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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005940)

증권 · 종가 28500원 · 등락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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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영업이익 57.7% 급증, 분기별 상승세 확인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4조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4,183억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9.4919.9410.34PBR0.791.671.18
PER10.34
PBR1.18
PSR
배당4.36%

NH투자증권은 2025년 영업이익이 1.42조원으로 전년 대비 57.7% 증가하며 순이익도 1.03조원으로 50.2% 늘었다. 분기별 영업이익이 2,890억원에서 4,183억원으로 꾸준히 커진 가운데, 주가는 52주 범위의 54.2% 지점에 위치해 있다.

  • 2025년 영업이익은 1.42조원으로 전년 대비 57.7% 급증했고, 순이익은 1.03조원으로 50.2% 증가했다.
  • 분기별 영업이익은 1분기 2,890억원, 2분기 3,219억원, 3분기 3,913억원, 4분기 4,183억원으로 분기마다 성장했다.
  • 주가수익비율(PER)은 10.34배로 52주 밴드 하단 24.8% 지점이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8배로 밴드 상단 62.8% 지점이다.
  • 20일 수익률은 -9.28%, 60일 수익률은 -15.7%로 단기 조정 국면이며, 거래량 급증 지표는 1.13이다.
  • 업종 시가총액 순위는 2위이며, 최근 파생결합사채 관련 일괄신고 공시가 다수 제출됐다.

사업 구조

NH투자증권은 증권업종에 속하며, 입력 팩트의 사업 요약은 주로 투자자산운용 관련 인력 및 자격증 현황을 담고 있어 구체적인 사업 부문별 매출 구성은 명시되지 않았다. 다만 증권사 특성상 순영업수익 개념이 적용되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핵심 성과 지표로 작용한다. 2023년 영업이익 7,258억원, 순이익 5,530억원에서 2024년 영업이익 9,011억원, 순이익 6,866억원으로 성장세를 이어온 뒤, 2025년에는 영업이익 1.42조원, 순이익 1.03조원으로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환경 호전과 영업 활동 확대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 2위라는 점은 시장에서의 입지를 보여주며, 최근 공시에서 파생결합사채 발행 실적 보고가 다수 확인된 점은 자금 조달 및 상품 판매 활동의 활발함을 시사한다. 투자자산운용 관련 인력 운용 규모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 자산운용 부문도 실적에 기여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팩트 상 구체적인 매출 비중은 확인되지 않아 영업이익 추이를 중심으로 사업 성과를 평가해야 한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영업이익 1.42조원, 순이익 1.03조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7.7%, 50.2% 증가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보였다. 2023년 영업이익 7,258억원, 순이익 5,530억원에서 2024년 영업이익 9,011억원, 순이익 6,866억원으로 증가한 흐름이 2025년에 더욱 가속화된 것이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은 2,890억원으로 시작해 2분기 3,219억원, 3분기 3,913억원, 4분기 4,183억원으로 분기마다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6.9% 늘었고, 지배주주순이익은 2,834억원으로 전분기 2,831억원 대비 0.1% 증가하며 안정세를 유지했다. 이러한 분기별 순조로운 성장 누적은 연간 영업이익의 57.7% 증가를 뒷받침했다. 다만 매출(순영업수익) 데이터가 제공되지 않아 영업이익률 추이는 확인할 수 없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동조화된 증가 패턴은 비용 관리와 수익 창출 능력이 양호했음을 시사한다. 2024년 4분기 영업이익 1,672억원 대비 2025년 1분기 2,890억원으로 큰 도약이 있었으며, 이후 분기마다 3,000억원을 넘어서며 4,000억원 대로 진입한 점은 실적의 질적 개선을 보여준다.

전망

향후 전망은 분기별 영업이익의 상승세가 지속되는지와 시장 환경의 변화에 달려 있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4,183억원이 새로운 기준점이 된 만큼, 이후 분기에서 이 수준을 유지하거나 상회한다면 실적 성장의 지속성이 확인될 것이다. 반면 시장 변동성 증가나 거래량 위축이 발생한다면 영업이익 증가율이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 순이익 측면에서는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 2,834억원이 전분기 대비 0.1% 증가에 그친 점을 고려할 때, 영업이익 증가가 순이익으로 완전히 전가되지 않는 구조적 요인(세금, 비영업손익 등)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순이익 성장률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54.2% 지점이 중립적인 평가를 반영하고 있으며, 20일 수익률 -9.28%와 60일 수익률 -15.7%의 조정이 마무리되면 실적 호조가 주가에 재반영될 여지가 있다. 거래량 급증 지표 1.13은 시장 참여자의 관심을 나타내므로, 후속 실적 발표 시 수급 반응도 중요하다. 파생결합사채 발행 등 자금 조달 활동이 원활히 진행되면 자본 건전성 유지에 도움이 될 것이다.

