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틸 (092790)
금속 · 종가 10800원 · 등락 5.99%
AI 리포트 — 매출 정체와 4분기 영업손실, 알래스카 LNG 기대감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부채비율 추이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넥스틸은 2025년 매출이 5,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99억원으로 36.8% 줄었다. 특히 4분기에는 매출 943억원에 영업손실 30.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손실이 발생했다. 다만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기대감과 미국 용접 특허 취득 소식 등이 주가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
- 2025년 매출은 5,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줄었고, 영업이익은 399억원으로 36.8% 감소했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22.7% 줄어든 943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0.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25.4%, 2024년 11.4%에서 2025년 7.2%로 3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3.4%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7.16%, 60일 수익률 -35.85%를 기록했다.
- 알래스카 LNG 개발 투자 논의와 미국 용접 공정 특허 취득 등 산업별 촉매제가 주가 변동성에 영향을 미쳤다.
사업 구조
넥스틸은 강관의 생산과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며, 미국석유협회인증(API) 유정관(OCTG Pipe)과 송유관(Line Pipe)을 제조해 미국 등 전 세계에 수출한다. 또한 배관용 강관과 구조용/기계구조용 강관도 생산한다. 원재료는 열연코일(HRC)이며, 국내·국외 최고품질 원소재를 사용해 네임밸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종합강관 업체를 목표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아시아 최대 외경인 26인치 강관을 생산할 수 있는 26인치 대구경 설비 투자를 완료하고 가동 중이다. 풍력 에너지 산업용 대구경 강관 설비 구축과 스테인리스 강관 생산 등 지속적인 설비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영업능력 강화와 기술 개발을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해 제품 개발과 특허 취득에 주력하고 있으며, 신규 시장 확대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5년 매출은 5,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줄었지만,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기대감과 미국 용접 공정 특허 취득 소식 등이 산업별 관심사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실적 분석
2023년 매출 6,191억원, 영업이익 1,573억원, 순이익 1,296억원에서 2024년 매출 5,524억원, 영업이익 632억원, 순이익 347억원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2025년 매출은 5,510억원으로 전년 대비 0.2% 줄었고, 영업이익은 399억원으로 36.8% 감소했다. 순이익은 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 감소 폭이 더 컸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1,568억원, 영업이익 230억원에서 2분기 매출 1,780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으로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줄었다. 3분기 매출 1,219억원, 영업이익 54.4억원으로 매출과 이익이 모두 감소했고, 4분기에는 매출 943억원, 영업이익 -30.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22.7% 줄었고, 영업이익은 -155.9%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25.4%, 2024년 11.4%, 2025년 7.2%로 3년 연속 하락했다. 매출 정체와 원자재 가격 변동, 수요 부진 등이 이익 감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회복과 이익률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30.4억원이 발생한 만큼, 후속 분기에서 매출이 943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는지가 중요하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투자 논의가 구체화되고 미국 용접 공정 특허 취득 효과가 매출로 연결된다면, 강관 수요 증가와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글로벌 경기 부진은 매출과 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26인치 대구경 설비 가동과 풍력 에너지 산업용 강관 설비 구축 등 설비 투자 효과가 매출 다각화로 이어지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3.4%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7.16%, 60일 수익률 -35.85%를 기록했다. 낮은 가격 위치에서 실적 개선과 산업별 촉매제가 결합될 경우 재평가 가능성이 있지만, 분기 손실과 이익률 하락 흐름이 지속되면 주가 부담이 될 수 있다.
밸류에이션
주가는 10,810원이며, 시가총액은 2,811억원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은 7.8배로, 52주 PER 밴드(최소 6.82배, 중간 9.16배, 최대 16.38배)의 17.2% 지점에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61배로, 52주 PBR 밴드(최소 0.51배, 중간 0.69배, 최대 1.22배)의 20.4% 지점이다. 주가매출비율(PSR)은 0.51배로, 52주 PSR 밴드(최소 0.43배, 중간 0.58배, 최대 1.03배)의 20.4% 지점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7.8%이며, 배당수익률은 10.68%다. PER과 PBR, PSR 모두 52주 밴드 하단에 위치해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지만, 영업이익률 7.2%와 4분기 영업손실 30.4억원을 고려할 때 실적 부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 자본총계 4,640억원과 부채 2,353억원을 보면 재무 구조는 안정적이지만, 이익 감소로 ROE가 낮아진 점이 저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강세 요인
약세 요인
리스크
종합 의견
넥스틸의 향후 전망은 매출 회복과 이익률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30.4억원이 발생한 만큼, 후속 분기에서 매출이 943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하는지가 중요하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투자 논의가 구체화되고 미국 용접 공정 특허 취득 효과가 매출로 연결된다면, 강관 수요 증가와 이익률 개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원자재 가격 변동과 글로벌 경기 부진은 매출과 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26인치 대구경 설비 가동과 풍력 에너지 산업용 강관 설비 구축 등 설비 투자 효과가 매출 다각화로 이어지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3.4%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7.16%, 60일 수익률 -35.85%를 기록했다. 낮은 가격 위치에서 실적 개선과 산업별 촉매제가 결합될 경우 재평가 가능성이 있지만, 분기 손실과 이익률 하락 흐름이 지속되면 주가 부담이 될 수 있다. PER 7.8배, PBR 0.61배, PSR 0.51배 모두 52주 밴드 하단에 위치해 저평가된 것으로 보이지만, 영업이익률 7.2%와 4분기 영업손실 30.4억원을 고려할 때 실적 부진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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