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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한샘 (009240)

유통 · 종가 38900원 · 등락 -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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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 속 영업이익률 개선, 배당과 자기주식 취득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7조185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4,003억30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206.8%2023204.4%2024148.4%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4.1914.912.5PBR1.192.431.46PSR0.390.690.47
PER12.5
PBR1.46
PSR0.47
배당

한샘은 2025년 매출이 1.74조원으로 전년 대비 8.6% 줄었지만 영업이익률은 1.1%로 2024년 1.6%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하며 수익성 구조를 방어했다. 순이익은 463억원으로 69.4% 감소했으나, 최근 현금배당 결정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로 주주 환원 정책이 구체화되고 있다.

  • 2025년 매출은 1.74조원으로 전년 대비 8.6% 감소했으나 영업이익률은 1.1%로 2024년 1.6%에 근접한 수준을 기록했다.
  • 순이익은 463억원으로 전년 대비 69.4% 줄었지만, 자본총계는 3,998억원으로 증가하고 부채는 5,932억원으로 감소했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4,00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5억원으로 56.9% 줄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28.7% 지점에 있으며, 주가수익비율 12.5배는 52주 밴드 상단 95.6% 수준이다.
  • 현금배당 결정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 공시가 이어지며 주주 환원 정책이 구체화되고 있다.

사업 구조

한샘은 유통업종으로 분류되며, 주방가구 및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사업 요약에는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관련 사항이 참조되어 있으나, 구체적인 제품군별 매출 비중이나 지역별 판매 구조는 입력 팩트에 명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사업 구조는 재무 결과와 공시 내용을 통해 간접적으로 파악해야 한다. 2025년 매출은 1.74조원으로 2024년 1.91조원보다 8.6% 감소했다. 이는 내수 경기 부진이나 주택 시장 둔화의 영향으로 추정되나, 정확한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은 1.1%로 2024년 1.6%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하며 비용 절감이나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 등의 효과가 일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재무 구조 측면에서는 자본총계가 2024년 3,507억원에서 2025년 3,998억원으로 증가했고, 부채는 7,166억원에서 5,932억원으로 감소했다. 이는 부채 상환이나 자본 조달을 통한 재무 건전성 개선이 이루어졌음을 시사한다. 최근 공시에서는 현금배당 결정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이 포함되어 있어, 주주 환원 정책이 강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20위다. 향후 주택 시장 회복세와 주방가구 수요 변화, 그리고 회사의 비용 관리 능력이 실적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을 보면 매출은 1.74조원으로 전년 대비 8.6%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85억원으로 40.8% 줄었으나, 영업이익률은 1.1%로 2024년 1.6%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하지는 않았다. 순이익은 463억원으로 전년 대비 69.4% 감소했다. 이는 매출 감소와 함께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작용했거나, 일회성 비용 발생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분기 흐름을 살펴보면, 2025년 1분기 매출은 4,434억원, 영업이익은 64.4억원이었다. 2분기 매출은 4,594억원, 영업이익은 22.6억원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 3분기 매출은 4,414억원, 영업이익은 68.4억원으로 다시 증가했다. 4분기 매출은 4,00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9.5억원으로 56.9% 줄었다.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크며, 4분기에는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점이 특징이다. 영업이익률 추이는 2023년 0.1%, 2024년 1.6%, 2025년 1.1%로, 2024년 이후 다소 하락했으나 여전히 양수 영역을 유지하고 있다. 순이익의 경우 2025년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공시되지 않았으나, 연간 순이익 463억원을 고려할 때 분기별 순이익도 변동성이 컸을 것으로 추정된다. 향후 실적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매출 감소세가 둔화되거나 회복되는지, 그리고 영업이익률이 1.1% 수준을 유지하거나 개선되는지 여부다.

