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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 (005070)

화학 · 종가 32450원 · 등락 1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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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급감 속 흑자 유지, 수익성 바닥 확인?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4,563억24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1,170억7억
부채비율 추이
40.5%202358.3%202445.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2.274.32.47PSR2.524.772.75
PER적자
PBR2.47
PSR2.75
배당

코스모신소재는 2025년 매출이 4,5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9.9% 줄었지만 영업이익 23.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를 유지했다. 다만 순손실 5.2억원을 내어 자본이익률은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영업이익률이 0.5%로 낮아진 상황에서 분기별 손익 흐름과 비용 절감 효과가 지속되는지가 관건이다.

  • 2025년 매출은 4,563억원으로 전년보다 19.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 23.8억원을 올려 흑자선을 지켰다.
  •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0.5% 급감했고, 순손실 5.2억원을 기록해 순이익은 -103.0%로 전환됐다.
  • 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11.2% 늘었고, 영업이익은 397.8% 증가하며 분기별 개선 신호가 나타났다.
  • 적자로 주가수익비율은 산출 불가이며, 주가순자산비율 2.47배는 업종 평균 대비 낮은 편이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10.0% 지점에 머물며 20일 수익률 -18.9%, 60일 수익률 -31.36%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코스모신소재는 화학 업종에 속하며, 모회사인 코스모화학의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확장 및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양극활물질 사업과 연관성이 언급된다. 다만 입력 팩트의 사업 요약은 감사인 정보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구체적인 제품군별 매출 비중이나 고객사를 특정하기 어렵다. 따라서 재무 결과를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읽어내야 한다. 매출은 2023년 6,296억원에서 2024년 5,697억원, 2025년 4,563억원으로 3년 연속 감소했다. 이는 2차전지 소재 시장의 공급 과잉 또는 원자재 가격 하락 등 산업 환경의 변화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반면 영업이익은 2023년 323억원, 2024년 250억원에서 2025년 23.8억원으로 크게 줄었지만 마이너스로 전환하지는 않았다. 영업이익률은 5.1%, 4.4%, 0.5%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양수다. 이는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원가 관리나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최소한의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재무 구조는 비교적 안정적이다. 자본총계는 2023년 4,788억원에서 2025년 4,968억원으로 소폭 증가했고, 부채는 1,939억원에서 2,243억원으로 늘었지만 자본 대비 부채 비율은 낮은 수준이다. 다만 순손실 5.2억원 발생으로 자기자본이익률은 -0.1%로 전환됐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26위다. 향후 성장은 양극활물질 수요 회복이나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의 실질적인 매출 기여도에 달려 있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감소 속 흑자 유지'가 핵심 서사다. 매출은 4,5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9.9% 줄었다. 영업이익은 23.8억원으로 전년 대비 90.5% 급감했으나 여전히 흑자였다. 반면 순이익은 -5.2억원으로 적자 전환하며 전년 대비 -103.0%를 기록했다. 이는 영업 외 비용이나 일회성 손실이 순이익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1,139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2분기 매출 1,201억원, 영업이익 5.3억원, 3분기 매출 1,053억원, 영업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는 영업이익이 크게 줄어든 반면, 4분기에는 매출 1,17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1.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97.8% 늘었다. 4분기 실적 개선은 연간 흑자 유지에 기여했으며, 비용 절감 효과가 구체화된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 영업이익률도 2023년 5.1%, 2024년 4.4%에서 2025년 0.5%로 낮아졌지만 마이너스로 떨어지지 않았다. 다만 순손실 발생으로 자기자본이익률은 -0.1%가 됐다. 다음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4분기 개선 흐름이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23.8억원을 상회하는지, 그리고 순손실 요인이 해소되는지 여부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회복과 수익성 개선의 동시 달성 여부에 달려 있다. 매출이 2025년 4,563억원을 넘어서고 영업이익이 23.8억원보다 증가한다면, 산업 환경 개선과 비용 절감 효과가 결합된 긍정적 신호로 볼 수 있다. 특히 2025년 4분기 매출 1,170억원과 영업이익 6.7억원의 개선 흐름이 후속 분기에 이어진다면 실적 바닥 확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매출이 추가 감소하거나 영업이익률이 0.5% 미만으로 낮아진다면 수익성 방어에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재무 측면에서는 자본총계 4,968억원의 안정적 유지와 부채 2,243억원의 증가 억제가 중요하다. 순손실 5.2억원이 일시적 요인인지 구조적 문제인지에 따라 자본이익률의 회복 시기가 달라질 수 있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10.0% 지점이라는 낮은 위치가 실적 개선과 맞물릴 경우 재평가 논리로 작용할 수 있다. 다만 20일 수익률 -18.9%와 60일 수익률 -31.36%가 나타난 상황에서 실적 확인 없이 가격 위치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결국 매출 회복, 영업이익 확대, 순이익 흑자 전환이 같은 기간에 확인되는지가 전망을 가르는 조건이다.

