.75
PSR0.94
배당

대창솔루션은 2025년 매출이 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한 가운데, 영업손실 1.4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급격히 둔화됐다. 특히 부채총계가 1,058억원으로 자본총계 360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에서, 해양 및 원전 폐기물 등 고부가가치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 확인이 시급하다.

  • 2025년 매출은 599억원으로 전년 대비 2.5% 감소하며 외형 성장이 정체됐다.
  • 2025년 영업이익은 -1.4억원, 순이익은 -77.8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됐다.
  • 영업이익률은 7.8%에서 0.7%, -0.2%로 매년 하락하며 수익 구조가 붕괴되는 양상을 보인다.
  • 부채총계 1,058억원이 자본총계 360억원을 크게 상회하여 재무적 압박이 가중된 상태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32.1% 지점에 있으며, 60일 수익률 -50.18%로 하락세가 뚜렷하다.

사업 구조

대창솔루션은 해양솔루션, 원전폐기물, 발전설비, 조선기자재 부문을 중심으로 주강소재 및 초저온산업 기자재를 생산한다. 해양솔루션 부문은 석유·가스 채굴용 해양플랜트와 해상풍력발전 설비를 포함하며, 특히 해상풍력은 전 세계적인 신재생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분야다. 원전폐기물 부문은 노후 원전 및 설비 교체 수요에 따른 저장용기 산업을 다루며, 이는 국가별 처리 방법 연구개발과 맞물려 장기적인 수요가 기대되는 영역이다. 발전설비 부문은 원자력, 가스, 수력, 풍력, 태양광 등 다양한 에너지 변환에 필요한 부품 및 기계설비를 공급한다. 회사는 이러한 고부가가치 산업군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으나, 현재의 재무 결과는 사업적 기대감과 실제 수익 창출 사이의 괴리를 보여준다. 매출은 2023년 717억원에서 2025년 599억원으로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7.8%에서 0.7%, 그리고 -0.2%로 하락했다. 이는 사업 부문별 기술력이나 수주 잔고가 실제 영업이익으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비용 구조나 원가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한다. 향후 사업적 성패는 해상풍력 및 원전 폐기물 등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서 실질적인 매출 비중을 얼마나 확보하고, 이를 통해 수익성을 회복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실적 분석

최근 3년간의 실적 흐름은 외형 축소와 수익성 악화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2023년 매출 717억원, 영업이익 56.0억원, 순이익 28.0억원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매출이 614억원으로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4.4억원으로 급감했으며 순이익은 -27.1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599억원으로 추가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4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폭이 확대되었으며, 순이익은 -77.8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추이 또한 7.8%에서 0.7%, -0.2%로 매년 급격히 하락하며 수익 구조가 붕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분기별 흐름을 살펴보면 2024Q4 매출 177억원, 영업이익 2.1억원이었으나, 2025Q1 매출 103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전환되며 변동성이 커졌다. 2025Q2 매출 146억원, 영업이익 -3.2억원, 2025Q3 매출 172억원, 영업이익 11.7억원으로 일시적 반등을 보였으나, 2025Q4 매출 178억원, 영업이익 1.7억원으로 다시 수익성이 정체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분기별 순이익은 2025Q1 -17.9억원, 2025Q2 -58.7억원, 2025Q3 6.4억원, 2025Q4 -7.6억원으로 변동 폭이 매우 크며, 전반적인 이익 창출 능력이 매우 취약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전망

향후 전망은 수익성 회복을 위한 비용 구조 개선과 고부가가치 수주 실적에 달려 있다. 첫째, 영업이익률이 -0.2% 수준에서 반등하기 위해서는 해상풍력이나 원전 폐기물 부문에서 고마진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어야 한다. 만약 매출이 599억원 수준에 머물면서 비용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적자 구조는 고착화될 가능성이 크다. 둘째, 재무적 안정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현재 부채총계 1,058억원은 자본총계 360억원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며, 이 부채를 상환하거나 자본을 확충할 수 있는 현금흐름이 발생해야 한다. 셋째,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2025년 분기별로 영업이익이 11.7억원과 1.7억원 사이를 오가는 불안정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수주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인식이 이루어지는지가 관건이다. 넷째, 최근 공시된 대표이사 변경 및 임시주주총회 소집 등 지배구조 변화가 경영 효율성이나 자금 조달 환경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실질적인 실적 개선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재무적 압박은 지속될 수 있다.

