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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 (001290)

증권 · 종가 650원 · 등락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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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포트 — 매출 감소와 적자 지속 속 재무 건전성 경고

2026-07-17 · 데이터 D-1 기준
연간 실적 (매출·영업이익)
매출영업이익
2023202420251,817억-91억
분기 실적 (최근 5분기)
매출영업이익
2024Q42025Q12025Q22025Q32025Q4453억-19억
부채비율 추이
100%200%828.4%2023579.7%2024537.0%2025
밸류에이션 — PER·PBR·PSR 밴드 내 현재 위치
● 현재 값 · | 과거 밴드 중앙값 · 양끝 = 밴드 최저~최고
PBR0.370.910.39PSR0.380.930.42
PER적자
PBR0.39
PSR0.42
배당

상상인증권은 2025년 매출이 1,817억원으로 전년 대비 43.7% 감소하며 외형 축소와 영업손실 90.9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부채총계가 1.05조원으로 자본총계 1,954억원 대비 과도하게 높은 수준이며, 분기별 영업손실이 반복되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 있다.

  • 2025년 매출은 1,817억원으로 전년 대비 43.7% 감소하며 외형 축소가 뚜렷하다.
  • 2025년 영업손실은 90.9억원으로 적자 기조를 유지하며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고 있다.
  • 부채총계 1.05조원이 자본총계 1,954억원 대비 과도하게 높아 재무 건전성 관리가 시급하다.
  • 분기별 영업이익이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며 수익 구조의 불안정성이 확인된다.
  • 주가는 709원으로 PBR 0.39배, PSR 0.42배 수준이나 적자 지속으로 인한 저평가 리스크가 존재한다.

사업 구조

상상인증권은 증권 업종에 속하며, 입력 팩트상 사업 내용은 위험관리 및 재무제표 감사보고서의 주석을 통해 확인된다. 구체적인 부문별 매출 비중이나 고객 구성은 제공되지 않았으나, 금융당국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이슈 및 투자주의 종목 지정 예고 등 시장 내 규제 환경과 수급적 리스크가 부각되는 상황이다. 증권업의 특성상 대출채권의 기대신용손실충당금 측정과 수준3 금융상품의 가치평가 등 재무적 위험관리가 핵심이며, 실제 수행된 감사 용역 내역을 통해 이러한 리스크 관리의 적정성을 검증받고 있다. 현재 매출 규모가 2024년 3,227억원에서 2025년 1,817억원으로 급감한 점은 영업 환경의 변화나 수수료 수익 구조의 약화를 시사한다. 업종 내 시가총액 순위는 24위이며, 시가총액 768억원 규모에서 부채총계 1.05조원을 보유한 재무 구조는 향후 자본 건전성 관리가 사업 지속성의 핵심 변수가 될 것임을 보여준다.

실적 분석

연간 실적은 외형과 수익성 모두에서 하락세를 보였다. 매출은 2023년 1,822억원에서 2024년 3,227억원으로 급증했다가, 2025년에는 1,817억원으로 43.7% 급감했다. 영업이익은 2023년 9.6억원에서 2024년 -497억원으로 적자 전환되었고, 2025년에는 -90.9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순이익 또한 2023년 4.9억원에서 2024년 -473억원, 2025년 -58.6억원으로 적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분기별 흐름을 보면 변동성이 매우 크다. 2024Q4 매출 604억원에 영업손실 141억원을 기록한 이후, 2025Q1 매출 446억원에 영업이익 20,704,251원을 기록하며 일시적 흑자를 냈으나, 2025Q2 매출 449억원에 영업손실 100.0억원을 기록하며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2025Q3 매출 469억원에 영업이익 28.2억원을 기록하며 반등을 시도했으나, 2025Q4 매출 453억원에 영업손실 19.3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회복에 난항을 겪고 있다. 영업이익률 흐름은 0.5%, -15.4%, -5.0%로 변동성이 크며, 전반적인 수익 구조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망

