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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6,595.4 +17.9% kosdaq 719.8 +11.6% 상승 2,332 하락 268 외인순매수 +15784.6억 거래대금 54.8조 20260731 close · stale


고려제강 (002240)

금속 · 종가 16790원 · 등락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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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회복과 영업이익 개선, 순이익 급감의 구조적 원인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8조407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4,494억9억
부채비율 추이
36.5%202335.4%202435.6%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ER13.4971.3547.5PBR0.250.410.25PSR0.250.410.25
PER47.5
PBR0.25
PSR0.25
배당2.07%

고려제강은 2025년 매출 1.81조원과 영업이익 407억원을 기록하며 외형과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각각 4.0%, 56.0% 늘렸다. 다만 순이익은 46.0억원으로 86.0% 급감해 비용 구조와 비영업적요인의 영향을 확인해야 한다.

  • 2025년 매출은 1.81조원으로 전년 대비 4.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07억원으로 56.0% 늘었다.
  • 순이익은 46.0억원으로 전년 대비 86.0% 감소해 영업이익 개선이 순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2.2% 줄었지만, 순이익은 1578.3% 증가해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
  • 주가순자산비율 0.25배는 52주 범위 하한선과 일치하며, 주가수익비율 47.5배는 80.4% 지점에 위치해 있다.
  • 주가는 52주 범위의 0.8% 하단권에 머물러 있고, 거래량 급증 지표 1.41은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을 보여준다.

사업 구조

고려제강은 로프 부문, 선재 부문, 기타 부문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로프 부문은 와이어로프류 제품을, 선재 부문은 경강선 및 비드와이어 등을 생산한다. 선재산업은 자동차, 광산, 선박어업, 기계 등 다양한 산업에 중간재로 공급되며, 세계 경제 상황과 철강재 수급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조립금속산업 수요 비중이 높아 기계, 전자, 자동차, 건설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는다. 중국산 선재 제품의 저가 공세와 공급 과잉으로 시장 회복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원가 경쟁력 강화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을 펴고 있다. 2025년 매출 1.81조원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407억원도 56.0% 늘었다. 이는 산업 전반의 경기 부양 노력과 회사의 원가 관리 정책이 일부 효과를 보았음을 시사한다. 다만 순이익 46.0억원은 전년 대비 86.0% 감소해 영업이익의 개선이 순이익으로 완전히 전환되지 못했다. 이는 이자 비용, 세액 조정, 기타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 부채 6,984억원과 자본총계 1.96조원을 비교하면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으나, 높은 부채 수준이 이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 19위는 회사의 규모를 반영하며, 주가순자산비율 0.25배는 자산 대비 저평가 상태임을 보여준다.

실적 분석

2025년 연간 실적은 매출 1.81조원, 영업이익 407억원, 순이익 46.0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6.0% 늘었다. 그러나 순이익은 86.0% 감소해 영업이익의 개선이 순이익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4,427억원, 영업이익 82.7억원, 지배주주순손실 20.6억원이었다. 2분기에는 매출 4,755억원, 영업이익 204억원, 지배주주순손실 3.3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은 4,415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지배주주순손실 5.1억원이었다. 4분기에는 매출 4,494억원, 영업이익 8.7억원, 지배주주순이익 75.1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92.2% 줄었지만, 순이익은 1578.3% 증가해 분기별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영업이익률 흐름은 2023년 3.1%, 2024년 1.5%, 2025년 2.3%로 2025년에 소폭 개선됐다. 이는 매출 증가와 원가 관리의 효과가 있었음을 시사하지만, 순이익의 급감은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특히 4분기 순이익의 급증은 일회성 수익이나 세액 조정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어,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성장의 지속성과 순이익 개선 여부에 달려 있다. 매출이 2025년 1.81조원보다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률이 2.3%에서 더 높아진다면, 원가 관리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의 효과가 입증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순이익이 46.0억원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비영업적 요인의 부담이 계속될 수 있다. 분기 기준으로는 4분기 영업이익 8.7억원과 순이익 75.1억원의 변동성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영업이익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순이익도 함께 증가하는 흐름이 확인되어야 한다. 재무 측면에서는 부채 6,984억원의 관리와 자본총계 1.96조원의 안정화가 필요하다. 이자 비용이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부채 구조 개선이 이루어질 경우,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일 수 있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0.8% 하단권이라는 낮은 위치와 거래량 급증 지표 1.41이 주목된다. 실적 개선이 확인될 경우 재평가 논리가 작동할 수 있으나, 순이익의 불안정성이 해소되어야 한다. 결국 매출 성장, 영업이익률 개선, 순이익 안정화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전망이 밝아진다.