밸류에이션

대창솔루션은 현재 적자 상태로 PER은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1522원이며 시가총액은 561억원이다. PBR은 1.75배, BPS는 872원이며 PSR은 0.94배로 제시된다. ROE는 -21.6%로 수익성이 매우 낮은 상태임을 보여준다. PBR 1.75배는 과거의 실적이나 현재의 수익성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려운 수치이며, 특히 부채총계가 자본총계를 약 3배 가까이 상회하는 재무 구조를 고려할 때 단순 배수 비교는 위험 요소가 크다.주가는 52주 범위의 32.1%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25.21%, 60일 수익률 -50.18%를 기록하며 단기 및 중기적으로 강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는 0.59로 뚜렷한 수급 개선 신호로 보기 어렵다. 따라서 현재의 낮은 주가 수준은 수익성 악화와 재무 구조의 불안정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며, 실적 반등 확인 없이는 저평가 논리를 적용하기 어렵다.

강세 요인

고부가가치 사업 포트폴리오해상풍력 및 원전 폐기물 저장용기 등 성장성이 높은 신재생 에너지 및 원자력 분야에 사업 기반을 두고 있다. 이들 산업의 글로벌 수요 증가와 기술적 진입장벽은 향후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다.
수주 기반의 매출 회복 가능성분기별 매출이 100억원~170억원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할 경우 영업이익률 개선과 함께 실적 바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지배구조 및 경영진 변화최근 대표이사 변경 및 임시주주총회 소집 등 경영진 변화와 지배구조 정비가 진행 중이다. 이는 경영 효율성 제고와 자금 조달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재무 구조 개선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약세 요인

수익성 악화의 고착화영업이익률이 -0.2%까지 하락하며 매출 증가가 비용 상승을 감당하지 못하는 구조적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경우 재무적 건전성 확보가 더욱 어려워질 수 있다.
과도한 부채 부담부채총계가 자본총계를 크게 상회하는 상황에서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재무적 한계 상황에 직면할 위험이 있다. 추가적인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경우 주주 가치 희석이나 재무 리스크가 증폭될 수 있다.
단기 및 중기 가격 하락세60일 수익률 -50.18%를 기록하며 주가가 강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가 낮고 실적 개선이 동반되지 않는 상황에서 하락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

재무부채총계가 자본총계를 크게 상회하는 구조에서 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유동성 위기나 재무적 한계 상황에 직면할 위험이 존재한다.
수익성매출 규모 대비 영업비용 통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영업이익률이 매년 하락하고 있다. 이는 사업 모델의 수익성 검증이 필요한 시점임을 시사한다.
수급주가가 52주 범위의 하단권에 위치해 있고 거래량 급증 지표가 낮아, 강력한 매수세 유입이나 수급 개선의 신호가 부족한 상황이다.

종합 의견

대창솔루션은 사업 포트폴리오 측면에서 해상풍력과 원전 폐기물이라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를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의 재무적 성적표는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이다.2025년 매출이 599억원으로 감소하며 영업이익률이 -0.2%까지 추락한 것은 외형 성장보다 비용 관리와 수익 구조 개선이 시급함을 보여준다. 특히 부채총계가 자본총계를 크게 상회하는 재무 구조 속에서 순손실이 지속되는 점은 재무적 건전성을 위협하는 핵심 요소다. 향후 판단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 고부가가치 사업 부문에서 실질적인 영업이익 개선이 확인되는가이다. 매출이 늘더라도 영업이익률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사업 모델의 한계가 드러나는 것이다. 둘째, 과도한 부채를 상쇄할 수 있는 현금흐름이나 자본 확충이 이루어지는가이다. 주가는 60일 수익률 -50.18%를 기록하며 하락 압력을 받고 있으며, 실적 반등과 재무 구조 개선이 동시에 확인되지 않는다면 하락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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