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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머니트리 (094480)

IT 서비스 · 종가 4695원 · 등락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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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영업이익은 늘었지만 분기 순손실로 전환된 구조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297억184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333억41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218.5%2023225.2%2024236.9%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22.17590.022.26PBR1.554.311.56PSR1.423.751.43
PER22.26
PBR1.56
PSR1.43
배당0.95%

갤럭시아머니트리는 2025년 매출 1,297억원과 영업이익 18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39.1% 증가했다. 그러나 4분기 순손실 1.1억원으로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고, 주가는 52주 최저점 부근에서 거래되며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 2025년 매출은 1,297억원으로 전년보다 0.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4억원으로 39.1% 늘었다.
  • 순이익은 82.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71% 증가했으나, 4분기에는 순손실 1.1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됐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7.0%, 2024년 10.3%에서 2025년 14.2%로 3년 연속 개선세를 보였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0.3%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25.2%, 60일 수익률 -46.49%를 기록했다.
  • 거래량 급증 지표는 0.92로 높은 수준이며,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51위다.

사업 구조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자지급결제 대행사를 중심으로 한 IT 서비스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전자결제사업', 'O2O사업', '기타 사업'으로 구성된다. 전자결제사업은 휴대폰결제, 신용카드결제, 계좌이체 등을 통해 가맹점의 결제 및 정산을 대행한다. O2O사업은 모바일 상품권 및 쿠폰 발행·판매, 편의점 기반 선불충전 및 결제, 송금 서비스, 간편결제 플랫폼 '머니트리'와 선불충전형카드 '머니트리카드'를 포함한다. 기타 사업에는 종속회사인 갤럭시아메타버스가 운영하는 큐레이션 기반 NFT 마켓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와 신규 사업(STO) 등이 속한다. 매출 구조는 2023년 1,324억원, 2024년 1,288억원, 2025년 1,297억원으로 비교적 안정적이지만 성장률은 낮은 편이다. 영업이익은 92.4억원에서 132억원, 184억원으로 꾸준히 늘며 수익성 구조가 개선되고 있다. 부채는 2,477억원에서 2,805억원으로 증가했고, 자본총계는 1,134억원에서 1,184억원으로 소폭 늘었다. 최근 공시에는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과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 결정 정정이 포함되어 있어 자금 조달과 보증 리스크를 함께 살펴야 한다. NFT 및 STO 관련 신규 사업은 시장 환경에 민감하므로,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신규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어떻게 결합되는지가 핵심이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297억원, 영업이익 184억원, 순이익 82.0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0.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9.1% 늘었다. 순이익은 전년 5.6억원에서 82.0억원으로 1,371% 증가하며 흑자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영업이익률은 14.2%로 2023년 7.0%, 2024년 10.3%에 비해 뚜렷한 개선세를 보였다. 그러나 분기 흐름에서는 다른 양상이 나타난다. 2025년 1분기 매출 312억원, 영업이익 45.7억원, 순이익 21.6억원에서 시작해 2분기 매출 323억원, 영업이익 49.7억원, 순이익 33.6억원으로 정점을 찍었다. 3분기에는 매출 329억원, 영업이익 48.1억원, 순이익 25.6억원으로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줄었다. 4분기에는 매출 333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2%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0.5억원으로 15.7% 감소했고, 순이익은 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5.6% 감소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즉, 연간 흑자 확대의 이면에는 4분기 순손실 발생이라는 구조적 불안정성이 존재한다. 매출은 분기별로 300억원 이상을 유지하며 안정적이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망

향후 전망은 4분기 순손실의 원인과 지속 가능성이 핵심이다. 매출이 1,297억원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영업이익률이 14.2%를 상회한다면 수익성 개선 흐름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반면 4분기 순손실 1.1억원이 일회성 요인이 아닌 구조적 비용 증가라면, 흑자 유지 여부에 대한 의문이 커질 수 있다.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21.6억→33.6억→25.6억→-1.1억)이 줄어드는지가 중요한 확인 변수다. 사업 측면에서는 O2O사업의 '머니트리' 플랫폼 활성도와 전자결제사업의 가맹점 확대가 매출 안정성에 기여할 수 있다. 신규 사업인 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와 STO 관련 사업은 시장 규제와 수요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으므로, 기존 사업의 현금흐름이 이를 얼마나 버틸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재무적으로는 부채 2,805억원의 증가와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이 자금 조달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0.3% 지점에 있지만, 20일 수익률 -25.2%와 60일 수익률 -46.49%로 급락한 상태다. 거래량 급증 지표 0.92는 변동성이 높음을 시사하므로, 실적 안정화와 자금 조달 리스크 관리가 주가 방향을 가를 것이다.

