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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AK홀딩스 (006840)

기타금융 · 종가 6680원 · 등락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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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수익성 악화 속 구조개편 진행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3.2조-1,479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3,894억-403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310.7%2023328.7%2024432.2%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180.320.18PSR0.020.050.02
PER적자
PBR0.18
PSR0.02
배당

AK홀딩스는 2025년 매출이 3.24조원으로 전년 대비 15.1% 감소하고 영업손실 1,479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부진을 겪고 있다. 동시에 애경산업 주식 매각 등 중단사업 정리를 통한 구조개편을 진행 중이나, 부채비율 급증과 이자보상배율 하락 등 재무 건전성 확보가 시급한 과제다.

  • 2025년 매출은 3.24조원으로 전년 대비 15.1% 감소하며 외형 축소세가 뚜렷하다.
  • 2025년 영업손실은 1,479억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4.6%까지 하락했다.
  • 애경산업 주식 매각을 포함한 중단사업 정리를 통해 구조개편을 추진 중이다.
  • 부채비율 432.2%와 이자보상배율 0.0배를 기록하며 재무 건전성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 주가는 52주 범위 내 0.1% 지점에 위치하며, PBR 0.18배의 저평가와 재무 리스크가 공존한다.

사업 구조

AK홀딩스는 기타금융 업종에 속하며, 현재 사업 구조의 핵심 변화는 중단사업의 정리와 재무 구조의 재편에 있다. 2025년 10월 20일 경영진 승인을 통해 생활용품 및 화장품 제조업을 영위하던 애경산업(주)의 주식을 전량 매각하기로 결정했으며, 2026년 중 매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으로 분류된 자산은 총 426,976,334천원이며, 이 중 유형자산이 151,837,485천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의 부채는 89,977,159천원이며, 이 중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가 66,619,664천원으로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이러한 중단사업 정리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구조개편의 일환이나, 현재 연결기업의 재무비율을 살펴보면 유동비율이 51.6%로 낮고 부채비율이 432.2%로 급증했으며, 차입금의존도가 35.8%로 상승했다. 특히 이자보상배율이 0.0배로 하락하며 이자 비용 대비 영업이익이 부족한 상황이 고착화되고 있다. 따라서 향후 사업의 핵심은 중단사업 매각을 통한 현금 확보와 고금리 환경 속에서 차입금 의존도를 낮추는 재무 건전성 회복에 달려 있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2023년 매출 4.48조원, 영업이익 2,791억원, 순이익 1,304억원에서 2024년 매출 3.81조원, 영업이익 511억원, 순이익 -166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3.24조원으로 전년 대비 15.1%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479억원으로 확대되었으며 순손실은 1,74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 흐름은 6.2%, 1.3%, -4.6%로 급격히 악화되는 추세다. 분기별 실적을 보면 2024Q4 매출 1.04조원, 영업손실 -459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5Q1 매출 9,509억원, 영업손실 -244억원을 기록했다. 2025Q2 매출 9,319억원, 영업손실 -274억원을 기록했으며, 2025Q3 매출 9,634억원, 영업손실 -558억원을 기록했다. 2025Q4 매출은 3,89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9.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403억원을 기록했다. 분기별로 매출 규모가 급감하는 가운데 영업손실이 지속되는 구조는 수익성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전망

향후 전망은 중단사업 매각의 성공적 완료와 재무 구조의 안정화 여부에 달려 있다. 첫째, 2026년 중 예정된 애경산업 주식 매각이 계획대로 진행되어 현금 유입이 발생하고, 매각예정처분자산집단에 포함된 유형자산 및 매출채권 등의 자산이 재무제표에서 정상화되는지가 중요하다. 둘째, 부채비율 432.2%와 차입금의존도 35.8%를 낮추기 위한 자금 조달 및 상환 계획이 구체화되어야 한다. 특히 이자보상배율이 0.0배인 상황에서 영업이익이 이자 비용을 상회하는 구조로 전환될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셋째, 매출 감소세가 둔화되고 영업이익률이 -4.6% 수준에서 반등하는 신호가 포착되어야 한다. 만약 매출 감소가 지속되면서 영업손실이 확대되는 추세가 이어진다면 재무적 압박이 가중될 수 있다. 따라서 구조개편의 실질적인 성과가 재무제표상 영업이익 개선으로 연결되는지가 향후 핵심 관전 포인트다.

