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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영원무역홀딩스 (009970)

기타금융 · 종가 192000원 · 등락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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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 저평가 논란과 자본 효율성 개선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4.9조7,355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4조2,438억
부채비율 추이
39.3%202331.9%202432.3%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4.198.695.86PBR0.521.070.72PSR0.330.690.49
PER5.86
PBR0.72
PSR0.49
배당3.54%

영원무역홀딩스는 2025년 매출 4.9조원, 영업이익 7,35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3.7%, 42.2% 증가했다. 주가수익비율 5.86배와 주가순자산비율 0.72배는 52주 범위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주식 소각 결정을 통해 자본 효율성 개선을 꾀하고 있다.

  • 2025년 매출은 4.9조원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355억원으로 42.2% 늘었다.
  • 순이익은 6,065억원으로 22.4% 증가했으며, 자기자본이익률은 11.5%를 기록했다.
  • 주가수익비율은 5.86배로 52주 범위 중간 지점(45.6%)에, 주가순자산비율은 0.72배로 45.6% 지점에 위치한다.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2,43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4.0% 증가하며 분기별 성장세가 이어졌다.
  • 주식 소각 결정을 통해 자본 구조를 최적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모색하고 있으며, 거래량 급증 지표는 1.57로 나타났다.

사업 구조

영원무역홀딩스는 2009년 지주회사로 전환된 순수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영원무역과 ㈜영원아웃도어 등을 통해 사업을 영위한다. ㈜영원무역은 아웃도어 및 스포츠 의류, 신발, 백팩 등을 제조·수출하는 OEM 사업부문을 운영하며, 방글라데시, 베트남,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등 다국적 생산기지를 갖추고 있다. ㈜영원아웃도어는 국내 노스페이스 브랜드 리테일 사업을 전개한다. 또한 방글라데시 KEPZ를 통해 공단 개발을 진행하고, 싱가포르 YOH CVC를 통해 스타트업 투자로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있다. 2025년 매출 4.9조원 중 자회사 배당금 수익이 주요 수입원이며, 기타 수익으로 IT서비스 수수료, 임대료, 경영관리 수수료가 포함된다. 영업이익 7,355억원은 자회사의 경영 성과와 지주회사의 관리 효율성이 반영된 결과다. 방글라데시 공단 개발과 스타트업 투자는 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현재 재무 성과에는 직접적으로 반영되지 않았으나 향후 시너지 창출 가능성이 있다.

실적 분석

2025년 매출은 4.9조원으로 전년 대비 13.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355억원으로 42.2% 늘었다. 순이익은 6,065억원으로 22.4%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20.0%, 2024년 12.0%, 2025년 15.0%로 변동했으며, 2025년에는 비용 구조 개선과 매출 증가가 맞물려 수익성이 회복됐다. 분기별로는 2025년 1분기 매출 1.01조원, 영업이익 1,325억원에서 시작해 4분기 매출 1.45조원, 영업이익 2,438억원으로 분기별 성장세가 이어졌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4.0% 증가하며 연간 실적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자본총계는 5.29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고, 부채는 1.71조원으로 안정적으로 관리됐다. 자기자본이익률은 11.5%로, 자본 효율성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과 비용 구조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매출이 4.9조원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률이 15.0%를 유지하거나 개선된다면, 수익성 회복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원자재 가격 상승이나 환율 변동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면 영업이익률이 다시 하락할 수 있다. 분기별로는 4분기 영업이익 2,438억원이 기준이 되며, 이후 분기에서 이 수준을 유지하거나 상회한다면 성장 모멘텀이 지속된다고 볼 수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자본총계 5.29조원의 안정적 유지와 부채 1.71조원의 관리가 중요하다. 주식 소각 결정은 자본 효율성 개선을 위한 조치로, 주주 가치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소각 규모와 시기에 따라 단기 자금 유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후속 공시를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확인해야 한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 50.3% 지점이 실적 개선과 결합될 경우 재평가 논리로 작동할 수 있다. 다만, 거래량 급증 지표 1.57이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으므로, 실적 확인 없이 가격 위치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밸류에이션