밸류에이션

코스모신소재는 2025년 순손실 5.2억원으로 적자라 주가수익비율을 산출할 수 없고 주당순이익도 null이다. 따라서 이익 배수로 가격 부담을 설명하는 방식은 적용하기 어렵다. 주가 37,750원과 시가총액 1.25조원, 2025년 매출 4,563억원을 단순 비교하면 매출 대비 시가총액은 약 2.75배다. 주가순자산비율은 2.47배, 주당순자산은 15,288원이며 자기자본이익률은 -0.1%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0.0% 지점, 업종 시가총액 순위는 26위다. 낮은 가격 위치가 곧 저평가를 뜻하지는 않으며, 매출 회복과 순이익 흑자 전환이 확인돼야 배수 해석의 신뢰도가 높아진다. 특히 영업이익은 흑자 유지 중이므로, 순손실 요인이 해소될 경우 주가수익비율 산출이 가능해져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강세 요인

분기 실적 개선 신호2025년 4분기 매출은 전분기보다 11.2% 늘었고 영업이익은 397.8% 증가했다. 이 개선 흐름이 후속 분기에 이어지며 연간 영업이익 23.8억원을 상회한다면, 실적 바닥 확인과 함께 주가 재평가 논리가 형성될 수 있어 관찰 대상이다.
안정적 재무 구조자본총계는 4,968억원으로 안정적이며 부채는 2,243억원이다. 매출 감소에도 흑자를 유지한 만큼, 산업 환경 개선 시 빠른 실적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과 함께 낮은 부채 수준이 재무적 안정성을 뒷받침한다는 점이 강세 논거다.
낮아진 가격 위치주가는 52주 범위의 10.0% 지점에 있으며 20일 수익률은 -18.9%, 60일 수익률은 -31.36%다. 낮아진 가격 위치에서 순이익 흑자 전환과 매출 회복이 확인될 경우 투자 심리 변화의 여지가 있다는 점이 변수다.

약세 요인

매출 급감 지속2025년 매출은 4,563억원으로 전년 대비 19.9% 급감했다. 2차전지 소재 시장의 공급 과잉 또는 수요 부진이 지속될 경우 매출 감소가 이어져 영업이익 23.8억원도 위협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순손실 발생영업이익은 흑자였으나 순손실 5.2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만큼, 일회성 손실 요인이 해소되지 않거나 추가 비용이 발생하면 자본이익률 -0.1%의 악화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수익성 바닥 논란영업이익률은 0.5%로 매우 낮다. 매출 감소에도 흑자를 유지했지만, 이는 비용 절감의 결과일 뿐 구조적 개선으로 보기 어렵다. 영업이익률이 0% 부근에서 진동한다면 수익성 개선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 주가 회복을 제약할 가능성이 있다.

리스크

산업 환경2차전지 소재 시장의 공급 과잉 또는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매출 4,563억원의 추가 감소와 영업이익률 0.5%의 악화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
재무순손실 5.2억원 발생으로 자기자본이익률이 -0.1%로 전환됐다. 순손실 요인이 구조적이라면 자본총계 4,968억원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수급주가는 52주 범위의 10.0% 지점에 있지만 20일 수익률 -18.9%, 60일 수익률 -31.36%를 기록했다. 실적 개선 확인 전까지 수급 부진이 이어질 경우 가격 하락 압력이 지속될 수 있다.

종합 의견

판단의 중심은 매출 회복, 수익성 개선, 재무 안정성이다. 먼저 매출이 2025년 4,563억원을 넘어서는지보다 그 증가가 영업이익 23.8억원의 확대와 순손실 5.2억원의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는지를 봐야 한다. 다음으로 영업이익률 0.5%가 1% 이상으로 개선되는지가 수익 구조 변화의 핵심 확인 변수다. 마지막으로 자본총계 4,968억원의 안정적 유지와 부채 2,243억원의 증가 억제가 지속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10.0% 지점에 있지만, 적자로 주가수익비율을 산출할 수 없는 만큼 낮은 가격 위치만으로 가치 판단을 대신할 수 없다. 매출 회복, 영업이익 확대, 순이익 흑자 전환이 함께 나타날 때 비로소 사업과 가격에 대한 해석의 불확실성이 낮아질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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