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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대림통상 (006570)

금속 · 종가 2070원 · 등락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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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적자 폭 확대의 이중고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262억-96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354억-20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149.5%2023177.8%2024305.4%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50.90.89PSR0.210.360.27
PER적자
PBR0.89
PSR0.27
배당

대림통상은 2025년 매출이 1,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95.7억원으로 확대되며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자본총계가 382억원으로 급감하고 부채가 1,166억원으로 늘어난 재무 구조의 불안정성을 확인해야 한다.

  • 2025년 매출은 1,262억원으로 전년 대비 7.9% 감소했다.
  • 2025년 영업손실은 9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80.2% 확대됐다.
  • 자본총계는 382억원으로 급감했고 부채는 1,166억원으로 늘어 재무 구조가 불안정하다.
  • 2025Q4 매출은 35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4%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 영업이익률 흐름은 -3.4%, -2.5%, -7.6%로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추세다.

사업 구조

대림통상은 수전금구, 비데, 감지기, 샤워부스 등 건자재와 양식기, 주방용품을 생산하여 내수 및 수출 판매하는 기업이다. 주요 사업부문은 다음과 같다. 첫째, 건자재사업부문은 수전금구, 위생도기, 비데 등을 생산하며 한일상사, 진운하우징 등을 주요 고객으로 한다. 특히 에너지 절약 수전 카트리지(Eco Cartrige) 등 친환경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둘째, 양식기부문(PT.DLI)은 인도네시아 유일의 대형 고급 양식기 제조업체로서 Oneida Ltd 등에 제품을 공급하며, S/Steel 자재 관리를 통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셋째, 수전금구부문(D.B.M)은 Riobel 외에 건축자재 등을 공급한다. 넷째, 주방용품외(리빙스타)는 이마트, 신세계 등 대형 유통망에 주방 및 생활용품, 헤어용품 등을 판매한다. 1인 가구 증가 등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춘 제품 출시가 핵심 과제다. 현재 매출은 감소세이며, 원자재 및 인건비 비중이 높은 제조업 특성상 비용 구조 관리가 수익성의 핵심 변수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매출은 2023년 1,457억원에서 2024년 1,370억원, 2025년 1,262억원으로 매년 감소했다. 영업손실 또한 2023년 -49.3억원에서 2024년 -34.1억원으로 일시적 개선을 보였으나, 2025년에는 -95.7억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영업이익률 흐름도 -3.4%, -2.5%, -7.6%로 악화되는 추세다. 분기별 실적을 보면 2024Q4 매출 337억원(영업손실 -15.7억원)에서 2025Q1 매출 288억원(영업손실 -12.4억원)을 거쳐, 2025Q2 매출 305억원(영업손실 -26.2억원), 2025Q3 매출 315억원(영업손실 -36.8억원), 2025Q4 매출 354억원(영업손실 -20.2억원)을 기록했다. 2025Q4 매출은 전분기 대비 12.4%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2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5.1%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연간 누적 실적은 여전히 적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회복과 비용 통제의 균형에 달려 있다. 2025Q4 매출이 354억원으로 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12.4% 증가한 점은 긍정적이나, 연간 매출이 1,262억원으로 감소한 상황에서 지속적인 외형 성장이 가능한지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영업이익률이 -7.6%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2025Q4에 보여준 영업손실 폭의 축소(-20.2억원)가 다음 분기에도 유지되는지가 수익성 개선의 핵심 변수다. 재무적으로는 자본총계 382억원 대비 부채 1,166억원이라는 높은 부채 비율을 관리해야 한다. 원자재 가격 변동과 인건비 상승이 제조업 비용에 미치는 영향이 크므로, S/Steel 자재 관리 효율성이나 친환경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가 수익성 개선의 단초가 될 수 있다. 또한, 최근 빈번하게 발생한 최대주주 소유주식 변동 공시가 수급이나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밸류에이션

대림통상은 현재 적자 상태로 PER을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2,230원이며 시가총액은 340억원이다. PBR은 0.89배로 하단 밴드(0.5)와 중간 밴드(0.68)를 상회하는 수준이며, PSR은 0.27로 중간 밴드(0.27)에 정확히 위치한다. ROE는 null이며 배당은 0.0이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39.7%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20일 수익률은 13.2%, 60일 수익률은 10.95%로 최근 단기 및 중기 흐름은 양호한 편이다. 다만,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라는 기초 체력 약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낮은 PBR과 PSR이 저평가로 이어질지는 실적 반등 여부에 달려 있다.

강세 요인

분기 매출 회복세2025Q4 매출이 35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4% 증가하며 분기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러한 매출 회복세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 경우 외형 성장의 반전이 가능할 수 있다.
영업손실 폭 축소2025Q4 영업손실이 -2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5.1% 개선되었다. 이는 비용 구조 개선이나 제품 믹스 개선이 작동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단기 가격 흐름20일 수익률 13.2%, 60일 수익률 10.95%로 최근 단기 및 중기 가격 흐름이 우상향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

약세 요인

연간 매출 감소 지속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이 매년 감소(1,457억→1,370억→1,262억)하고 있다. 지속적인 외형 축소는 기업의 경쟁력 약화나 시장 점유율 하락을 의미할 수 있다.
영업손실 확대 및 이익률 악화2025년 영업손실이 95.7억원으로 대폭 확대되었으며, 영업이익률 또한 -7.6%까지 하락했다. 매출 감소와 비용 상승이 맞물려 수익성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
재무 구조 불안정자본총계가 710억원에서 382억원으로 급감한 반면 부채는 1,166억원으로 늘어났다. 높은 부채 비율과 자본 잠식 우려는 재무적 리스크를 높이는 요인이다.

리스크

재무자본총계 대비 부채 비율이 매우 높으며, 자본의 급격한 감소는 재무 건전성을 위협할 수 있다. 지속적인 적자 발생 시 자본 잠식 가능성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원가S/Steel 등 원자재와 인건비 비중이 높은 제조업 특성상, 원가 상승 압력이 영업이익률을 지속적으로 압박할 위험이 크다.
거버넌스최근 잦은 최대주주 소유주식 변동 공시는 경영권이나 수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다. 지배구조의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종합 의견

대림통상의 핵심 과제는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라는 이중고를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있다. 2025년 매출이 1,262억원으로 감소하고 영업손실이 95.7억원으로 확대된 점은 수익 구조의 심각한 균열을 보여준다. 다만, 2025Q4에 매출이 12.4% 증가하고 영업손실이 45.1% 개선된 점은 긍정적인 신호로, 이 흐름이 일회성에 그치는지 지속될 수 있는지가 향후 판단의 핵심이다. 재무적으로는 자본총계 382억원 대비 부채 1,166억원이라는 높은 부채 비율을 관리하는 것이 시급하며,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비용 통제 능력을 입증해야 한다. 주가는 최근 단기 흐름이 양호하나, 기초 체력인 매출과 이익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가격의 지속성은 제한적일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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