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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028050)

일반서비스 · 종가 43800원 · 등락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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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축소에도 영업이익률 안정, 수주 확대가 관건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9.0조7,921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2.8조2,774억
부채비율 추이
100%136.5%2023157.0%2024125.8%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6.0220.4412.75PBR1.082.661.66PSR0.51.40.87
PER12.75
PBR1.66
PSR0.87
배당1.97%

삼성E&A는 2025년 매출이 9.03조원으로 전년 대비 9.4%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7,921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8.8%를 유지했다.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1.5% 늘었다. 화공플랜트와 첨단산업, New Energy 부문별 수주 흐름과 비용 효율화가 향후 실적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다.

  • 2025년 매출은 9.03조원으로 전년 대비 9.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7,921억원은 18.5% 줄어든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8.8%를 기록했다.
  •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관리와 비용 절감 효과가 순이익에 반영됐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2.7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8.2% 늘었고, 영업이익은 2,774억원으로 57.1% 증가하며 분기 실적 반등 신호를 보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41.1%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9.19%, 60일 수익률 -23.38%를 기록해 단기 조정 국면이다.
  •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3위로, 거래량 급증 지표 0.85를 보이며 시장 관심도가 높은 편이다.

사업 구조

삼성E&A는 플랜트 산업의 종합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사업부문은 화공, 첨단산업, New Energy로 구분된다. 화공플랜트 부문은 정유, 석유화학, 가스, Upstream 설비 건설을 수행하며 매출 비중 57.05%를 차지한다. 주요 고객은 Saudi Aramco, ADNOC, QE, PEMEX 등 중동 및 글로벌 에너지 기업이다. 첨단산업 부문은 산업설비 및 바이오플랜트 건설을 담당하며 매출 비중 28.03%를 기록한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등 국내 주요 제조 기업과 긴밀하게 협력한다. New Energy 부문은 LNG, 청정에너지, ECO(Water) 사업을 수행하며, 탈탄소화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수요 증가에 따라 시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2025년 매출은 9.03조원으로 전년 대비 9.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 8.8%는 2023년 9.3%, 2024년 9.7%와 비교해 안정적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매출 구조 조정과 비용 효율화 노력의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2025년 4분기 매출 2.76조원과 영업이익 2,774억원은 전분기 대비 각각 38.2%, 57.1% 증가하며 분기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최근 공시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과 기업설명회(IR) 개최 안내가 포함돼 있어, 신규 수주 확대와 투자자 소통 강화가 진행 중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자율공시를 통해 ESG 경영 강화 의지를 밝혔다. 사업부문별 수익 창출 구조는 화공플랜트의 고부가가치 특성과 첨단산업의 안정적 수요, New Energy의 성장 잠재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다만 매출 감소 배경에는 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경기 변동과 프로젝트 지연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수주 파이프라인과 프로젝트 실행 속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9.03조원으로 전년 대비 9.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7,921억원으로 18.5% 줄어든 수준에서 영업이익률 8.8%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6,483억원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이는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비용 구조 개선과 운영 효율화가 순이익 안정에 기여했음을 시사한다. 분기 흐름을 살펴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2.1조원, 영업이익 1,573억원에서 시작해 2분기 매출 2.18조원, 영업이익 1,809억원으로 소폭 증가했다. 3분기 매출은 2조원, 영업이익 1,765억원으로 다소 주춤했으나, 4분기 매출 2.76조원, 영업이익 2,77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38.2%, 57.1% 증가하며 분기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4분기 매출 증가율은 전분기 대비 38.2%로, 연간 매출 감소 추세를 분기 단위로 반전시키는 신호로 읽을 수 있다. 영업이익률 흐름은 2023년 9.3%, 2024년 9.7%, 2025년 8.8%로,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지표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이는 프로젝트별 마진 관리 강화와 비용 절감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2025년 1~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공시되지 않아 분기별 순이익 기여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도 null로 표기돼 있어, 연간 순이익 6,483억원의 분기별 배분 구조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률 안정과 순이익 증가가 확인된 점은 긍정적이지만, 분기별 순이익 공시 부재와 매출 감소 배경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해 보인다.

전망

향후 전망은 신규 수주 확대와 프로젝트 실행 속도에 달려 있다. 2025년 4분기 매출 2.76조원과 영업이익 2,774억원은 전분기 대비 각각 38.2%, 57.1% 증가하며 분기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이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진다면, 연간 매출 감소 추세를 분기 단위로 반전시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화공플랜트 부문은 중동 지역 에너지 투자 확대와 함께 신규 수주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며, 첨단산업 부문은 국내 주요 제조 기업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라 안정적 수요가 예상된다. New Energy 부문은 탈탄소화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수요 증가에 따라 시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어, LNG, 청정에너지, ECO(Water) 사업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된다. 다만 매출 감소 배경에는 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경기 변동과 프로젝트 지연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수주 파이프라인과 프로젝트 실행 속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또한 2025년 1~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공시 부재로 분기별 순이익 기여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후속 공시에서 분기별 순이익 배분 구조가 명확히 제시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41.1% 지점과 20일 수익률 -29.19%, 60일 수익률 -23.38%가 나타난 상황에서, 실적 반등 신호와 수주 확대 기대감이 결합될 경우 재평가 논리로 작동할 수 있다. 다만 거래량 급증 지표 0.85가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어, 수급 역학도 함께 살펴야 한다.

