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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 (037270)

IT 서비스 · 종가 3170원 · 등락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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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27.7% 성장과 영업이익 4515% 반등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2,360억323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588억54억
부채비율 추이
35.1%202340.5%202440.7%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8.81545.269.15PBR1.053.991.09PSR0.842.790.87
PER9.15
PBR1.09
PSR0.87
배당0.93%

YG PLUS는 2025년 매출이 2,360억원으로 전년 대비 27.7%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영업이익은 323억원으로 4515.0% 급증했고, 순이익도 236억원으로 1082.8% 늘었다. 다만 4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15.8% 줄어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확인됐다.

  • 2025년 매출은 2,360억원으로 27.7% 증가했으며, 음악서비스와 상품판매가 주요 견인차였다.
  • 영업이익은 323억원으로 4515.0% 폭증했고, 순이익은 236억원으로 1082.8% 늘어 흑자 전환했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9.5%, 2024년 -0.4%에서 2025년 13.7%로 크게 개선되며 수익성이 회복됐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7%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주가수익비율 9.15배는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이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58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3.6억원을 기록했다.

사업 구조

YG PLUS는 음악사업, MD사업, 금융투자업, 인쇄사업 등 다각화된 포트폴리오를 운영한다. 2025년 매출 구성을 보면 음악서비스매출이 106,597,765,363원(45.16%)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이는 음원 유통과 네이버 음악플랫폼 운영 대행 수익을 포함한다. 두 번째로 큰 부문인 상·제품매출은 102,463,276,624원(43.41%)으로 아티스트 및 캐릭터 상품 제작·판매와 IP 라이선싱에서 나온다. 용역매출은 26,815,748,842원(11.36%)이며 기타매출은 미미한 수준이다. 음악서비스매출은 2023년 105,801,050,051원(47.31%)에서 2024년 94,336,162,973원(51.02%)으로 잠시 줄었다가 2025년 다시 106,597,765,363원으로 회복하며 전체 매출 성장의 핵심 축이 됐다. 상·제품매출은 2023년 86,229,520,986원(38.56%)에서 2024년 73,187,573,898원(39.58%)으로 감소했으나, 2025년에는 102,463,276,624원으로 크게 늘며 비중이 43.41%로 확대됐다. 이는 아티스트 관련 굿즈와 IP 라이선싱 수요가 증가했음을 시사한다. 금융투자업은 종속회사 ㈜와이지인베스트먼트와 여러 신기술투자조합을 통해 펀드 운용 등을 영위하며, 인쇄사업은 ㈜포레스트팩토리를 통해 음반 인쇄 및 컨설팅을 담당한다. 이러한 사업 구조는 콘텐츠 유통의 안정적 현금흐름과 굿즈 판매의 높은 마진율을 결합한 형태다. 특히 음악플랫폼 운영 대행과 음원 유통 수수료는 비교적 예측 가능한 수익원이며, 상·제품매출은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와 직결되어 변동성이 크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부문이다.

실적 분석

2025년 실적은 강력한 흑자 전환과 수익성 개선이 특징이다. 매출은 2,360억원으로 전년 1,849억원 대비 27.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24년 영업손실 7.3억원에서 2025년 영업이익 323억원으로 4515.0% 급증했으며, 순이익도 20.0억원에서 236억원으로 1082.8%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9.5%, 2024년 -0.4%에서 2025년 13.7%로 크게 향상되며 비용 구조 개선과 매출 증대가 시너지를 냈음을 보여준다. 분기별 흐름을 살펴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590억원, 영업이익 87.2억원, 순이익 69.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에는 매출이 483억원으로 줄었지만 영업이익 41.9억원, 순이익 45.4억원을 유지했다. 3분기에는 매출이 699억원으로 급증하며 영업이익 141억원, 순이익 105억원을 기록해 연간 실적의 대부분을 이 분기에 집중시켰다. 4분기 매출은 58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53.6억원, 순이익은 16.6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84.1% 줄었지만 여전히 흑자를 유지했다. 이러한 분기별 변동성은 음악 콘텐츠 출시 시기와 굿즈 판매 시즌의 영향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3분기의 높은 실적은 특정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이나 굿즈 판매 호조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전망

향후 전망은 음악 콘텐츠의 지속적 공급과 굿즈 판매의 안정화가 핵심이다. 매출이 2,360억원을 넘어서며 27.7% 성장한 것은 콘텐츠 유통과 IP 사업의 확장성을 보여준다. 만약 음악서비스매출이 106,597,765,363원 수준을 유지하거나 늘리고, 상·제품매출이 102,463,276,624원 이상의 성장을 이어간다면, 외형 성장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영업이익률 13.7%가 유지되거나 개선된다면, 수익성 개선의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다만 4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5.8% 줄어든 점은 분기별 변동성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한다. 따라서 향후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의 변동 폭이 얼마나 좁아지는지가 중요한 확인 변수다. 또한 금융투자업의 펀드 운용 성과와 인쇄사업의 안정적 기여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7% 지점에 위치해 있어, 실적 개선이 주가에 완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만약 향후 분기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3분기 수준의 고점을 유지하거나, 적어도 4분기보다 개선되는 흐름이 확인된다면, 주가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반면, 굿즈 판매 부진이나 콘텐츠 공급 지연으로 매출이 다시 1,849억원 수준으로 후퇴한다면, 성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 있다.