밸류에이션

NH투자증권의 주가수익비율(PER)은 10.34배로, 52주 PER 밴드(최소 9.49배, 최대 19.94배)의 하단 24.8% 지점에 위치해 역사적으로 낮은 편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8배로, 52주 PBR 밴드(최소 0.79배, 최대 1.67배)의 상단 62.8% 지점에 있어 자산 대비 주가는 높은 편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으나, 주당순이익(EPS) 2,882원과 주당순자산(BPS) 25,187원을 고려할 때, 이익 창출 능력은 자산 규모 대비 양호한 수준으로 보인다. 시가총액 11조원, 업종 시가총액 순위 2위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형 증권사로서의 안정성을 반영한 밸류에이션이다. PER의 낮은 위치는 실적 성장에 대한 주가 선반영이 아직 불완전하거나 시장 심리가 위축되어 있음을 시사할 수 있으며, PBR의 상대적 높이는 자산 기반의 가치 평가가 이미 어느 정도 반영되었음을 의미한다. 향후 실적 성장세가 지속된다면 PER의 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다.

강세 요인

영업이익의 가속화된 성장2025년 영업이익은 1.42조원으로 전년 대비 57.7% 급증했다. 분기별 영업이익이 2,890억원에서 4,183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난 흐름이 이어진다면, 실적 성장의 지속성이 확인되며 주가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낮은 PER 밸류에이션주가수익비율(PER)은 10.34배로 52주 밴드의 하단 24.8% 지점에 있다. 역사적으로 낮은 PER 수준에서 실적 호조가 확인된다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인한 주가 상승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시장 입지와 자금 조달 원활함업종 시가총액 순위 2위라는 강력한 입지와 함께, 최근 파생결합사채 발행 실적 보고가 다수 확인된 점은 자금 조달 및 상품 판매 활동이 활발함을 보여주며,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지지한다.

약세 요인

단기 주가 조정 국면20일 수익률 -9.28%, 60일 수익률 -15.7%로 단기 조정 국면에 있다. 시장 심리의 위축이 지속된다면,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주가 회복이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높은 PBR 밸류에이션주가순자산비율(PBR)은 1.18배로 52주 밴드의 상단 62.8% 지점에 있다. 자산 대비 주가가 높은 편이므로, 자산 가치의 추가 상승이 없다면 PBR 기반의 주가 상승 여지가 제한적일 수 있다.
순이익 증가율의 둔화 가능성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0.1% 증가에 그쳤다. 영업이익 증가가 순이익으로 완전히 전가되지 않는다면, 순이익 성장률이 영업이익 성장률보다 낮아질 수 있어 주가 상승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

리스크

시장 변동성증권사의 실적은 주식 시장 거래량과 변동성에 크게 의존한다. 시장 환경의 급변으로 거래량이 위축되거나 변동성이 감소한다면, 영업이익 성장세가 둔화될 위험이 있다.
규제 리스크금융 규제 강화나 자본 요건 변경은 증권사의 사업 운영과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파생상품 관련 규제 변화는 상품 판매 및 자금 조달 활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경쟁 심화증권업종의 경쟁이 심화되면 수수료 인하 압력이 커져 수익성 개선이 어려울 수 있다. 업종 시가총액 순위 2위라는 입지에도 불구하고, 신규 경쟁사의 등장이나 기존 경쟁사의 공격적 전략은 시장 점유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종합 의견

NH투자증권은 2025년 영업이익 1.42조원, 순이익 1.03조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57.7%, 50.2% 증가하며 강력한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분기별 영업이익이 2,890억원에서 4,183억원으로 꾸준히 늘어난 점은 실적의 질적 개선을 보여준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54.2% 지점에 있으며, PER 10.34배는 52주 밴드 하단 24.8% 지점으로 역사적으로 낮은 편이다. 반면 PBR 1.18배는 밴드 상단 62.8% 지점에 있어 자산 대비 주가는 높은 편이다. 단기 조정 국면(20일 수익률 -9.28%, 60일 수익률 -15.7%)이 마무리되고, 분기별 영업이익 상승세가 지속된다면 PER 재평가로 인한 주가 상승 여지가 있을 것이다. 다만 순이익 증가율이 영업이익 증가율보다 낮아지는 구조적 요인과 시장 변동성 리스크를 주의해야 한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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