전망

한샘의 향후 전망은 주택 시장 동향과 회사의 비용 관리 능력에 달려 있다. 만약 주택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며 주방가구 수요가 증가한다면, 매출 감소세가 둔화되거나 반전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영업이익률 1.1%가 2024년 1.6% 수준으로 회복된다면, 수익성 개선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반대로 주택 시장이 계속 부진하다면 매출 감소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영업이익률도 1.1% 미준으로 하락할 수 있다. 분기 기준으로는 2025년 4분기 매출 4,003억원과 영업이익 29.5억원이 기준점이 된다. 후속 분기에서 매출이 이 수준을 넘어서고 영업이익이 29.5억원보다 증가한다면, 실적 바닥 확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자본총계 3,998억원의 추가 증가와 부채 5,932억원의 안정화가 중요하다. 최근 현금배당 결정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은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주가 안정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28.7% 지점에 있으며, 주가수익비율 12.5배는 52주 밴드 상단 95.6% 수준이다. 높은 PER이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과평가인지에 대해서는 분기 실적과 주택 시장 동향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 결국 매출 회복, 영업이익률 개선, 주주 환원 정책의 지속성이 전망을 가르는 핵심 조건이다.

밸류에이션

한샘의 주가수익비율은 12.5배로, 52주 밴드 상단 95.6% 수준이다. 이는 주가가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주가순자산비율은 1.46배로, 52주 밴드 하단 15.2% 수준이다. 매출 대비 시가총액(PSR)은 0.47배로, 52주 밴드 하단 15.2% 수준이다. 자기자본이익률은 11.6%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28.7%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은 0.43%, 60일 수익률은 -11.03%다. 높은 PER과 낮은 PBR, PSR이 공존하는 것은 수익성 개선 기대가 주가에 이미 반영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매출이 감소하고 순이익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12.5배 PER이 적정 수준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주택 시장 회복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현재 주가는 실적 대비 과평가일 수 있다. 반면 주주 환원 정책(배당, 자기주식 취득)이 주가 지지 요인으로 작용한다면, 현재 가격 위치가 유지될 가능성도 있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20위다.

강세 요인

수익성 구조 방어매출이 8.6% 감소했음에도 영업이익률이 1.1%로 2024년 1.6%에 근접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용 절감이나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개선 등의 효과가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 흐름이 이어진다면 수익성 개선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관찰 대상이다.
주주 환원 정책 구체화현금배당 결정과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 체결 공시가 이어지며 주주 환원 정책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는 주가 안정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으며, 주주 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준다.
재무 건전성 개선자본총계가 3,998억원으로 증가하고 부채가 5,932억원으로 감소했다. 부채 상환이나 자본 조달을 통한 재무 건전성 개선이 이루어졌음을 시사하며, 이는 장기적인 사업 안정성에 긍정적이다.

약세 요인

매출 및 순이익 감소매출이 8.6% 감소하고 순이익이 69.4% 줄었다. 주택 시장 부진 등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추정되나, 매출 감소세가 지속된다면 실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높은 주가수익비율주가수익비율이 12.5배로 52주 밴드 상단 95.6% 수준이다. 실적 감소 상황에서 높은 PER이 유지되는 것은 과평가 우려를 낳으며, 실적 개선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주가 조정 압력이 있을 수 있다.
분기 영업이익 변동성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56.9% 줄었다.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크며, 4분기에는 매출 감소와 함께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점이 특징이다. 이는 비용 구조의 불안정성을 시사할 수 있다.

리스크

경기 민감성주방가구 수요는 주택 시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주택 시장이 계속 부진하다면 매출 감소는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영업이익률도 하락할 수 있다.
비용 구조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률이 1.1%로 유지된 것은 비용 절감 효과일 수 있으나,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크다. 비용 구조의 불안정성이 지속된다면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
주주 환원 정책 지속성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은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이나, 실적 악화 시 배당 감소나 자기주식 취득 중단 가능성이 있다. 정책 지속성이 불확실할 경우 주가 지지 요인으로 작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

종합 의견

한샘의 평가는 매출 감소 속 수익성 방어와 주주 환원 정책의 지속성에 달려 있다. 먼저 매출이 1.74조원보다 회복되는지, 영업이익률이 1.1%에서 1.6%로 개선되는지가 핵심이다. 다음으로 순이익 463억원의 감소 폭이 좁혀지고, 분기 영업이익 변동성이 줄어드는지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자본총계 3,998억원의 증가와 부채 5,932억원의 감소가 지속되며,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취득이 실행되는지가 주주 가치 제고의 관건이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28.7% 지점이나 주가수익비율 12.5배는 밴드 상단이다. 높은 PER이 실적 개선 기대를 반영한 것인지 과평가인지, 주택 시장 회복과 분기 실적을 통해 검증해야 한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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