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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엠텍 (009520)

금속 · 종가 10230원 · 등락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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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3,574억원, 4분기 흑자 전환으로 실적 반전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574억10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989억33억
부채비율 추이
33.8%202333.9%202435.8%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314.711532.14314.71PBR3.97.993.9PSR1.252.51.25
PER314.71
PBR3.9
PSR1.25
배당0.09%

포스코엠텍은 2025년 매출 3,57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1% 증가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보다 27.3% 줄었지만,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148.7% 늘었다. 특히 4분기 매출 989억원과 영업이익 33.4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손익이 흑자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다.

  • 2025년 매출은 3,574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27.3% 감소했다.
  •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8.7% 증가해, 영업이익 감소와 달리 순이익은 크게 늘었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98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9.3% 늘었고,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92.2% 증가하며 흑자 전환했다.
  • 주가는 52주 최저치(0.0%)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29.56%, 60일 수익률 -41.69%를 기록했다.
  • 주가수익비율(PER) 314.71배, 주가순자산비율(PBR) 3.9배로, 각각 52주 밴드 하단(0.0%)에 위치해 있다.

사업 구조

포스코엠텍은 금속 업종에 속하며, 사업 요약상 철강원료 사업부문의 수익 발생 사실이 감사 핵심사항으로 언급된 바 있다. 이는 철강 관련 원료 거래가 주요 사업 활동 중 하나임을 시사한다. 매출은 2023년 3,414억원, 2024년 3,466억원, 2025년 3,574억원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유지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023년 44.9억원에서 2024년 14.2억원, 2025년 10.3억원으로 감소했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 것은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나 마진 압박이 지속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1.3%, 2024년 0.4%, 2025년 0.3%로 낮아졌다. 순이익은 2023년 48.7억원, 2024년 5.7억원, 2025년 14.1억원으로, 2024년 급감 후 2025년 다시 증가했다. 이는 영업외 수익이나 비용 구조의 변화가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자본총계는 2023년 1,158억원, 2024년 1,118억원, 2025년 1,143억원으로 비교적 안정적이며, 부채는 392억원, 379억원, 409억원으로 큰 변동 없이 유지됐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20위다. 최근 공시에는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이 포함되어 있어, 주요 고객사나 공급망에서의 거래 안정성도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철강원료 사업의 수익성 개선 여부와 함께, 새로운 공급계약이 향후 매출과 이익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찰해야 한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감소, 순이익 증가가 공존하는 양상이다. 매출은 3,574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27.3% 줄었다. 반면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148.7% 증가했다. 영업이익 감소에도 순이익이 늘어난 것은 영업외 수익 증가나 비용 절감 효과가 순이익에 반영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분기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863억원, 영업손실 8.0억원, 2분기 매출 893억원, 영업손실 32.4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에는 매출 829억원, 영업이익 17.4억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4분기에는 매출 989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흑자 폭을 확대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19.3% 늘었고, 영업이익은 92.2% 증가하며 분기 손익이 흑자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였다. 지배주주순이익도 4분기 44.5억원으로 전분기 13.3억원 대비 234.0% 증가했다. 이는 하반기로 갈수록 수익성이 개선되었음을 보여준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1.3%, 2024년 0.4%, 2025년 0.3%로 낮아졌지만, 4분기에는 매출 989억원 대비 영업이익 33.4억원으로 분기 영업이익률이 약 3.4%로 크게 개선됐다. 향후 실적에서는 4분기 흑자 전환 흐름이 이어지는지, 그리고 연간 영업이익이 10.3억원을 넘어서며 안정화되는지가 핵심 확인 변수다.

전망

향후 전망은 4분기 흑자 전환 흐름의 지속성과 관련된다. 매출이 2025년 4분기 989억원보다 확대되면서 영업이익이 33.4억원보다 증가한다면,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다. 반대로 매출이 늘어도 영업이익률이 분기 3.4% 수준에서 더 이상 개선되지 않는다면,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나 마진 압박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뜻이 될 수 있다. 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함께 증가하는지가 중요하다.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 44.5억원이 후속 분기에서도 유지되거나 증가한다면, 실적 반전 국면으로 볼 수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자본총계 1,143억원과 부채 409억원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 최근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는 주요 거래처와의 관계가 안정적임을 시사하므로, 후속 공시에서 계약 규모와 내용을 살필 필요가 있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0.0% 지점이라는 최저치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 -29.56%와 60일 수익률 -41.69%를 기록했다. 낮은 가격 위치가 실적 개선 확인과 결합될 경우 재평가 논리로 작동할 수 있다. 다만 거래량 급증 지표 0.89가 나타났으므로, 수급 변화도 함께 관찰해야 한다. 결국 매출 확대, 영업이익 증가, 자본 안정이 같은 기간에 확인되는지가 전망을 가르는 조건이다.