밸류에이션

라메디텍은 현재 주가 5,600원, 시가총액 742억원이며, PBR은 0.18배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PER은 적자 상황으로 산출되지 않으며, EPS 또한 null이다. PSR은 0.02배로 낮게 형성되어 있다. ROE는 -15.6%로 수익성이 저하된 상태이며, 배당수익률은 0.0%이다. PBR 0.18배는 자산 가치 대비 저평가된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부채비율 432.2%와 차입금의존도 35.8%를 고려할 때 이는 재무적 리스크가 반영된 수치로 해석해야 한다. 또한 영업이익률이 -4.6%로 하락하고 이자보상배율이 0.0배인 점은 단순한 배수 분석보다 재무 건전성 지표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함을 의미한다. 시가총액 순위는 81위이며, 52주 범위 내 0.1% 지점에 위치해 주가 하방 압력이 강한 구간임을 알 수 있다.

강세 요인

구조개편을 통한 자산 효율화애경산업 주식 매각을 포함한 중단사업 정리가 2026년 중 완료될 경우, 비핵심 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 확보와 사업 구조 단순화로 재무 건전성이 개선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저PBR 기반의 자산 가치PBR 0.18배는 현재의 재무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보유 자산 및 지분 가치 대비 매우 낮은 수준으로, 구조개편 성공 시 자산 가치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다.
매출 규모의 유지력매출이 감소세에 있으나 여전히 3조원 이상의 규모를 유지하고 있어, 구조개편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성공할 경우 규모의 경제를 통한 회복 탄력성을 기대할 수 있다.

약세 요인

급격한 재무 건전성 악화부채비율이 432.2%로 급증하고 이자보상배율이 0.0배로 하락한 점은 고금리 환경에서 이자 비용 부담이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심각한 재무적 압박을 의미한다.
매출 감소 및 수익성 악화매출이 매년 감소하고 영업이익률이 -4.6%까지 하락하는 추세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 약화나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를 시사한다.
중단사업 매각 불확실성애경산업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나, 매각 시점이나 조건이 지연될 경우 재무 구조 개선이 늦어지며 불확실성이 증대될 수 있는 리스크가 존재한다.

리스크

재무부채비율 432.2%와 차입금의존도 35.8%는 재무적 취약성을 드러내며, 이자보상배율 0.0배는 영업이익으로 이자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을 보여준다.
사업중단사업 매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산 손상이나 매각 조건의 변동은 단기적인 재무적 변동성을 확대시킬 수 있는 요소다.
수급주가가 52주 범위 내 0.1% 지점에 머물러 있으며, 매출 감소와 실적 부진이 지속될 경우 주가 하방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종합 의견

AK홀딩스의 현재 상황은 구조개편을 통한 체질 개선과 재무 건전성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가 동시에 진행되는 변곡점에 있다. 첫째, 실적 측면에서는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가 지속되고 있어, 2025년 매출 3.24조원과 영업손실 1,479억원을 기점으로 수익성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가 필요하다. 둘째, 재무 구조 측면에서는 부채비율 432.2%와 이자보상배율 0.0배라는 지표가 매우 엄중한 상황임을 보여준다. 따라서 애경산업 매각을 포함한 중단사업 정리가 단순한 자산 매각을 넘어, 차입금 의존도를 낮추고 이자 비용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인 재무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다. 셋째, 가치 평가 측면에서는 PBR 0.18배라는 극도의 저평가 구간에 머물러 있으나, 이는 재무적 리스크가 가격에 선반영된 결과이므로 구조개편의 성공 여부가 주가 회복의 전제 조건이 된다. 결론적으로 중단사업 매각의 성공적 마무리와 영업이익률의 반등, 그리고 부채비율의 하락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인될 때 비로소 재무적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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