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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코리안리 (003690)

보험 · 종가 13770원 · 등락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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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영업이익 16.2% 증가, 주가는 52주 상위권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4,709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556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270.9%2023281.1%2024287.1%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6.619.258.66PBR0.530.740.66
PER8.66
PBR0.66
PSR
배당4.15%

코리안리는 2025년 영업이익이 4,7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 늘었지만 순이익은 3,220억원으로 1.7% 증가에 그쳤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81.4%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큰 점을 고려해 수익성 지속성과 자본 효율성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

  • 2025년 영업이익은 4,7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220억원으로 1.7% 증가했다.
  • 자본총계는 3.68조원으로 늘었고 부채는 10.58조원으로 증가했으며 자기자본이익률은 8.7%를 기록했다.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55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3.8% 감소해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확인됐다.
  • 주가수익비율은 8.66배로 52주 밴드의 90.4% 지점, 주가순자산비율은 0.66배로 82.0% 지점에 위치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81.4% 지점에 있으며 60일 수익률은 13.45%, 거래량 급증 지표는 0.62를 기록했다.

사업 구조

코리안리는 국내 유일의 전업 재보험사로 1963년 설립 이후 약 60년간 국내외 재보험시장에서 경험을 축적해 왔다. A.M.Best는 A(안정적), S&P는 A+(안정적), Moody's는 A1(안정적)의 신용등급을 부여해 견실한 재보험사로서의 입지를 인정받고 있다.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신시장 개척, 수익성 중심 전략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추진하며 재보험 조건 최적화로 실적 변동성을 완화하고 있다. 투자영업에서는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자본차익 기회를 확보하고 있으며, 보험영업에서는 종목별·지역별 분산과 수익성 중심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자연재해 및 대형사고 위험에도 안정적인 이익 시현을 추구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은 6조 5,76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71억원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633억원으로 638억원 증가, 당기순이익은 3,166억원으로 307억원 증가했다. 다만 재무제표상 연결기준 매출액은 공백이며 영업이익과 순이익만 확인 가능하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7위로 재보험 업계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신규시설투자 등 공시가 이어지며 사업 기반 강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실적 분석

2025년 영업이익은 4,7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3,220억원으로 1.7% 증가에 그쳤다. 자본총계는 3.45조원에서 3.68조원으로 늘었고 부채는 9.71조원에서 10.58조원으로 증가했다. 자기자본이익률은 8.7%를 기록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영업이익은 1,235억원, 2분기는 1,379억원, 3분기는 1,539억원으로 증가했으나 4분기는 55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3.8% 감소했다. 이는 재보험 업계 특유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2024년 4분기 영업이익은 849억원, 순이익은 587억원이었다. 영업이익은 연간 기준 증가세를 보였으나 순이익 증가폭이 작은 것은 비용 구조나 세후 영향 등을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분기별 영업이익의 큰 폭 감소는 실적 안정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향후 분기별 수익성 추이를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전망

향후 전망은 영업이익의 지속적 증가와 분기별 변동성 완화가 핵심이다. 2025년 영업이익 4,709억원이 2026년에도 유지되거나 증가한다면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 556억원의 급감은 분기별 실적 불안정성을 보여주기 때문에, 향후 분기별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을 안정적으로 기록하는지가 중요하다. 순이익 증가폭이 영업이익 증가폭보다 작은 점을 고려할 때, 비용 효율성 개선이나 세후 이익 확대 여지도 살펴봐야 한다. 자본총계 3.68조원과 부채 10.58조원의 구조는 재보험사 특유의 고부채 모델을 반영하므로, 자기자본이익률 8.7%의 유지 및 확대가 자본 효율성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81.4% 지점에 있어 상대적 고점 수준이며, 60일 수익률 13.45%는 단기 상승세를 보여준다. 거래량 급증 지표 0.62는 시장 참여도 증가를 시사한다. 실적 안정성과 자본 효율성이 확인된다면 현재 가격 부담이 해소될 수 있으나, 분기별 변동성이 지속된다면 가격 조정 압력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밸류에이션