밸류에이션

포스코엠텍의 주가는 10,700원, 시가총액은 4,456억원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14.71배로, 52주 밴드 하단(0.0%)에 위치해 있다. 주당순이익(EPS)은 34원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3.9배로, 역시 52주 밴드 하단(0.0%)에 있다. 주당순자산(BPS)은 2,744원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로 낮다. 매출 대비 시가총액(PSR)은 1.25배로, 52주 밴드 하단(0.0%)에 위치해 있다. PER이 높은 것은 영업이익이 적기 때문이며, PBR과 PSR이 밴드 하단에 있는 것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52주 최저치에 있는 주가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영업이익률이 0.3%로 낮아 이익 배수 평가의 신뢰도는 낮다. 따라서 매출 성장성과 분기 흑자 전환 흐름, 그리고 자본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 20위는 중견 기업임을 나타낸다.

강세 요인

4분기 흑자 전환2025년 4분기 매출은 98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9.3% 늘었고, 영업이익은 33.4억원으로 92.2% 증가하며 흑자 전환했다.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실적 반전 국면으로 해석될 수 있어 주가 재평가 논리가 형성될 수 있다.
낮아진 가격 위치주가는 52주 범위의 0.0% 지점, 즉 최저치에 위치해 있다. 20일 수익률 -29.56%, 60일 수익률 -41.69%를 기록하며 크게 하락했다. 낮은 가격 위치에서 실적 개선이 확인될 경우 투자 심리 변화의 여지가 있다는 점이 변수다.
순이익 증가2025년 순이익은 14.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순이익이 늘어난 것은 영업외 수익이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순이익 증가 흐름이 이어진다면 주가 지지 요인이 될 수 있다.

약세 요인

영업이익 감소2025년 영업이익은 10.3억원으로 전년 대비 27.3% 감소했다.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은 마진 압박이 지속되었음을 의미할 수 있다. 영업이익 개선이 더디면 주가 회복이 제약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낮은 영업이익률영업이익률은 2023년 1.3%, 2024년 0.4%, 2025년 0.3%로 낮아졌다. 매출 규모가 커져도 영업이익률이 0.3% 수준에서 개선되지 않으면, 사업의 수익성 구조가 불안정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남을 수 있다.
높은 PER주가수익비율(PER)은 314.71배로 높다. 이는 영업이익이 적기 때문이지만, 이익 배수 평가에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 한, PER이 낮아지기 어렵다는 점이 주가 평가의 제약이 될 수 있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이익률이 0.3%로 매우 낮다.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나 경쟁 심화로 마진이 더 압박받으면,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할 수도 있어 수익성 구조의 불안정성이 위험이다.
거래처 의존도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가 있어 주요 거래처에 대한 의존도가 높을 수 있다. 주요 거래처의 발주 감소나 계약 조건 변화는 매출과 이익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원자재 가격철강원료 사업부문을 고려할 때,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수익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원자재 가격 급등은 마진을 압박하고, 가격 급락은 재고 평가 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 가격 변동성 리스크가 존재한다.

종합 의견

판단의 중심은 4분기 흑자 전환 흐름의 지속성과 수익성 개선 여부다. 먼저 매출이 2025년 4분기 989억원을 넘어서는지보다, 그 증가가 영업이익 33.4억원의 유지 또는 증가로 이어지는지를 봐야 한다. 다음으로 영업이익률 0.3%의 개선 여부와 연간 영업이익 10.3억원의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지가 수익 구조 변화의 핵심 확인 변수다. 마지막으로 자본총계 1,143억원과 부채 409억원의 안정적 유지와 함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이 매출 안정성에 기여하는지 점검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최저치에 있지만, PER 314.71배로 이익 배수 평가에서 부담이 있으므로 낮은 가격 위치만으로 가치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 매출 성장, 영업이익 증가, 자본 안정이 함께 나타날 때 비로소 사업과 가격에 대한 해석의 불확실성이 낮아질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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