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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DKME (015590)

기계·장비 · 종가 1621원 · 등락 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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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 속 재무 건전성 경고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334억100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272억4억
부채비율 추이
74.4%202368.8%202449.9%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721.130.72PSR0.761.060.76
PER적자
PBR0.72
PSR0.76
배당

DKME는 2025년 매출이 1,3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순이익은 -28.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이의신청에 따른 개선기간 부여 등 감사보고서상의 강조사항과 잦은 소송 판결 공시는 사업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핵심 요소다.

  • 2025년 매출은 1,3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4% 감소하며 하락세를 지속했다.
  • 2025년 순이익은 -28.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소폭 반등했다.
  • 감사보고서상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개선기간 부여 등 재무 건전성 경고가 지속되고 있다.
  • 2026년 6월 한 달간 소송 등의 판결·결정이 4차례 공시되며 법적 리스크가 부각되었다.
  • PBR 0.72배로 낮은 수준이나 순이익 적자 및 미수금 리스크가 반영된 수치다.

사업 구조

DKME는 기계·장비 업종에 속하며, 입력 팩트상 구체적인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이나 제품명은 명시되지 않았다. 다만 감사보고서의 강조사항을 통해 투입법에 따른 수익인식과 미청구공사의 회수가능성 평가가 주요 쟁점임을 알 수 있다. 이는 건설이나 대형 장비 제조 등 공사 진행률에 따라 매출을 인식하는 사업 구조를 시사한다. 2025년 매출은 1,334억원으로 전년 1,366억원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9.3%, 6.9%, 7.5%로 변동을 거치며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감사보고서에서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이의신청에 따른 개선기간 부여, 배임·횡령 및 불법행위, 미수금 관련 강조사항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점은 기업의 내부통제와 재무 건전성에 대한 엄중한 경고로 읽힌다. 또한 2026년 6월 한 달간 소송 등의 판결·결정이 4차례나 공시된 점은 법적 리스크가 사업 운영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단순한 매출 규모보다 미수금 회수 능력과 법적 분쟁의 종결 여부가 사업 지속성의 핵심 변수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외형 축소와 수익성 악화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매출은 2023년 1,373억원에서 2024년 1,366억원, 2025년 1,334억원으로 매년 감소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2023년 127억원에서 2024년 94.7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100억원으로 소폭 반등했으나, 순이익은 2023년 126억원, 2024년 23.4억원으로 급감한 뒤 2025년 -28.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줄어드는데 순이익은 급락하는 구조는 비용 통제나 영업 효율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시사한다. 분기별 흐름은 더욱 불안정하다. 2024Q4 매출 369억원, 영업이익 57.4억원에서 시작해 2025Q1 매출 371억원, 영업이익 35.2억원으로 이어졌으나, 2025Q2 매출 356억원, 영업이익 49.0억원, 순이익 -7.2억원으로 변동성이 커졌다. 2025Q3 매출 33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으로 급락했으며, 2025Q4 매출 272억원, 영업이익 3.8억원, 순이익 -59.2억원으로 하락세가 가속화되었다. 분기별 매출 감소폭이 커지는 가운데 순이익 적자 폭이 확대되는 점은 실적 회복의 동력을 찾기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준다.

전망

향후 전망은 재무적 건전성 회복과 법적 리스크 해소 여부에 달려 있다. 첫째, 2025Q4 매출 272억원과 영업이익 3.8억원 수준이 유지되거나 반등하기 위해서는 미수금 회수 및 공사 수주 물량의 확보가 필수적이다. 둘째, 감사보고서에서 강조된 상장폐지 사유 및 개선기간 부여에 대한 후속 조치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어야 한다. 개선기간 내에 내부통제 강화와 배임·횡령 관련 이슈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상장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될 수 있다. 셋째, 2026년 6월 집중된 소송 판결들이 기업의 자산이나 영업권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소송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비용 발생이나 사업 중단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 넷째, 순이익 적자 폭이 확대되는 추세가 멈추고 영업이익률이 7.5% 이상으로 안정화되는지가 관건이다. 매출 감소세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비용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지 못한다면 수익성 회복은 지연될 가능성이 높다.