밸류에이션

고려제강의 주가수익비율은 47.5배로 52주 범위의 80.4% 지점에 위치해 있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이는 순이익 46.0억원이 전년 대비 86.0% 감소했기 때문으로, 낮은 순이익 수준이 주가수익비율을 높게 만든 것이다. 주가순자산비율 0.25배는 52주 범위 하한선과 일치하며, 자산 대비 저평가 상태임을 보여준다. 매출 대비 시가총액 0.25배도 52주 범위 하단권이다. 자기자본이익률 0.2%는 자본 효율성이 낮음을 시사한다. 순이익의 급감으로 주가수익비율이 왜곡되었으므로, 영업이익 407억원과 매출 1.81조원을 중심으로 평가해야 한다. 영업이익률 2.3%는 전년 대비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부채 6,984억원과 자본총계 1.96조원을 비교하면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으나, 이자 부담이 순이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주가 16,910원과 시가총액 4,566억원을 고려할 때, 순이익 개선이 이루어져야 주가수익비율이 합리적 수준으로 조정될 수 있다.

강세 요인

영업이익 개선과 매출 성장2025년 매출 1.81조원과 영업이익 407억원은 전년 대비 각각 4.0%, 56.0% 증가했다. 이러한 흐름이 이어지고 순이익도 함께 개선된다면, 회사의 수익성 개선이 입증되어 주가 재평가의 근거가 될 수 있다.
저평가된 주가순자산비율주가순자산비율 0.25배는 52주 범위 하한선과 일치하며, 자산 대비 저평가 상태임을 보여준다. 순이익 개선과 함께 재무 구조가 안정화되면, 주가순자산비율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주가 상승 여지가 있을 수 있다.
거래량 급증과 시장 관심거래량 급증 지표 1.41은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을 보여준다. 주가가 52주 범위의 0.8% 하단권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실적 개선 소식이 전해질 경우 매수세가 유입되어 주가 상승을 이끌 수 있다.

약세 요인

순이익 급감과 변동성2025년 순이익은 46.0억원으로 전년 대비 86.0% 감소했다.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도 크며, 4분기 순이익 75.1억원은 일회성 요인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다. 순이익의 불안정성이 해소되지 않으면 주가 상승을 제약할 수 있다.
높은 주가수익비율주가수익비율 47.5배는 52주 범위의 80.4% 지점에 위치해 있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순이익이 낮아 주가수익비율이 왜곡되었지만, 순이익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높은 주가수익비율은 주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부채 부담과 이자 비용부채 6,984억원은 자본총계 1.96조원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이자 비용이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부채 구조 개선이 필요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수익성 개선이 제한될 수 있다.

리스크

수익성영업이익률 2.3%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며, 순이익 46.0억원은 전년 대비 86.0% 감소했다. 매출 증가가 순이익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경우, 수익성 구조의 불안정성이 지속될 수 있다.
재무부채 6,984억원과 자본총계 1.96조원을 비교하면 재무 건전성은 유지되고 있으나, 높은 부채 수준이 이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부채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재무 안정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산업 환경선재산업은 세계 경제 상황과 철강재 수급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중국산 선재 제품의 저가 공세로 시장 회복이 어려운 환경이다.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과 원가 경쟁력 강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시장 점유율과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종합 의견

고려제강의 평가는 매출 성장, 영업이익 개선, 순이익 안정화라는 세 가지 축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먼저 매출 1.81조원과 영업이익 407억원의 증가 흐름이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는 회사의 원가 관리와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전략이 효과를 보고 있음을 시사한다. 둘째, 순이익 46.0억원의 급감 원인을 파악하고, 비영업적 요인의 영향이 해소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분기별 순이익 변동성이 크므로, 일회성 수익에 의존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이 필요하다. 셋째, 부채 6,984억원의 관리와 자본총계 1.96조원의 안정화가 중요하다. 이자 비용이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부채 구조 개선이 이루어질 경우, 재무 건전성이 강화될 수 있다. 주가 측면에서는 52주 범위의 0.8% 하단권이라는 낮은 위치와 거래량 급증 지표 1.41이 주목된다. 순이익 개선과 재무 구조 안정화가 확인될 경우, 주가순자산비율 0.25배의 저평가 상태가 해소되면서 주가 상승 여지가 있을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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