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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퍼시스 (016800)

기타제조 · 종가 25000원 · 등락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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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급감한 영업이익, 저평가 논란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582억57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921억24억
부채비율 추이
12.6%202312.2%202412.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6.09.436.73PBR0.360.780.4PSR0.771.610.86
PER6.73
PBR0.4
PSR0.86
배당3.74%

퍼시스는 2025년 매출이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줄고 영업이익은 57.4억원으로 73.3% 급감했다. 내수 경기 둔화와 투자 구조 변화로 가구 산업이 어려움을 겪은 영향이다. 주가는 52주 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시가총액 3,076억원에 주가수익비율 6.73배, 주가순자산비율 0.4배로 저평가 논란이 일고 있다.

  • 2025년 매출은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57.4억원으로 73.3% 급감했다.
  • 영업이익률은 2023년 9.7%, 2024년 5.6%에서 2025년 1.6%로 크게 낮아져 수익성 악화가 뚜렷하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92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1.0% 지점에 있으며, 주가수익비율 6.73배, 주가순자산비율 0.4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 자기자본이익률은 6.0%로 낮지만, 부채비율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은 양호한 편이다.

사업 구조

퍼시스는 국내 가구 산업의 선도 기업으로, 집적된 제조 역량과 생산 자동화를 바탕으로 품질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 국내에서는 250여 개의 전문 유통 대리점을 통해 직접 물류 및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해외에서는 1986년 사무용 가구 개발 이후 중동, 중남미 등 38개국에 'FURSYS' 브랜드로 수출하며 글로벌 입지를 다지고 있다. 2025년 가구 산업은 미국 빅테크 중심의 AI 인프라 투자로 인한 국내 민간 내수 시장 축소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환경에서 퍼시스는 내실을 다지고 품질 및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국내 사무가구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주력했다. 중장기적으로는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외형 성장과 글로벌 브랜드 확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부문은 가구업으로 통합되어 구분하지 않으며, 주요 제품은 사무용 가구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가구 제품군이다. 2026년에도 내수 경기의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비용 절감과 효율적 투자 집행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실적 분석

2025년 퍼시스의 실적이 크게 악화됐다. 매출은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7.4억원으로 73.3% 급감했다. 순이익도 356억원으로 25.4%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9.7%, 2024년 5.6%에서 2025년 1.6%로 하락하며 수익성 악화가 뚜렷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은 1,037억원, 영업이익은 50.9억원으로 양호했으나, 2분기 매출은 823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급감했다. 3분기에는 매출 801억원, 영업손실 20.1억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전환했다. 그러나 4분기에는 매출 92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는 4분기 매출 증가와 비용 절감 효과가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급감이 주요 특징이며, 내수 경기 둔화와 투자 구조 변화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기자본이익률은 6.0%로 낮았으나, 부채비율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은 양호했다.

전망

퍼시스의 향후 전망은 내수 경기 회복과 해외 시장 확대에 달려 있다. 2026년에도 내수 경기의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비용 절감과 효율적 투자 집행이 중요하다. 4분기 흑자 전환은 긍정적인 신호이나, 연간 실적의 악화를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부족하다. 매출이 3,582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이 57.4억원보다 증가한다면, 수익성 개선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1.6%에서 상승한다면, 비용 구조 개선과 매출 증가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났다는 의미다. 해외 시장 확대도 중요한 변수다. 38개국에 수출하는 기반을 바탕으로 중동, 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 수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이 양호하므로, 추가 자금 조달 부담은 크지 않다. 주가는 52주 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저평가 논란이 일고 있다. 내수 경기 회복과 해외 시장 확대가 확인된다면, 주가 재평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다만, 내수 경기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실적 개선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

밸류에이션

퍼시스는 주가수익비율 6.73배, 주가순자산비율 0.4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주가수익비율은 52주 범위의 4.4% 지점, 주가순자산비율은 3.6% 지점에 위치해 있다. 매출 대비 시가총액도 0.86배로 낮은 수준이다. 자기자본이익률은 6.0%로 낮지만, 부채비율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이 양호하다. 적자가 아닌 흑자 상태이므로 주가수익비율로 평가가 가능하나, 영업이익률이 1.6%로 낮아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1.0%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2.37%, 60일 수익률 -28.86%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는 0.32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저평가 논란은 있으나, 실적 개선과 내수 경기 회복이 확인되지 않으면 주가 상승의 동력이 부족할 수 있다.

강세 요인

4분기 흑자 전환과 매출 증가2025년 4분기 매출은 92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5.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4.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이는 비용 절감과 매출 증가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났다는 신호로, 향후 실적 개선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역사적 저평가 구간주가는 52주 범위의 11.0% 지점에 있으며, 주가수익비율 6.73배, 주가순자산비율 0.4배로 역사적 저평가 구간이다. 내수 경기 회복과 실적 개선이 확인된다면 주가 재평가의 여지가 크다.
해외 시장 확대 잠재력38개국에 수출하는 기반을 바탕으로 중동, 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 수 있다. 글로벌 브랜드 'FURSYS'의 인지도를 높이며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경우, 매출 증가의 동력이 될 수 있다.

약세 요인

매출 감소와 영업이익 급감2025년 매출은 3,58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57.4억원으로 73.3% 급감했다. 내수 경기 둔화와 투자 구조 변화가 실적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실적 개선이 지연될 수 있다.
수익성 악화영업이익률은 2023년 9.7%, 2024년 5.6%에서 2025년 1.6%로 크게 낮아졌다. 비용 구조 개선과 매출 증가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수익성 악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내수 경기 부진 지속2026년에도 내수 경기의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가구 산업의 어려움이 계속될 수 있다. 내수 시장에서의 경쟁 심화와 소비 위축이 매출 증가를 제약할 수 있다.

리스크

경기 민감성가구 산업은 경기 민감도가 높아, 내수 경기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매출과 실적이 추가로 악화될 수 있다. 소비 위축과 경쟁 심화가 매출 증가를 제약할 수 있다.
원자재 가격 변동가구 제조에 사용되는 원자재 가격 변동이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 비용 절감 효과를 상쇄할 경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될 수 있다.
해외 시장 리스크해외 시장 확대 과정에서 환율 변동, 무역 장벽, 현지 경쟁 심화 등의 리스크가 존재한다. 신흥 시장에서의 수요 불확실성이 매출 증가를 제약할 수 있다.

종합 의견

퍼시스의 향후 전망은 내수 경기 회복과 해외 시장 확대에 달려 있다. 2025년 4분기 흑자 전환과 매출 증가는 긍정적인 신호이나, 연간 실적의 악화를 완전히 상쇄하기에는 부족하다. 매출이 3,582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이 57.4억원보다 증가한다면, 수익성 개선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1.6%에서 상승한다면, 비용 구조 개선과 매출 증가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났다는 의미다. 해외 시장 확대도 중요한 변수다. 38개국에 수출하는 기반을 바탕으로 중동, 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끌 수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며 재무 건전성이 양호하므로, 추가 자금 조달 부담은 크지 않다. 주가는 52주 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저평가 논란이 일고 있다. 내수 경기 회복과 해외 시장 확대가 확인된다면, 주가 재평가의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다만, 내수 경기의 부진이 지속될 경우 실적 개선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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