밸류에이션

DKME는 현재 주가 1,895원이며 시가총액은 1,012억원이다. PER은 산출 불가(적자)이며, EPS도 null이다. PBR은 0.72배로 업종 평균이나 과거 범위 대비 낮은 수준이나, 이는 순이익 적자 및 재무 건전성 우려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해야 한다. BPS는 2,640원이며, PSR은 0.76배로 매출 대비 시가총액은 낮은 편이다. ROE는 -2.3%로 수익성이 마이너스인 상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55.9% 위치에 있으며, 20일 수익률 -14.06%, 60일 수익률 267.96%로 극단적인 변동성을 보였다. 특히 60일 수익률의 과도한 상승은 특정 이벤트나 수급에 의한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이 크므로, 현재의 낮은 PBR이 저평가 기회인지 아니면 재무 리스크에 따른 할인인지에 대한 정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강세 요인

영업이익의 소폭 반등2025년 영업이익이 100억원으로 전년 94.7억원보다 소폭 증가하며 수익성 방어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매출 감소세 속에서도 영업 효율성을 개선하려는 시도가 확인된다.
낮은 자산 대비 시가총액PBR 0.72배, PSR 0.76배로 자산 및 매출 대비 시가총액이 낮은 수준이다. 재무 건전성 이슈가 해소되고 사업성이 입증될 경우 가격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이다.
과거 수익 실적 기반2023년 매출 1,373억원, 영업이익 127억원 등 과거에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던 기반이 있다. 현재의 일시적 부진을 극복하고 과거의 수익 구조로 회귀할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약세 요인

매출 감소 및 적자 전환매출은 3년 연속 감소세이며, 2025년 순이익은 -28.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정체된 상황은 주가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상장 유지 불확실성감사보고서에서 상장폐지 사유 발생 및 개선기간 부여가 명시된 점은 기업의 근본적인 내부통제나 재무 구조에 심각한 결함이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는 핵심 요인이다.
법적 리스크의 상시화2026년 6월 한 달간 4차례의 소송 판결 공시는 법적 분쟁이 기업 경영의 상시적인 리스크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판결 결과에 따라 자산 손실이나 사업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리스크

거버넌스감사보고서상 배임·횡령 및 불법행위 강조사항은 내부 통제 시스템의 부재를 의미한다. 이는 경영진의 의사결정이나 자금 집행에 대한 신뢰도를 낮추는 중대한 리스크다.
재무미수금 및 미청구공사의 회수가능성 평가가 강조사항으로 꼽힌 점은 매출채권의 질이 낮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 현금 유입이 지연될 경우 유동성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법적반복되는 소송 판결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는 사업의 연속성을 위협하는 요소다. 판결 내용에 따라 주요 거래처와의 관계나 사업권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

종합 의견

DKME의 현재 상황은 재무적·법적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구간이다. 첫 번째 확인 변수는 상장 유지와 관련된 내부통제 개선이다. 감사보고서에서 강조된 배임·횡령 및 불법행위 이슈와 개선기간 부여에 따른 후속 조치가 성공적으로 이행되는지가 최우선 확인 사항이다. 두 번째는 수익 구조의 정상화다. 매출 감소세 속에서 순이익이 적자로 전환된 원인을 파악해야 하며, 특히 미수금 회수 능력과 공사 진행률에 따른 매출 인식의 질을 점검해야 한다. 세 번째는 법적 리스크의 종결 여부다. 잦은 소송 판결이 기업의 핵심 자산이나 영업권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PBR 0.72배라는 낮은 수치는 현재의 리스크가 충분히 반영된 결과로 보이며, 실적 회복과 리스크 해소가 동반되지 않는 한 가격 매력도는 제한적일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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