밸류에이션

YG PLUS는 주가수익비율 9.15배, 주가순자산비율 1.09배, 매출배수 0.87배로 평가된다. 주가수익비율 9.15배는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이며, 52주 주가수익비율 밴드(최소 8.81, 중간 348.42, 최대 545.26)에서 0.4% 지점에 위치해 역사적으로도 저평가된 상태다. 주가순자산비율 1.09배 역시 52주 밴드(최소 1.05, 중간 2.55, 최대 3.99)의 하단에 위치한다. 매출배수 0.87배는 52주 밴드(최소 0.84, 중간 1.79, 최대 2.79)의 하단 근처다. 자기자본이익률은 12.2%로, 2024년 적자에서 벗어나 수익성이 회복됨을 보여준다. 시가총액은 2,056억원이며,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47위다. 낮은 배수는 2024년 적자 경험과 분기별 실적 변동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반영할 수 있다. 하지만 2025년 영업이익 323억원과 순이익 236억원은 흑자 전환의 확실한 신호다. 만약 향후 분기에서 영업이익률이 13.7% 수준을 유지하거나 개선된다면, 현재 저평가된 배수는 재평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다만 분기별 매출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할 때, 실적의 지속성이 확인되어야 배수 확장이 안정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강세 요인

강력한 흑자 전환과 수익성 개선2025년 영업이익은 323억원으로 4515.0% 급증했고, 순이익은 236억원으로 1082.8% 늘었다. 영업이익률이 13.7%로 개선되며 비용 구조가 안정화됐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된다면, 저평가된 주가수익비율 9.15배는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음악과 굿즈 사업의 시너지음악서비스매출 106,597,765,363원(45.16%)과 상·제품매출 102,463,276,624원(43.41%)이 전체 매출의 88% 이상을 차지한다. 아티스트의 글로벌 인기와 굿즈 판매 호조가 맞물리며 외형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시너지가 지속된다면 매출 성장률은 27.7%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주가는 52주 범위의 1.7%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주가수익비율 9.15배는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이다. 주가순자산비율 1.09배와 매출배수 0.87배도 모두 하단 근처다. 실적 개선이 확인된다면, 이러한 저평가 상태는 주가 상승의 탄력성을 제공할 수 있다.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의 높은 변동성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5.8% 감소했으며, 순이익도 84.1% 줄었다. 3분기에는 매출 699억원, 영업이익 141억원을 기록했으나 4분기에는 매출 588억원, 영업이익 53.6억원으로 줄었다. 이러한 분기별 변동성은 실적 예측을 어렵게 하고, 주가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다.
콘텐츠 공급 의존도음악서비스매출과 상·제품매출은 특정 아티스트의 활동과 콘텐츠 출시 시기에 크게 의존한다. 만약 주요 아티스트의 활동이 줄거나 콘텐츠 공급이 지연된다면, 매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2024년 음악서비스매출이 94,336,162,973원으로 줄었던 사례처럼, 콘텐츠 공백기가 발생할 경우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금융투자업의 불확실성금융투자업은 종속회사와 투자조합을 통해 펀드 운용 등을 영위한다. 시장 환경에 따라 운용 성과가 변동할 수 있으며, 이는 순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2025년 순이익 236억원 중 금융투자업의 기여도가 얼마나 되는지 명확하지 않아, 향후 실적 예측에 불확실성을 더할 수 있다.

리스크

콘텐츠 라이선스 리스크음악플랫폼 운영 대행과 음원 유통은 라이선스 계약에 의존한다. 계약 갱신 실패나 조건 변경은 음악서비스매출 106,597,765,363원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 또한 IP 라이선싱은 아티스트의 이미지와 관련되어, 부정적 이슈가 발생할 경우 상·제품매출 102,463,276,624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외부 시장 환경금융투자업의 펀드 운용 성과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 민감하다.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 운용 수익이 감소할 수 있으며, 이는 순이익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굿즈 판매는 소비자 심리와 경제 상황에 영향을 받아, 경기 침체 시 매출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
규제 및 법적 리스크음원 유통과 플랫폼 운영은 저작권법 등 관련 규제를 준수해야 한다. 규제 강화나 법적 분쟁은 사업 운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으며, 평판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사외이사 선임 등 지배구조 관련 공시는 주주 신뢰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하다.

종합 의견

YG PLUS는 2025년 매출 2,360억원(27.7% 증가)과 영업이익 323억원(4515.0% 증가)으로 강력한 흑자 전환을 이루며 수익성 개선의 모멘텀을 확보했다. 음악서비스매출 106,597,765,363원과 상·제품매출 102,463,276,624원이 견인한 외형 성장은 콘텐츠 유통과 굿즈 사업의 시너지를 보여준다. 주가수익비율 9.15배와 주가순자산비율 1.09배는 역사적 저평가 수준이며, 자기자본이익률 12.2%는 수익성 회복을 뒷받침한다. 그러나 4분기 매출 588억원(전분기 대비 15.8% 감소)과 순이익 16.6억원(전분기 대비 84.1% 감소)은 분기별 변동성이 여전히 존재함을 시사한다. 향후 확인해야 할 핵심 변수는 세 가지다. 첫째, 분기별 매출과 영업이익의 변동 폭이 좁아지며 3분기 수준의 고점을 유지하거나 개선되는지 여부다. 둘째, 음악 콘텐츠와 굿즈 판매의 지속성이 확보되어 매출 성장이 27.7% 이상으로 이어지는지다. 셋째, 금융투자업의 운용 성과와 라이선스 계약 갱신이 순이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지다. 이러한 변수들이 긍정적으로 해소된다면, 저평가된 밸류에이션은 재평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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