향후 전망은 매출 회복과 영업손실 폭의 축소라는 두 가지 조건에 달려 있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43.7% 감소한 상황에서, 차기 회계연도에 매출이 1,817억원 이상을 회복하면서 영업손실 90.9억원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해야 실적 반등의 신호로 볼 수 있다. 특히 분기별로 영업이익이 2025Q3(28.2억원) 수준을 상회하며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 재무적으로는 부채총계 1.05조원 대비 자본총계 1,954억원의 비율을 개선하기 위한 자본 확충이나 부채 상환 계획이 공시를 통해 확인되어야 한다. 또한, 최근 공시된 주식병합결정 및 주주명부폐쇄 등은 자본 구조 변화나 주주 환원 정책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러한 조치들이 실제 재무 건전성 강화나 수급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투자주의 및 단기과열종목 지정 예고와 같은 수급 리스크가 해소되는 과정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밸류에이션

상상인증권은 적자로 인해 PER을 산출할 수 없으며, EPS 또한 null이다. 주가는 709원이며 시가총액은 768억원이다.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9배로, PBR 밴드(min 0.37, med 0.44, max 0.91) 내에서 하단에 위치해 있다. 주가매출비율(PSR)은 0.42배로 PSR 밴드(min 0.38, med 0.45, max 0.93) 내에서 하단에 위치한다. ROE는 -3.0%로 수익성이 저하된 상태이며, 배당은 지급되지 않는다. PBR과 PSR이 모두 밴드 하단에 위치한다는 점은 자산 및 매출 대비 주가가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의미하나, 이는 영업손실 지속과 부채 과다라는 재무적 리스크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해야 한다. 따라서 낮은 배수 자체보다는 영업이익률 개선과 부채 비율 감소가 동반되어야 가치 평가의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다.

강세 요인

분기별 흑자 전환 사례2025Q1(20,704,251원)과 2025Q3(28.2억원)에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한 사례가 존재한다. 이러한 분기별 흑자 전환이 정례화된다면 수익 구조 개선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지표가 될 수 있다.
낮은 자산 대비 주가PBR 0.39배, PSR 0.42배로 업종 내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다. 실적 반등이나 재무 구조 개선이 확인될 경우 가격 매력도가 부각될 수 있는 구간이다.
주식병합을 통한 구조 개선최근 공시된 주식병합결정은 주식 수 조절을 통한 주가 관리 및 수급 개선을 위한 조치로 해석될 수 있으며, 이는 향후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약세 요인

급격한 매출 감소2024년 3,227억원에서 2025년 1,817억원으로 매출이 43.7% 급감한 것은 영업 환경의 악화나 핵심 수익원의 약화를 의미하며, 단기적인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과도한 부채 부담부채총계 1.05조원이 자본총계 1,954억원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다. 고금리 환경이나 자금 조달 비용 상승 시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수 있는 구조적 취약성을 보유하고 있다.
수익성 회복 지연분기별로 흑자와 적자를 반복하며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2025Q2에 발생한 100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은 수익 구조의 불안정성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리스크

재무부채총계가 자본총계를 크게 상회하는 구조에서 영업손실이 지속될 경우, 재무 건전성이 급격히 악화될 위험이 있다. 특히 대출채권의 기대신용손실충당금 등 금융상품 관련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
규제금융당국의 동전주 상장폐지 요건 신설 및 투자주의 종목 지정 예고 등 규제 리스크가 상존한다. 이는 수급 환경과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외부 변수다.
수급단기과열종목 지정예고 등 수급 관련 이슈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는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주가 변동성을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종합 의견

상상인증권은 현재 매출 급감과 영업손실 지속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특히 부채총계 1.05조원이 자본총계 1,954억원 대비 과도하게 높은 재무 구조가 가장 큰 리스크 요인이다. 판단의 핵심은 첫째, 2025년 매출 1,817억원 수준을 넘어설 수 있는 외형 회복력과 흑자 전환의 지속성이다. 둘째, 부채 비율을 낮추기 위한 구체적인 재무 건전성 강화 방안이 실행되는지 여부다. 셋째, 주식병합 등 수급 개선 조치가 실제 거래량과 주가 안정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PBR 0.39배 수준의 낮은 가격은 재무적 취약성을 반영한 결과이므로, 실적 개선과 재무 구조 안정화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저평가 매력은 제한적일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는다. 투자 판단과 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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