영원무역홀딩스의 주가수익비율은 5.86배로, 52주 범위 중간 지점(45.6%)에 위치해 있다. 주가순자산비율은 0.72배로, 52주 범위 45.6% 지점에 있어 저평가 논란이 있을 수 있다. 매출 대비 시가총액 비율은 0.49배로, 52주 범위 46.8% 지점에 위치해 있다. 자기자본이익률은 11.5%로, 자본 효율성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주가수익비율이 낮다고 해서 무조건 저평가라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매출 성장률 13.7%와 영업이익 성장률 42.2%를 고려할 때, 현재 배수가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 반면, 영업이익률이 15.0%로 2023년 20.0% 대비 낮은 수준이므로, 수익성 회복 정도에 따라 배수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주가순자산비율 0.72배는 자본총계 5.29조원에 비해 시가총액 2.41조원이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이는 시장이 자회사의 배당 정책이나 자본 구조에 대해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강세 요인

매출과 영업이익 동반 성장2025년 매출 4.9조원, 영업이익 7,355억원은 전년 대비 각각 13.7%, 42.2% 증가했다. 매출 성장과 비용 구조 개선이 맞물려 수익성이 회복된 점은 긍정적 신호이며, 이 흐름이 지속된다면 주가 재평가 논리가 형성될 수 있다.
자본 효율성 개선자기자본이익률 11.5%는 자본 효율성이 개선되었음을 보여준다. 주식 소각 결정을 통해 자본 구조를 최적화하고 주주 가치 제고를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주당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긍정적 요인이다.
저평가 논란주가수익비율 5.86배와 주가순자산비율 0.72배는 52주 범위 하단에 위치해 있어 저평가 논란이 있을 수 있다. 매출 성장률 13.7%와 영업이익 성장률 42.2%를 고려할 때, 현재 배수가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약세 요인

수익성 변동성영업이익률은 2023년 20.0%, 2024년 12.0%, 2025년 15.0%로 변동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이나 환율 변동으로 비용 부담이 커지면 영업이익률이 다시 하락할 수 있어 수익성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자본 구조의 불확실성자본총계 5.29조원은 안정적이지만, 주식 소각 결정으로 인한 단기 자금 유동성 영향이 있을 수 있다. 소각 규모와 시기에 따라 자본 구조에 변동성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거래량 급증과 변동성거래량 급증 지표 1.57은 단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다. 실적 확인 없이 가격 위치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고, 단기 투기적 거래가 주가 변동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리스크

원자재 가격의류 및 신발 제조에 사용되는 원자재 가격 상승은 비용 부담을 증가시켜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해외 생산기지의 원자재 조달 비용 변동에 민감하다.
환율 변동수출 중심 사업 구조로 인해 원화 강세는 매출 환산액 감소와 비용 증가를 초래할 수 있다. 환율 변동은 영업이익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환헤지 전략의 효과성이 중요하다.
지배구조지주회사 구조로 인해 자회사와의 이해관계 충돌이나 배당 정책의 불확실성이 있을 수 있다. 주식 소각 결정은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이나, 소각 과정에서의 지배구조 변화가 있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종합 의견

판단의 중심은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과 수익성 안정성, 자본 효율성 개선 여부다. 먼저 매출이 4.9조원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률이 15.0%를 유지하거나 개선되는지를 봐야 한다. 다음으로 영업이익 7,355억원과 순이익 6,065억원의 증가 폭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는지가 수익 구조 개선의 핵심 확인 변수다. 마지막으로 자본총계 5.29조원의 안정적 유지와 주식 소각 결정의 실행이 자본 효율성 개선에 기여하는지, 부채 1.71조원의 관리가 지속되는지를 점검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 50.3% 지점에 있지만, 저평가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변동성과 자본 구조의 불확실성이 배수 확대를 제약할 수 있다. 매출 성장, 수익성 개선, 자본 효율성 제고가 함께 나타날 때 비로소 사업과 가격에 대한 해석의 불확실성이 낮아질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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