코리안리의 주가수익비율은 8.66배로 52주 밴드(6.61~9.25배)의 90.4% 지점에 위치해 상대적 고평가 구간이다. 주가순자산비율은 0.66배로 52주 밴드(0.53~0.74배)의 82.0% 지점이며 주당순자산은 20,843원이다. 자기자본이익률은 8.7%로 자본 효율성은 양호하나 주가수익비율의 높은 위치는 이미 실적 개선이 가격에 반영됐음을 시사한다. 시가총액은 2.43조원이며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7위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81.4% 지점에 있어 상대적 고점 수준이다. 분기별 영업이익 변동성이 큰 점을 고려할 때, 현재 배수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분기별 실적 안정화와 순이익 증가폭 확대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주가수익비율이 밴드 하단으로 회귀할 가능성도 있다.

강세 요인

영업이익 지속 증가2025년 영업이익은 4,70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2% 증가했다. 이 흐름이 2026년에도 이어진다면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며, 주가수익비율 8.66배의 정당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신용등급과 시장 입지A.M.Best A, S&P A+, Moody's A1의 안정적 신용등급과 국내 유일 전업 재보험사로서의 입지는 경쟁 우위를 제공한다.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수익성 중심 전략이 지속된다면 장기적 성장 기반이 탄탄할 수 있다.
단기 상승 모멘텀60일 수익률 13.45%와 거래량 급증 지표 0.62는 단기 상승 모멘텀을 보여준다. 주가가 52주 범위의 81.4% 지점에 있지만,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가격이라면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을 수 있다.

약세 요인

분기별 실적 변동성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55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3.8% 감소했다. 분기별 실적 불안정성이 지속된다면 투자자들은 수익성 예측 불가능성에 대한 할인 요소를 적용할 수 있어 주가 부담이 될 수 있다.
순이익 증가폭 작음영업이익은 16.2%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1.7% 증가에 그쳤다. 비용 구조 개선이나 세후 이익 확대가 동반되지 않으면 영업이익 증가가 주가 상승으로 직접 연결되기 어려울 수 있다.
상대적 고평가주가수익비율 8.66배는 52주 밴드의 90.4% 지점, 주가순자산비율 0.66배는 82.0% 지점에 위치해 상대적 고평가 구간이다. 실적 개선이 둔화될 경우 배수 수축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리스크

재무부채가 10.58조원으로 자본총계 3.68조원보다 훨씬 크다. 재보험사 특유의 고부채 모델이므로 이자율 변동이나 투자자산 가치 하락 시 재무 안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규제재보험 업계는 규제 환경 변화에 민감하다. 자본 적정성 기준 강화나 재보험 조건 규제 변화가 발생할 경우 사업 모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수급주가가 52주 범위의 81.4% 지점에 있어 상대적 고점 수준이다. 실적 개선 기대감이 이미 가격에 반영된 상태에서 추가 호재가 없을 경우 수급 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종합 의견

코리안리의 판단은 영업이익 증가 지속성, 분기별 변동성 완화, 순이익 증가폭 확대에 달려 있다. 2025년 영업이익 4,709억원의 16.2% 증가가 2026년에도 이어지고 분기별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 안정적으로 기록된다면 수익성 개선 흐름이 확인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4분기 영업이익 556억원의 급감은 변동성 위험을 보여주기 때문에 분기별 실적 안정화가 중요하다. 순이익 증가폭이 영업이익 증가폭보다 작은 점을 고려할 때 비용 효율성 개선이나 세후 이익 확대 여지도 살펴봐야 한다. 자본총계 3.68조원과 부채 10.58조원의 구조는 재보험사 특유의 고부채 모델을 반영하므로 자기자본이익률 8.7%의 유지 및 확대가 자본 효율성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다. 주가는 52주 범위의 81.4% 지점에 있어 상대적 고점 수준이며 주가수익비율 8.66배는 밴드의 90.4% 지점에 위치해 있다. 실적 안정성과 자본 효율성이 확인된다면 현재 가격 부담이 해소될 수 있으나, 분기별 변동성이 지속되거나 순이익 증가가 둔화된다면 배수 수축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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