밸류에이션

삼성E&A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2.75배로, 52주 PER 밴드(최소 6.02, 중앙값 7.42, 최대 20.44)에서 73.6% 지점에 위치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66배로, 52주 PBR 밴드(최소 1.08, 중앙값 1.33, 최대 2.66)에서 70.0% 지점에 있다. 매출 대비 시가총액(PSR)은 0.87배로, 52주 PSR 밴드(최소 0.5, 중앙값 0.62, 최대 1.4)에서 72.4% 지점에 위치해 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4.6%로, 자본 효율성이 양호한 편이다. 다만 주가는 52주 범위의 41.1%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9.19%, 60일 수익률 -23.38%를 기록해 단기 조정 국면이다. PER, PBR, PSR 모두 52주 밴드에서 상위 70% 이상에 위치해 있어, 현재 가격이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이는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안정과 순이익 증가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분기별 순이익 공시 부재와 매출 감소 배경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해, 후속 공시에서 분기별 순이익 배분 구조와 수주 확대 기대감이 구체적으로 제시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주가 부담 요인은 PER의 상대적 높음과 단기 조정 국면이지만, ROE 14.6%와 영업이익률 8.8%의 안정성은 긍정적 요소다.

강세 요인

분기 실적 반등 신호2025년 4분기 매출은 2.7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8.2% 늘었고, 영업이익은 2,774억원으로 57.1% 증가하며 분기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이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진다면, 연간 매출 감소 추세를 분기 단위로 반전시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어 주가 재평가 논리가 형성될 수 있다.
수익성 안정과 순이익 증가매출 9.03조원으로 전년 대비 9.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 8.8%를 유지하고 순이익 6,483억원은 1.5% 증가했다. 비용 구조 개선과 운영 효율화가 순이익 안정에 기여했음을 시사하며, 이는 투자자 신뢰도 강화 요인이 될 수 있다.
New Energy 부문 성장 잠재력탈탄소화 및 친환경 에너지 전환 수요 증가에 따라 LNG, 청정에너지, ECO(Water) 사업의 시장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New Energy 부문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되며, 이는 장기적 수익성 개선과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

약세 요인

매출 감소 지속 가능성2025년 매출은 9.03조원으로 전년 대비 9.4% 감소했다. 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경기 변동과 프로젝트 지연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매출 감소 추세가 지속될 경우 수익성 안정에도 불구하고 주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상대적 고평가PER 12.75배, PBR 1.66배, PSR 0.87배 모두 52주 밴드에서 상위 70% 이상에 위치해 있어, 현재 가격이 역사적 평균 대비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이는 단기 조정 국면에서 주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분기별 순이익 공시 부재2025년 1~3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공시되지 않아 분기별 순이익 기여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도 null로 표기돼 있어, 연간 순이익 6,483억원의 분기별 배분 구조는 추가 확인이 필요해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

리스크

시장 환경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경기 변동과 프로젝트 지연 요인이 매출 감소 배경에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향후 수주 파이프라인과 프로젝트 실행 속도가 지연될 경우, 매출 감소 추세가 지속될 수 있어 사업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재무 구조부채는 5.59조원으로, 자본총계 4.45조원보다 크다. 부채 비율이 높은 편이며, 이자 부담과 조달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재무 구조 안정화가 필요하다.
공시 투명성2025년 1~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공시 부재로 분기별 순이익 기여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후속 공시에서 분기별 순이익 배분 구조가 명확히 제시되지 않을 경우, 투자자 신뢰도 하락 요인이 될 수 있다.

종합 의견

삼성E&A의 향후 방향은 신규 수주 확대와 프로젝트 실행 속도에 달려 있다. 2025년 4분기 매출 2.76조원과 영업이익 2,774억원은 전분기 대비 각각 38.2%, 57.1% 증가하며 분기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이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진다면, 연간 매출 감소 추세를 분기 단위로 반전시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화공플랜트 부문의 중동 지역 에너지 투자 확대와 New Energy 부문의 탈탄소화 수요 증가가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 다만 매출 9.03조원으로 전년 대비 9.4% 감소한 배경에는 글로벌 플랜트 시장의 경기 변동과 프로젝트 지연 요인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어, 향후 수주 파이프라인과 프로젝트 실행 속도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또한 2025년 1~3분기 지배주주순이익 공시 부재로 분기별 순이익 기여도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 후속 공시에서 분기별 순이익 배분 구조가 명확히 제시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주가 측면에서는 PER 12.75배, PBR 1.66배, PSR 0.87배 모두 52주 밴드에서 상위 70% 이상에 위치해 있어 상대적 고평가 상태이며, 20일 수익률 -29.19%, 60일 수익률 -23.38%로 단기 조정 국면이다. ROE 14.6%와 영업이익률 8.8%의 안정성은 긍정적 요소이나, 부채 5.59조원에 대한 재무 구조 안정화도 필요하다. 결론적으로 분기 실적 반등 신호와 수주 확대 기대감이 결합될 경우 재평가 논리로 작동할 수 있으나, 매출 감소 지속 가능성과 공시 투명성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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