밸류에이션

주가는 4,720원, 시가총액은 1,852억원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은 22.26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56배, 주가매출비율(PSR)은 1.43배다. PER 밴드에서 22.26배는 최소 22.17배, 중간 451.42배, 최대 590.0배 범위에서 0.4% 지점으로 매우 낮은 편이다. PBR 밴드에서도 1.56배는 최소 1.55배, 중간 3.3배, 최대 4.31배 범위에서 0.4% 지점이다. PSR 밴드 역시 1.43배로 최소 1.42배, 중간 2.87배, 최대 3.75배 범위에서 0.4% 지점이다. 즉, 모든 주요 밸류에이션 지표가 52주 최저점 부근에 위치해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6.9%로 낮은 편이며, 배당수익률은 0.95%다. 적자 시기가 있었으나 2025년 흑자 전환으로 PER이 산출 가능해졌지만, 4분기 순손실 발생으로 흑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낮은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를 의미할 수 있으나, 부채 증가와 분기 순손실 리스크를 고려할 때 실적 안정화가 선행되어야 재평가 논의가 가능할 것이다.

강세 요인

수익성 개선 흐름영업이익률은 2023년 7.0%에서 2025년 14.2%로 3년 연속 증가했다. 매출 1,297억원 대비 영업이익 184억원의 효율성이 유지된다면, 흑자 규모 확대와 함께 주가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저평가된 밸류에이션PER 22.26배, PBR 1.56배, PSR 1.43배 모두 52주 밴드의 0.4% 지점이다. 역사적 최저점 부근에서 거래되는 만큼, 실적 안정화와 함께 밸류에이션 회복 여지가 있다는 점이 긍정적 변수다.
신규 사업의 성장 가능성NFT 플랫폼 '메타갤럭시아'와 STO 관련 신규 사업은 시장 확대 시 추가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기존 결제 사업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결합된다면, 미래 매출 다각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다.

약세 요인

4분기 순손실 발생2025년 4분기 순이익은 1.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5.6% 감소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21.6억→33.6억→25.6억→-1.1억)이 크다는 점은 흑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키운다.
부채 증가와 자금 조달 부담부채는 2,477억원에서 2,805억원으로 증가했고, 최근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이 있었다. 자본총계 1,184억원 대비 부채가 큰 구조에서 추가 자금 조달은 이자 부담과 희석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매출 성장 정체매출은 2023년 1,324억원, 2024년 1,288억원, 2025년 1,297억원으로 1,300억원 선에서 정체된 상태다. 전년 대비 0.7% 증가에 그친 매출 성장률은 외형 확대의 한계를 시사한다.

리스크

재무부채 2,805억원이 자본총계 1,184억원보다 크며,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이 있었다. 이자 비용 증가와 자금 조달 어려움은 수익성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규제NFT 플랫폼과 STO 관련 신규 사업은 가상자산 규제 환경에 민감하다. 정책 변화나 규제 강화는 신규 사업의 성장세를 제약하거나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수급주가는 52주 최저점 부근에서 거래되며 20일 수익률 -25.2%, 60일 수익률 -46.49%로 급락했다. 거래량 급증 지표 0.92는 변동성이 높음을 의미하며, 추가 하락 압력이 있을 수 있다.

종합 의견

판단의 중심은 수익성 개선과 분기 순손실의 원인, 재무 구조 안정성이다. 먼저 영업이익률 14.2%의 개선 흐름이 유지되면서 매출 1,297억원의 성장세가 이어지는지 봐야 한다. 다음으로 4분기 순손실 1.1억원이 일회성 요인지 구조적 비용 증가인지 확인해야 하며,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이 줄어드는지가 흑자 지속성의 핵심 변수다. 마지막으로 부채 2,805억원의 증가와 단기차입금 증가 결정이 자금 조달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는지, 자본총계 1,184억원의 안정성을 점검해야 한다. 주가는 PER 22.26배, PBR 1.56배, PSR 1.43배 모두 52주 밴드 0.4% 지점으로 저평가되어 있지만, 20일 수익률 -25.2%와 60일 수익률 -46.49%로 급락한 상태다. 거래량 급증 지표 0.92는 변동성이 높음을 시사하므로, 실적 안정화와 자금 조달 리스크 관리가 주가 방향을 가를 것이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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